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미세 골절 후 아침 마다 구축현상
아직 깁스를 푼지 10일이면 얼마 지나지 않은 겁니다. 최소 2주 이상 고정을 해 놓은 상태일 것이라서 꾸준히 손가락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연습을 해야 원래대로 회복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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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만 다녀오면 콧물이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수영장 물이 화학약품을 써서 수질 관리를 해야 되서 코나 호흡기 점막에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 원래 비염이 있는 상태에서 자극이 되어 증상이 악화되는 것 아닐까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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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쪽이 자꾸 따끔거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자사에 따라서 코의 통증이 변하는 것은 증상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코 안쪽 점막의 상처 여부, 염증 동반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코가 아닌 광대뼈쪽이 아프다면 부비동염이 생겼을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하구요. 일단 동네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코 안쪽 진찰을 받아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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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바세린 발라도 되는걸까요????
바세린을 발라도 문제는 없는데 너무 끈적여서 불편하실 거에요. 그냥 크림을 바르시는 것이 훨씬 편하실 겁니다. 크림이 싫으시다면 로션을 자주 발라줘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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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끼면 눈 표면에 미세한 상처는 안나나요?
렌즈를 착용하거나 제거할 때 각막에 상처가 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연하지만 렌즈를 만질 때는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 것이구요. 착용된 상태에서 심하게 움직이게 되면 마찬가지로 상처가 날 수는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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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ㅡ5년전까지 환환절에 시원한곳에 있다가 더운곳으로 이동을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벌레가 물은것처럼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 같습니다. 체온이 오르는 상황에서 피부 가려움이 유발되는 질환이거든요. 따끔거리는 증상도 가려운것과 비슷한 증상이라고 판단합니다. 가급적 너무 더운 상황에 노출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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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콧물이 심하게 생겨요
아침에 일어나서 콧물이 많이 나는 것이 비염의 특징이랍니다. 비염이 없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지요. 물론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니 약물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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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어르신 배에 가스가 차고 구토와 복통 현상
가장 흔한 원인은 변비이지요. 변비에 대한 원인 확인과(나이가 많아서 암일 수도 있거든요.) 관리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토하지 않고 잘 드시니깐요. 다른 대처는 일단 없을 것 같고, 바로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변비만 있다면 관장을 해 드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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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물은 어디서 나오는것일까요
문의 주신 것처럼 눈물샘에서 눈물이 만들어져서 분비가 되는 겁니다. 감정에 의해서 눈물이 많이 날 때가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꾸준히 눈물이 나오면서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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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 안생기게 하는 방법 뭐가 있나요?
굳은살이 맞을까요? 굳은 살은 물리적인 자극이 반복되어 주어지는 곳에 생깁니다. 손에 생기려면 권투선수나 운동 선수 정도의 자극이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계속 깎는 것은 피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생긴다면 사마귀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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