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상처가 더디게 낫거나 상처가 오래갑니다. 흉터가 생기기도 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세포벽에 존재하는 카베올린(caveolin-1)이라는 단백질이 증가해 치유 상처 치유 조절 능력이 저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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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검은색상에 주로 반응을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모기는 색맹입니다. 따라서, 흑과 백 2 가지 색만 감지할 수 있고 주로 어두운 색을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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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물속에서 숨을 쉴수없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래는 포유동물이기 때문에 아가미가 아닌 사람처럼 폐로 호흡을 합니다. 따라서, 물 밖에 머리를 내밀고 콧구멍을 열어 호흡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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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서 탈수가 생기면, 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체내에 독서가 쌓이고 피로감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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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은 어떻게 당도가 높은 과일을 판단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우리가 혀로 맛을 보듯이 곤충들도 맛을 위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용체를 통해 당도를 측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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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이 보통 초록색인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엽록소 때문입니다. 엽록소는 광합성에 관여하는 녹색 색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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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햇빛을 통해서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햇빛을 통해서 비타민d를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햇빛을 받게 되면, 피부 세포에 있는 7-디히드로콜레스테롤이 햇빛 중의 자외선을 받아 형성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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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는 대체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러브버그는 미국 파리의 외래종이며 말씀하신 기후 변화가 개체 수 증가의 원인입니다. 특정 달의 평균 온도가 1~2도만 올라도 엄청 많이 오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올해 한국의 5~6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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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마시게 되면 왜 탈수증상이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바닷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삼투압으로 인해 수분이 염분의 농도가 낮은 곳(체내)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탈수가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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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가지치기는 왜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나무가 자라면 크기가 커지고 그렇게 되면 가지가 서로 겹쳐서 일부 가지는 햇빛을 받지 못 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지치기를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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