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조미김 한 봉을 뜯어 먹었어요 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즉각적인 중독 위험은 낮아 보이며, 강아지가 정상적으로 행동하고 물을 잘 마신다면 응급실 방문이 필수적이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거나, 강아지가 물을 마시지 않으려 한다면 즉시 24시 병원에 방문하세요. 또한, 불안하시다면 수의사와 전화 상담을 통해 추가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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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퀸 초기 복용량 꼭 지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이노퀸 제품 설명서에 초기 복용량은 두 알씩으로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관절염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초기 치료 용량입니다. 사이노퀸 초기 복용량을 반드시 두 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2년 전 급성췌장염 병력이 있는 노견이라면 초기 복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한 알씩 먹이며 소화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없을 경우 두 알씩으로 늘려 복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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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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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사료를 평생 먹으라는데 결석사료만 급여해도 괜찮을 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결석 처방 사료를 단독으로 급여해도 영양적으로 큰 문제는 없으며, 오히려 결석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사료가 특정 결석 유형에 맞는지, 강아지의 다른 건강 상태를 고려해 추가 보충이 필요한지 주치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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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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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통증 변 볼때 소리질러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배변 시 소리를 지르지만 변 상태나 식욕, 활동에는 문제가 없다면 항문이나 직장 주변의 신경 통증, 직장염, 항문 협착, 또는 과거 외상으로 인한 통증 기억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정밀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영상 확인이 가능한 병원에서 진정 후 항문경 검사나 신경 관련 진단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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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다리 털빠짐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고양이 다리의 털 빠짐은 스트레스로 인한 과도한 그루밍일 가능성이 있지만, 피부가 붉고 노랗게 변한 점을 보면 곰팡이나 세균 감염 등 피부병일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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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복토때문에 위염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공복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토하면 위산 자극으로 인해 위염이 생길 수 있으며, 일정한 시간에 토하고 위염 흔적이 있다면 공복성 구토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점막 보호를 위해 식사 간격을 줄이거나 소량의 간식을 추가로 급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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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리포직 점안겔 장기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리포직 점안겔은 단기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방부제가 포함돼 있어 장기 사용 시 자극 가능성이 있어 민감한 눈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옵티실드는 방부제가 없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병원에서 이를 권장한 것으로 보이며, 리포직을 계속 쓰려면 사용 빈도를 최소화하고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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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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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눈이 왜 이런지 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만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고양이의 눈이 혼탁하고 부어 있는 것은 결막염, 각막염 또는 허피스바이러스 감염 같은 상부호흡기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가능한 빨리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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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바닥에 뿌려줘야 먹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사료를 그릇에서 먹지 않고 바닥에 뿌려줘야만 먹는 것은 그릇에 대한 불편함, 사료에 대한 흥미 부족, 또는 식사 행동이 놀이처럼 인식된 결과일 수 있으며, 그릇 위치나 재질을 바꾸거나 퍼즐 피더나 노즈워크 매트처럼 흥미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급여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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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거북이있는데 자꾸 사육장 내부 벽을 끍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설가타 육지거북이 사육장 내부 벽을 자꾸 긁는 행동은 스트레스, 지루함, 공간 부족, 환경 자극 부족 또는 탈출 시도와 관련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육장이 작거나 단조로운 환경일 경우 이런 행동이 더 자주 나타납니다. 충분한 공간, 은신처, 바닥재 변화, 자연광, 온도·습도 유지, 먹이 숨기기 등의 환경 풍부화가 필요하며, 거북이가 벽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응하거나 루틴에 변화가 생긴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육 환경 전반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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