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능 검사를 하고 싶은데 마지막 약 복용 후 몇일 뒤에 해야하나요?
현재의 건강 상태, 즉 약을 복용하는 중에도 간이 괜찮은지를 보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답니다. 약을 중단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냥 검사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술마시고 다음날 속울렁및구토를해요
음주를 반복하다보면 위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알코올성 위염 등의 위장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구역감, 구토 등이 유발되는 것이지요. 가장 좋은 치료는 '금주'입니다. 금주를 해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장약(위장 증상 조절제, 제산제 등)을 드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알러지는 고치지 못하는것일까요?
알레르기 유발 원인에 대한 반응은 완치하는 방법이 없답니다. 예전에 괜찮았던 것은 지속적인 자극에 반응이 없었던 것 뿐이고, 그런 자극이 축척되어 이제는 반응이 나타난다고 이해를 해야 하지요. 아쉽게도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것이 최선, 그래도 포기 하지 못하겠다면 창문 계속 열어 놓고, 청소 열심히 하시고, 매일 항히스타민제 드시면서 지내시는 것이 차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좀소태는 산부인과로 가야하나요??
오줌 소태라는 증상의 정확한 진단부터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방광염을 의미하는 질환이라서 산부인과나 내과 비뇨기과 등에서도 충분히 진료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아마비는 몇살까지 주의해야하나요?
소아마비라는 질환은 어렸을 때 폴리오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난 이후에 뇌와 척수 신경이 손상되면서 마비와 변형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요즘에는 폴리오에 대해서 예방 접종을 생후 2개월 째부터 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퇴출된 질환이라고 보고 있지요. 물론 가끔 해외에서 발생 보고가 있기는 하나 국내에서는 1983년 이후로는 발생 보고가 없답니다. 소아 마비는 5세 이하에서 감염이 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큰 문제가 되지도 않고 예방 접종만 잘 하게 되면 감염의 위험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만약 소아마비로 인해 신경계의 영구적 손상이 생긴다면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혹여 감염이 되었다고 해도 증상 조절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을 기다리는 것 이외에 특별한 치료가 없기 때문에 예방이 더 중요한 질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분크림은 바디로션처럼 몸에 발라도 되나요??
얼굴에 발라도 되는 제품이라면 몸에 바른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지요. 다만 수분 크림이 일반 로션보다는 비싸지 않나요? 그냥 놔뒀다가 얼굴에만 바르시는 것이 어떨까 의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는 아닌데 아침에 콧물이나는 이유는 뭘까요?
질병이라고 보기는 다소 어려운 증상이라고 판단됩니다. 아침마다 콧물이 자주 난다면 비염 정도라고 볼 수도 있을 듯 하나, 그렇다고 해도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금방 멈추니깐 약 먹기도 애매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소변에 혈뇨가 나오는데 걱정이 됩니다
일단 신장에 문제가 없다면 지켜볼 수는 있습니다. 육안적으로 피가 소변에 보이는 경우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만약 걱정이 된다면 방광 내시경을 해야 하는데 비흡연자라면 방광암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검사 자체가 힘들어서 그냥 지켜 보셔도 되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 안쪽에 수포가 올라 옵니다 가렵기도 하구요
피부 상태를 직접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만, 정황을 고려할 때 단순 포진 같습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에서(성병 아닙니다.) 피로하면 같은 자리에 피부 수포가 생기면서 약간 가려운 것이지요. 대략 1주 정도 지나면 저절로 들어가지만 재발이 흔합니다. 완치는 어렵구요. 증상이 시작되려고 하면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바르면 빨리 가라앉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콧구멍 위쪽이 너무 깊은거 같아요
글쎄요. 코 안을 직접 봐야 좀 더 정확하겠지만, 정상일 것 같은데요. 코 연골이 약간 휘어져 있다면 양쪽의 차이가 있을 수가 있답니다. 별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서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