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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을 때 대퇴사두근의 힘을 주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무릎 연골 연화증이라면 무릎 관절의 연골이 약해져서 생기는 문제로 무릎의 안정성과 근육의 강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대퇴사두근, 즉 허벅지 앞쪽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무릎 안정성에는 좋답니다. 서 있을 때 대퇴사두근에 힘을 주었다 풀었다 하는 것은 근육 강화를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어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도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지요. 물리치료사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고 살짝 구부린 상태로 서 있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하니 본인의 몸 상태와 통증의 정도를 잘 살피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통증이 심하다면 휴식을 취하며 무릎에 부담을 줄일 필요도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는 항상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금씩 근육 강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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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하얗게 벗겨지는건, 샴푸의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두피가 하얗게 벗겨지거나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샴푸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주로 비듬은 지루성 피부염이나 건조한 두피 때문에 발생해요.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서 두피에 염증이 생길 때 나타나며, 건조한 두피는 습기가 부족해져 각질이 일어나기 쉬워요. 머리를 너무 자주 감는 것도 두피의 자연 보호막을 제거해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가 건조하지 않도록 수분 공급이 잘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미온수로 머리를 감아 부드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두피 상태가 계속 좋지 않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두피가 건강해야 머릿결도 좋아지니까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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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혈압차이가 기본 10이상인거같은데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양팔의 혈압 차이가 기본적으로 10 이상으로 나고, 때때로 30까지 차이가 난다면 몇 가지 사항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양팔 혈압의 차이는 10mmHg 이내로 보는 것이 정상인데, 이보다 큰 차이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혈관 문제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특히 수축기 혈압의 차이가 크다면 왼손과 오른손으로 가는 혈액의 흐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거나, 동맥 질환 같은 경우일 수 있어요. 또한, 수축기와 이완기의 차이가 크게 나는 것도 주의가 필요해요. 50까지 차이가 나는 것은 정상 범위를 벗어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평소 혈압 기록을 잘 남기시고, 병원 방문 시 가져가시면 보다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될 거예요. 가능하면 조만간 병원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일상 생활에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압 관리 앱을 사용해 혈압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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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을 마사지하듯이 자극하면 몸에 열이 나면서 땀이나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발바닥에는 많은 신경말단이 집중되어 있어서 자극을 받으면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돼요. 이런 자극은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더운 느낌을 주며, 만약 땀샘이 활성화되면 땀이 날 수 있어요. 특히, 발바닥을 마사지하거나 거친 돌 위를 걸을 때는 많은 자극이 가해지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대부분의 경우 건강한 상황에서는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하지만 불편함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좀 더 자세하게 상담받는 것도 좋겠어요. 발 건강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고, 발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쉬는 시간을 자주 가지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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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음료아침에먹고난후 몸이안좋고 오바이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아침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드신 후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를 하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이러한 증상은 감기보다는 소화불량이나 일시적인 위장 장애와 연관될 가능성이 더 높아요. 특히 공복 상태에서 차가운 음료나 카페인이 많은 음료를 섭취하면 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기는 보통 열, 기침, 콧물 같은 증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현재 상황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구토 후에는 체내 수분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습니다. 앞으로는 공복 상태에서 자극적인 음료 대신 가벼운 음식을 먼저 드신 후 음료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필요하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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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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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하루종일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잠을 제대로 못 자셨다니 피곤하시겠어요.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은 흔히 피로나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때문에 발생할 수 있어요. 우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피로가 풀리면 증상이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잠시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하루에 몇 번씩 눈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거나 따뜻한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될 수 있어요. 눈이 많이 건조할 경우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러한 방법들을 시도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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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전조증상이 있는 후에, 발병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치매는 일반적으로 느리게 진행되는 질환이에요. 초기에는 기억력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거나 평소 잘하던 일에서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 등의 전조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초기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초기를 지나 중증으로 발전하게 되면 인지 기능 전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치매는 대부분 단계적으로 진행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경우도 드물게 있을 수 있어요. 조기에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한데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뇌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해요. 책을 읽거나 퍼즐을 푸는 등의 활동은 기억력 향상에 좋습니다. 또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치매의 위험 요인을 줄이는 것도 예방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을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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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철분30mg 복용 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철분의 필요량이 크게 증가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태아의 성장과 산모의 혈액량 증가로 인해 철분이 더 많이 필요할 수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철분 보충은 보통 임신 중기 이후에 많이 권장되며, 초기에는 특별한 결핍이 없는 한 큰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철분 30mg 정도는 과도한 양이 아니므로 며칠 섭취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진 않아요. 임신 중 철분 과다 복용은 변비나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증상이 있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철분 필요량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후에는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복용을 고려하는 게 좋답니다. 임신 중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 영양이 풍부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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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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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정말 여러 가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서 생활에 불편함을 줄 수 있어요. 일단 가장 흔한 증상은 말씀하신 가늘거나 굳은 변, 식사 후 복통, 그리고 설사 등이 있고요. 이 외에도 복부팽만감, 트림, 속쓰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가 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장이 예민한 상태에서는 스트레스와 같은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증상이 더 나빠지기 쉬워요. 증상이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살펴보고, 스트레스 관리를 포함한 여러 방법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의해서 관리하면 증상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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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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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세여 제가 병원을 360회 정도
안녕하세요. 상태가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병원을 자주 방문하시는 것 같아 부담이 크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주기적으로 드시는 심장약이나 다른 약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니 복용을 중단하시는 건 좋지 않아요. 약을 처방받은 이유가 해당 질환을 관리하기 위함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고, 담당 의사와 상의 없이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시면 안 돼요. 특히 혈액응고제를 복용하시는 경우는 더 조심해야 해요. 치과 진료를 받으셔야 하는 경우, 현재 복용 중인 약을 치과 의사에게 모두 말씀하시면 알맞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어요. 법적으로 병원 방문 횟수가 문제 되는 경우보다는, 본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와 복약을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면 치료를 미루지 마시고, 언제든지 병원에 가셔서 필요한 진료를 받으세요. 아프신 곳이 많다고 하셨는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조금씩 상태를 개선해 나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드실 때마다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도움을 받으세요. 병원을 방문하거나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에 대한 염려는 너무 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평소 건강 상태에 맞는 관리와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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