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코가 촉촉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땀은 동물들이 체온 조절을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지만, 강아지는 피부에 땀샘이 없습니다. 그러니 혀나 코를 통해 수분을 증발시켜 체온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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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만성 비염 몇개월 이상 먹어도 괜찮나요? 장기에 부담이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비염약의 경우 상당수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약이 처방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약은 또한 장기적으로 써서는 안 되니 항히스타민제로 교체해볼 수 있으나 강아지에서는 큰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증명이되지는 않은듯 합니다. 비염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께서 흡연을 하시는 경우 이런 연기 떄문에 비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코에 이물이 끼었거나 선천적으로 비강이 너무 좁거나 또는 종괴가 있거나 그 이 비강 외 상부호흡기 쪽에 문제가 있어도 유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비강 내시경 혹은 CT촬영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약 먹이시는 것이 힘드시면 네블라이져계열 기관지 확장제나 국소스테로이드로 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병원 가셔서 상담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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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 너무 빠져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사람의 경우 털은 머리와 겨드랑이 혹은 생식기나 항문 주변에만 대부분 분포되어 있으나 고양이나 개의 경우 전신에 털로 덮여있다보니 움직여도 빠집니다. 이런 부분 감안하시고 키우시니 너무 힘들다면 전체 미용 시켜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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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목욕주기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백신을 다 맞추지 않은 경우에는 목욕을 하지 않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백신 접종 다 하시고 나서 목욕의 주기는 2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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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눈 색깔이 궁금해요 이것도 노화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눈동자가 뿌옇게 되는 경우에는 백내작이나 핵경화증일 수도 있습니다. 이 둘은 감별해야 하며 핵경화증의 경우에는 따로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백내장의 경우에는 치료 방법은 수술뿐이며 수술을 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백내장에 의한 2차적인 포도막염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포도막염 모니터링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안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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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는 방광염 약을 모르고 아주 조금 먹었는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께서 먹으셨을까요? 사람이 먹을 경우 맛만 쓰지 먹어봤자 항생 제의 효과는 나타내지 않을 듯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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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어니언맛 오감자 과자 먹었어요 괜찮을 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경우 양파는 먹어서는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말의 경우 생각보다 양파의 함유가 적기는 하지만 영향은 갈 수 있습니다. 계속 힘이 없고 좋지 않은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필요한 검진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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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개 들어보셨나요? 헌혈하면 주인은 돈을 받나요? 아님 초코파이 같은것?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작성자분께서는 공혈견에 대한 질문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강아지가 혈액을 기부한다고 해서 따로 보상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강아지 혈액은 판매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수혈을 받아야 하는 보호자와 암묵적으로 상의를 하셔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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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검진시에 수면마취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혈액 검사나 흉부 복부 엑스레이 촬영 초음파 등에서는 수면 마취를 진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상위 0상 검사인 CT촬영이나 MRI 촬영 같은 경우에는 수면 마취가 필요합니다. 수면 마취 동안에는 보호자분께서 원하시면 스켈링까지도 요청하실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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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냄새제거 확실한 방법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동물을 키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동물 특유의 체취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 다. 감안하시고 키우시지 않았을까요 안타깝지만 감당을 하시거나 실내 탈취제를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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