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전체
의료상담
눈커풀 안쪽에 좁쌀?같은 것이 생겼는데 ..자연치료 될까요??
눈 안쪽을 봐야될것 같은데요. 가렵다면 아토피성 결막염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결막 결석이라고 돌이 생긴 것일 수도 있어서 불편함을 유발하는 경우일수도 있구요. 일단 안과에서 확인을 해야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에 기생충이 있을때 질염에 걸릴수도 있나요?
기생충 감염은 요즘 거의 없어요. 항문과 같은 곳에도 없으니 질염의 원인균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기생충약을 드시고 좋아졌다고 하니 신기하기는 하네요.
가다실 예방접종 완료한 사람과만 성생활을 했는데도 곤지름이 생길 수 있나요?
성기사마귀일 가능성이 높은가 보네요. 가다실을 맞아도 성기 사마귀가 모두 예방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걸릴수도 있는 것이지요.
몸보다 눈이먼저 피로해져서 너무 힘들어요
눈의 피로와 몸의 피로는 다른 원인이라고 봐야 하지요. 눈이 시리고 피로하다면 안구 건조도 고려해 봐야 하고, 심하면 각막이 손상되어 나타난 증상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당연히 안과에 가봐야 합니다.
신장에 문제가 있는 거품뇨는 어떤건가요?
거품뇨가 있다고 판단할 때는 소변검사를 통해 실제 신장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품뇨가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실제 신장의 문제가 있는지를 추정할 수없습니다. 즉, 거품뇨가 없어도 실제 단백뇨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저검사도 주기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들었는데요
안과 검진의 경우 아직까지는 얼마의 간격을 해야 하는지, 조기 검진이 안과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눈은 일정나이가 되면 더이상 나빠지진 않는건가요?
나이와 상관없이 가까운 곳을 너무 자주 보는 경우에는 시력이 점차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다만 노안이 발생하기 때문에 먼 곳이 약간 잘보이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요새도 마스크을 쓰고 다니는데 선크림은 바르고 다니는게 좋겠조
자외선에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선크림을 바르셔도 되고 옷이나 모자, 마스크로 피부를 가리는 것도 좋습니다.
한번씩 술을 과하게 마시면 어느순간부터 블랙아웃이 되는데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블랙아웃이 잦으면 나중에 알코올성 치매가 생길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병원 치료 보다는 절주가 우선이랍니다. 아직 치료할 단계는 아니랍니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무슨 병에 걸릴까요? 궁금합니다.
소변을 너무 많이 참게 되면 방광의 수축 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요실금이 생길 수가 있지요. 오랜 시간 소변이 방광에 있는 경우에 여성에서는 방광염도 잘 생길 수도 있구요.
469
470
471
472
473
474
475
476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