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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조금씩 모은 비상금으로 뭘 핳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초보자이시면 ETF 투자를 권해드립니다. 요즘 은행 예적금의 경우, 이율이 낮아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다만, ETF를 분산하여 투자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한국 주식, 미국 주식, 한국 채권 이런식으로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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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가 개발되면 수혜를 받는 우리나라 기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가시적으로 수혜를 보는 업종은 단연 조선업입니다. 현재 미국은 과거 대비 건조능력이 떨어져 있기에,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을 필요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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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이랑 소수점주식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토큰증권은 우리가 아는 실물자산을 직접 토큰으로 지분화한 것입니다. 소수점 주식은 증권사를 매개로 1주 주식을 쪼개서 나눠 갖는 것입니다.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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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우리나라가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금리로 물가를 잡으려면 25bp가 아닌, 200bp 정도 올려야 잡힐텐데 그럼 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안 좋기 때문에 재정정책 등의 방향으로 잡아나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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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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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imf 상황도 아닌데 환율이 왜이렇게 높아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전문가마다 이견이 있겠지만, 글로벌적으로 달러가 비교적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유독 약세를 띠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엔화의 약세, 한국의 장재성장률 하락,미국 빅테크 주식을 중심으로 한 미국 시장의 호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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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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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1년에 평균적으로 얼마를 은행에 저축할까여?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젊은층은 요즘 대부분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연령층도 몇 년 전은 미국주식, 최근은 한국주식, 가상자산 등 다양한 투자처가 부각되면서 저축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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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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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돈의 가치가 변하는 체감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물가상승률을 2% 정도로 유지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이는 여러가지로 착시효과가 많습니다. 예시로, 식품 기업들의 경우,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정부 압박을 많이 받는데, 이윤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른바 '슈랭크플레이션'이라는 용어의 제품 양 줄이기를 하고 있고,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돈을 많이 풀고 있고 그 돈을 많이 흡수하는게 부유층이기에, 실질적 괴리를 많이 느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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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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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첫 4800을 돌파하고 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 플러스 요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크게 반도체 병목 현상에 따른 반도체 슈퍼싸이클과 정부의 주주친화정책 2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AI 기업들의 반도체 수요에 따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치가 높아진게 주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총 1,2위 기업이 현재 지수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향후 우리 증시 전반으로도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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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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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적정 환율을 얼마로 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적정환율은 미국의 달러 약세, 한미 금리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였을 때, 1350~70원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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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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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베이비부머 세대인 70-80세대가 가장 혜택을 많이 받는다고 하던데, 세대별 연금혜택이 차이가 나던데 불합리한 제도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까지의 점권들이 전부 국민연금 개혁을 미뤄왔기에, 현재의 세대별 갈등이 일어났다는 건 이견이 없습니다. 늦은 연금개혁이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는 AI 성장을 기대하고 전세계가 돈을 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젠가는 AI가 엄청난 효용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에, 그 때는 연금고갈을 고려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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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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