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내향인에게 추천할 반려동물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 입니다. 세상에서 키우시 쉬운 반려동물은 없습니다. 고양이 조차도 주인이 없고 그런경우 분리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관리하기 쉬운 동물을 찾고자 한다면 그붕어 같은 것을 키우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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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밤에 잠을 안자면 치매인가요?
13살 정도면 인지장애증후군 같은 치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나이이긴 하지만, 그것 외에 배가 고파서도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인지 장애증후군의 경애 대표적으로 이유없이 계속 짖음과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증상 그리고 배변배뇨를 아무곳에 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인지장애 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동물병원에서 인지장애증후군 설문조사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있으니 작성해서 점수에 따라 식이관리나 약물 관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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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지방간증에 취약한 이유가 궁금해요~
고양이의 경우 강아지나 사람에 비해 독성물질이나 활성산소에 대응할 수 있는 효소 체계가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방간이라는 것이 발생하는 기전은 과식을 하는 경우 지방이 간세포 사이로 스며들어서도 나타날 수 있고 너무 굶으면 자신의 지방을 산화해서 생기는 beta oxidation에 의한 지방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활동량도 많은 것이 아니어서 과체중이나 비만인 상태가 되기 쉽고 간에서 생성되는 해독효소도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지방간이나 담관염 등이 생기기 쉬운듯 합니다. 결국은 예방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복부초음파나 혈구검사 간수치 검사를 하시는 것을 권유드리며 스트레스 받지 않게 잘 키워주시고 그 외 안 맞은 식이 관리와 같은 원론적인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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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의 건강을 위한 사료 선택 방법이 궁금합니다.
건강상태는 그저 신체검사나 육안검사로는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건강검진을 해서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 후 필요하다면 처방식 사료를 처방받아서 관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사료 선택은 고양이가 잘 먹고 피부병 구토나 설사가 없는 사료를 보호자분께서 잘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급여량 설정은 고양이의 배변양상을 보고 변이 너무 묽으면 급여량을 줄여주시고 변이 너무 동글동글하면서 단단하다면 급여량을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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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데려온 새끼 강아지가 계속 우는 이유가 뭘까요?
거주 환경도 달라지고 작성자분 말대로 옆에 같이 있던 친구도 없어지니 동료를 부르기 위해서 저렇게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갑자기 환경이 바뀔 때 잘먹고 잘 마시고 잘 쉬게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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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에게 짠맛이 있는 생선을 먹이면 안돼나요?
가끔씩 급여하는 것은 강아지가 생선이나 육류에 알러지가 없으면 문제 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고염식 식단 보다는 저염식 식단이 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가끔씩은 급여해도 되겠지만, 너무 자주 급여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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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세균 = bacteria 입니다. 그레도 세균과 박테리아는 세포의 구조물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바이러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체 밖에서는 아무런 기능이 없다가 생명체의 체내로 들어가면 생물학적인 기능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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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진드기 방지 목걸이를 채우면 효과가 있나요?
아마 제품 중 Seresxx라는 제품과 같이 진드기 방지 목걸이 있긴 합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그런 목걸이 채워서 실험에 참여도 했었습니다. 효과는 있긴 하지만, 진드기 강아지 털에 붙은 상태로 힘이 없이 죽긴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풀숲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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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이 말랑한이유는 뭘까요??
사람으로 치면 손가락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나뉘어져 있어야 울퉁불퉁한 곳에서도 자유롭게 보행하지 하나만 딱 있으면 굉장히 불편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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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좀 봐주세요(안충의심))
제 3안 검은 의도적으로 돌출하는 것이 아니면 보이는 것이 정상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눈 통증이나 포도막염 호너증후군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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