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음식 음료 또는 활동이 두통을 유발 할 수 있나요?
음식이나 활동이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지요. 특히 편두통의 경우 불면이나 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 증상이 유발될 수 있고, 유제품이나 카페인 등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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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후 많이 피로하고 처지고 기분장애가 자꾸생겨요..
대상 포진을 앓고 나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는 하지요. 피검사를 한다고 해서 특별한 문제가 나올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대상 포진과 관련없이 다른 원인에 의해서 유발되는 피로감에 대해서는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일단 동네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진찰부터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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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는 빈속에 하는게 정확한가요.
혈액 검사는 공복해 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는 종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종류도 있습니다. 피로하다면 기본적으로 혈당 검사도 필요하기 때문에 공복이 정확하기는 하지만 식후 혈당을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나머지 검사들은 식사와 큰 관련은 없어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검사 종류에 따라 금식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병원에 가서 일단 진료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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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완전히 완치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읅까요
무좀은 치료가 잘 됩니다. 항진균제 연고나 먹는 약으로 치료가 잘 되지요. 다만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치료가 안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겁니다. 발이 습하다면 잘 말려 주고, 양말도 자주 갈아 신어 줘야 재발을 최소화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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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르고 나서 목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성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노래를 부르고 난 이후에 목이 잠기는 것이지요. 발성을 교정해 보고 노래를 부르고 난 이후에는 최대한 목소리 사용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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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사람이 자궁에 4센티혹이 3개가 있다는데 폐경이 올 나이인데 꼭 제거수술을 해야하나요?
폐경이 될 나이라면 더 이상 커질 가능성은 적어서 수술 없이 그냥 놔둘 수도 있습니다. 만약 혹이 암일 가능성이 있다면 수술이 필요하지만 아마 자궁 근종일 거라서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구요. 4cm라면 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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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중심을
1년동안 지속되고 아침에 일어날 때만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기립성 저혈압 증상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방치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지요. 일단 동네 내과나 가정의학과 먼저 가보시고 이후에 필요하다면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가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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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바늘이 찌르는듯이 찌릿 거림이 종종 있는데 병원 가야겠죠?
찌릿한 느낌이라면 신경이 눌려서 나타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 안쪽의 문제보다는 후두부의 신경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목 뒤에서 찌릿한 증상이 나타날 겁니다. 일단 신경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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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 무릎을 아껴쓰라고 하는것이 맞는가요
문의 주신대로 우리 몸은 무리해서 사용하게 되면 빨리 닳게 됩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몸이 좀 아프기도 하지요. 일반인들도 무릎에 좋지 않은 운동이나 자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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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가 길어지게 하는 운동 방법이 있을까요?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미 성장이 멈춘 다리를 늘릴수 있는 방법은 없답니다. 성장중이라면 규칙적인 운동이 성장에 도움이 되나 특정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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