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다이어트야 뭐 먹을것을 적게 주고 많이 움직이면 강아지들은 다이어트가 되는 것이죠 우선 다이어트는 간식과 사람먹는 음식 부터 중단 해주시고 사료도 일반사료에서 서서히 다이어트 사료로 교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책량도 늘려주셔서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배에 꼬륵소리가 계속 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하얀 점액질의 변의 경우 간혹 간이 좋지 않을 때 회색~흰색의 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방사선 조영 촬영을 위해 바륨 계통의 조영제를 먹인 경우 이런 흰색 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식욕과 컨디션이 좋다면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눈주위가 자꾸 부어있는데 알레르기 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눈 주변이 붓는 경우는 작성자분께서도 아시는것 처럼 알러지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간식을 먹고 있지 않아도 가끔 사료가 맞지 않아서도 이런 증세가 보일 수 있습니다. 혹시 최근에 목욕을 하셨거나 혹은 산책하다가 풀이 눈 주변으로 들어간 경우 등도 배제할 수 없으니 병원에 가셔서 확인 하시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에게 광견병 예방 주사는 매년 맞혀야 하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광견병의 경우 사람에게도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므로 매년 백신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1년에 한번 맞는 것이니 힘드시더라도 가급적이면 접종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너무 싫어한다면 보호자와 함께 동승해서 접종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타강아지 있는곳에만 가면 물을 너무 많이 먹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강아지들의 경우 스트레스성 혹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물을 과하게 마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어 버리니 이런 행동이 보이는것 같으며아무래도 부모님 집에 가면 엄청 활발해진다고 하니 활동량이 많은 만큼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정상이긴 합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주시고 부모님 집에 갈 시 산책을 자주 시켜주시면 될듯 하며 혹시나 특이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여건이 되신다면 병원에서 신장 및 비뇨기 검사를 추가적으로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공복토는 보통 몇시간 안 먹으면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공복토란 강아지가 위내 음식물이 채워지지 않아 공복상태가 지속될 경우 이런 위자극에 의해 담즙이 수축되어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는 답즙이 역류하여 토하는 것을 공복토라고 하는데요 이 경우는 강아지들마다 그리고 견주분들이 밥급여 주기와시간마다 차이가 있어서 다 다릅니다. 추측해보면 공복토 증상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 보통 밥을 하루 2회 정도 급여하 밥급여 직전 2~3시간 전에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치아중 유치는 언제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유치는 1살 전에 다 빠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8살인데 유치가 남아 있는 경우 잔존유치라고 하는데요 이런 잔존유치는 치아의 부식을 더 잘 생기게 하고 치석이 끼기 쉽게 만드니 병원에서 발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스켈링 예약을 잡으셔서 하시는 김에 발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발로 배를 긁는 거는 왜 그러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습관석으로 긁을 가능성도 있고 자극이 되거나 피부병이 생겨서 긁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봄에 계절성으로 피부병이 많이 생기는데요 혹시나 강아지가 밥을 먹거나 활동을 할 때도 긁는 경우에는 피부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2012년 7월에 태어난 아기는 지금 11세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경우 대한민국은 태어나자 마자 1살로 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어미의 몸에서 약 10달 정도 있다가 나오니 1살로 치지만, 강아지는 대량 60일 정도만 어미 몸 속에 있다가 나오는 것이니 10살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수컷 오늘 중성화시키고왔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수술 후에 발생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집에 오면 이렇게 난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분 풀이를 위해 그런 행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수컷의 경우 생식기와 오줌이 나오는 요도가 가까우니 생식기를 제거하면 아무래도 자극이 되어 일시적인 요실금 같은 것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우선 처방 받은 내복약을 잘 먹여주시고 증세가 심하다면 병원에 문의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