요즘따라 소화가 자주 안되어서 소화제를 먹는데 병원에가봐야할까요?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소화제만 드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위장 질환, 간이나 담낭, 췌장 질환에 대한 확인을 해 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에 눈꼽이 많이 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눈꼽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긴다면 안구 건조나 결막염, 눈물관 폐쇄증 등의 다양한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안과에서 확인을 해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한 것이구요.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으면 평생 예방되나요?
최근에 국내에 도입된 사백신의 경우 10년 정도 추적관찰을 해 본 결과 10년 정도 80%의 예방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얼마나 효과가 유지될지는 일단 지켜봐야 될 것 같으나 예방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겨드랑이에 차가운 땀이 흐르는데 왜 그런가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겨드랑이에 땀이 나는 것은 비정상적으로 땀 분비가 증가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다한증이라고 하지요. 다한증이 심하다면 피부과나 흉부외과에서 증상 조절을 위한 치료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와 독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독감이라고 부르는 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상기도 감염)입니다. 일반적을 감기를 상기도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하지요. 즉, 독감은 감기의 일종이라고 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뇨통이 있어서 소변검사를 받으니 염증은 없다고 합니다
염증이 없다면 방광염 증상은 아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염증이 없다고 해도 필요하다면 추가 배양 검사를 해 봐야 될 수도 있습니다. 배양 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증상 조절을 하는 목적으로 약물 치료를 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변을 봤다 안 봤다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변보다는 무른 변을 자주 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흡수하지 못해서 변이 무르게 나올 수도 있거든요. 결국 식사 조절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극적인 음식(드시고 배가 아프거나 가스가 차거나 변이 무르게 나오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키가 유난히 작은데 키 잘크는 방법 없나요?
일단 키는 유전적인 영향도 중요해서 부모님 키도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부모님 키가 크다면 지금 작아도 앞으로 더 클 가능성이 높지요. 잘 자고,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만 잘 길러 주셔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발가락 바깥쪽에 티눈이 있어서 걸을때마다 아픈데 병원가기는 시간도부족하고 무섭기도한데 붙이는 패치같은걸로 제거가 될까요?
티눈인지 사마귀인지 먼저 구분을 해봐야 합니다. 티눈이라면 연고나 패치를 사서 붙이면 없어지기는 하지요. 다만 반복적인 자극은 피해야 잘 없어지고 재발을 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자를 오래쓸 경우 머리에 안좋은건가요?
카더라의 대부분은 뻥이라고 의심해봐야 합니다. 모자를 오래 착용한다고 해서 탈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땀을 잘 말려주는 것이 모발과 두피관리에 도움이 되니 모자를 쓰더라도 자주 벗어서 말리는 것이 좋지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