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 수술을 한다면 고등학교때 어릴때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성장을 하는 시기에는 수술을 잘 권하지는 않지요. 성장이 어느 정도 끝난 이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소아 청소년이라고 해도 성장이 마무리된 이후라고 판단되면 수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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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후비지도 말고 귀밥을 파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면봉으로 자꾸 귀지를 제거하다보면 외이도에 자극을 주게 되고 통증,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외이도염이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건들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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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아지가 핧은 음식을 실수로 먹은거 같은데요, 건강에 문제 생길수도 있나요?
강아지랑 뽀뽀도 하는 반려인들도 많습니다.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만, 원래 구강 내에 세균이 많아서 찝찝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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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전절제 수술 환자 갑상선자극호르몬(TSH)수치가 정상범위 아래인데 큰 문제일까요?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히 들어가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인 TSH가 낮게 유지되는 겁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고 약은 원래대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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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때매 코가막히는데 코를 자주풀어도
코를 풀 때 귀로 압력이 강하게 전달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요. 중이염이 생기기도 하고 심하면 고막이 손상되기도 하거든요. 훌쩍거리거나 푸는 것보다는 약으로 콧물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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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뼈가 부러지면 신경외과 소관인가요?
갈비뼈의 골절은 주로 호흡기내과 내지는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하게 됩니다. 만약 없다면 신경외과나 정형외과에서도 진료는 가능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치료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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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기침을 한 달 넘게 하십니다….
흡연자에 고령이라면 만성 기침의 한 원인으로 만성 폐질환 내지는 폐암을 의심해 봐야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흉부 X-ray와 폐기능 검사가 필요하지요. 물론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 해주세요~'라고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냥 '기침을 오래해요'라고 불편한 증상을 말씀하시면 필요한 검사는 의료진이 알아서 설명하고 처방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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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비염은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예방을 위해서는 유발 원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습관적인 부분은 아니라서 예방에 특별한 도움이 된 부분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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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가끔씩 하면 몸에 좋은건가요?
설사를 하면 장이 청소되어 좋다는 의견도 참 신선하네요. 힘들기만 할 뿐이지 실제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설사는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서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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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숨이 찹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원인을 찾아야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움직일때 숨이 차고 기침이 난다면 심장 문제일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천식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찰 거거든요. 역류성 식도염은 누워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하구요. 일반의원을 못간다면 종합병원으로 가셔도 되고 증상이 심해서 혼자 움직이지 못할 때는 119에 연락해봐야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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