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의 남은 삶의 준비와 끝맺음을 하는 방법
안락사의 경우 치료를 해도 굉장히 예후 좋지 않음 등의 이유로 실시합니다. 또한 수의사도 권유와 동의가 필요하니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반려동물 장례업체가 있습니다. 체중별로 가격이 달라지나 확인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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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불려주는 사료 치아에 안 좋나요?
14살 정도명 애초에 치아가 좋지 않을 겁니다. 단단한 사료는 저작시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럼 밥을 더 안 먹으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치아의 문제 보다는 나이가 많으면 콩팥도 좋지 않으니 수분 공급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물에 불려주시거나 또는 습식 캔 사료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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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비숑을 키우는데 간식을 최대한 안주고 사료만 주고있습니다.
보호자처럼 그렇게 키우시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강아지 입장에서는 인생에 재미가 없겠죠마치 사람으로 치면 닭가슴살 샐러드 고구마만 먹고 사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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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전용 소세지를 고양이에게 줘도 괜찮나요?
단기적으로는 급여해도 되지만, 장기간 급여는 좋지 않습니다. 강아지 간식이나 사료는 타우린 결핍으로 인해 고양이가 장기간 해상 간식만 먹은 경우 시력이나 뇌쪽에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저 간식으로만 주시는 것이니 그냥 주셔도 큰 문제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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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꺼풀에 다래끼 같은게 나면 어떻게 치료해줄 수 있나요?
다래끼의 경우 필요하다면 안검을 뒤집어서 chalazion clamp로 다래끼 부위를 집은 뒤에 배액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 마취가 필요하니 병원에 가셔서 상담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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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 털을 먹었는데 괜찮은가요?
털은 소화가 되지 않아서 일부 먹는 경우는 변으로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먹는 경우 부분적인 장폐색을 일으켜서 구토나 설사를 하기도 하지만, 정말 드뭅니다. 털 뭉텅이를 다 먹는다고 해서 꼭 나빠지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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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 두번 빠졌어요.....
필요하다면 이상하게 생긴 발톱 뽑겠지만, 발톱을 뽑는 경우 다시 안 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두시고 혹시나 염증이 심하게 생겨서 자주 핥거나 아파하는 경우 병원 가셔서 진료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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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강아지 생식기에서 물 같은 액체가나오는 경우
자궁 수종의 경우 장액성 액체 양상으로 조금 나올 수 있지만, 생식기 생김세가 비정상적인 경우 오줌이 고여서도 물방울이 맺히기도 합니다. 당장 죽을 정도는 아닌듯 하므로 내일 아침에 병원 가셔서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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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의 목욕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강아지는 한달에 1회 정도 시켜주시면 됩니다. 고양이는 1년에 2~3번 정도 시켜주시면 됩니다. 너무 지저분한 것이 묻거나 오물이 묻은 경우 그때 추가로 목욕 시켜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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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며느리 발톱 깎다가 피를 냈는데
사람도 손톱 자르다가 소량의 출혈이 날 수는 있는데 통증은 딱 그 수준 입니다. 걸을 때 절뚝 거리거나 그러지 않으면 큰 이상 없습니다. 가루로된 지혈제 인터넷에 판매하니 그것 상시 갖고 계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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