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가스로도 불을 붙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방귀에는 메테인 등의 물질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엉덩이에 불을 갖다대면 폭발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나오자마자 바로 공기와 섞이므로 폭발 농도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그냥 불꽃만 화르륵 일어나고 끝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엉덩이에 풍선을 대고 외부 공기와 섞이지 않게 방귀를 모은 다음 불꽃을 갖다 댈 경우에는 폭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농축된 방귀는 라이터로 불을 붙일 수 있지만 실험해 보지는 말자. 실제로 방귀 한번 잘못 뀌었다가 폭사한 사례도 있다. 출처 : 나무위키 -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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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엔 별들이 유독 반짝거리던데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똑같이 어둡다고 해도, 도심보다 산골에서 별이 더 잘 보입니다. 공기가 맑아 밤하늘을 가리는 오염물질이 없기 때문이지요. 겨울이 별 보기 좋은 계절인 이유도 이와 비슷합니다. 건조한 시베리아 기단 때문에, 겨울 하늘에는 수증기나 먼지가 적습니다. 따라서 별빛을 가리거나 산란시키는 경우의 수가 줄어들지요.출처 : 대한민국 기상청 대표 블로그: 생기발랄 - 별 헤는 겨울밤 - 겨울철 별자리 어디에서 잘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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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포함해서 모든 액체들은 구형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 구형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표면장력(表面張力, 영어: surface tension)은 액체의 표면이 스스로 수축하여 되도록 작은 면적을 취하려는 힘의 성질을 말하며 계면장력의 일종이다. 분자 사이에 작용하는 힘에 따라 분자가 서로 접촉하여 응축하려고 하며, 이 결과 표면적이 적은 원모양이 되려고 한다. 물방울이나 비눗방울이 둥글게 되는 것도 이 원리에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출처 : 위키백과 - 표면장력 분자 사이에 웅축을 하려하나 겉부분은 위로나 옆으로가 없어서 안쪽으로만 잡아 당겨져서 결국 액체의 표면이 중심으로 당겨지면서 둥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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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는 어떤 과학적 원리로 작동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진공청소기는 말 그대로 청소기 내부를 강한 팬으로 내부 공기를 빼내고 진공으로 만들어서 외부의 공기를 강하게 빨아들이면서 먼지등을 청소하는 원리입니다. 공기는 압력이 높은곳에서 작은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청소기를 만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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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생활에서 정전기가 생기는 원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말 그대로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전기라는 의미에서 정전기(靜電氣) 라고 합니다. 정전기가 생기는 가장 주된 원인은 바로 ‘마찰’ 때문인데요. 우리의 몸과 물체는 서로 마찰을 하며 전자를 주고 받으면서 전기를 저장하게 됩니다. 이때, 적정량 이상의 전기가 쌓이게 되면 물체에 닿아 전기가 불꽃을 튀기며 이동하면서 정전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출처 : SK이노베이션 -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 정전기 원리를 활용한 재미있는 놀이!습기가 있는 경우에는 이런 전기가 자연스럽게 이동되면서 몸에 쌓이지 않는데 습기가 낮을때는 자연스럽게 이동되지 않고 몸에 축적되다가 이동가능한 물체에 닿으면 이동하면서 정전기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습도 조절을 잘해주는 것이 정전기 발생되지 않게 하는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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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것도 아닌데 콧물이 계속 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콧물은 폐로 들어가는 공기속에 이물질(먼지, 병균...)을 1차적으로 제거하고, 공기의 온도를 인체의 온도와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콧물을 구성하는 주성분은 아미노산, 탄수화물, 효소 등입니다. 이중에서 효소라는 물질이 병원균과 싸우는 1차적 역할을 담당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는 이유는 바이러스 등의 병원균이 콧속의 점막에 침입하면, 그 부분의 조직이 바이러스를 죽이려고 혈액 속의 수분이나 백혈구를 대량으로 내보내는데 이것이 '콧물'입니다.출처 : 전북 교육 포탈 - 콧물을 왜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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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피에서 쇠맛이 나는 건가요?? 피에도 철분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피에 있는 적혈구에는 헤모글로빈이 있는데요. 이 헤모글로빈은 네 개의 햄 색소와 각각 알파와 베타로 불리는 두 개의 단백질 사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헤모글로빈은 철을 포함하여 산소와 가역적인 방법으로 결합합니다. 그래서 산화철이 되어 있고 그래서 피를 맛보면 철 즉 쇠맛이 나는 것입니다. (도움:위키백과-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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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몇미터 이런건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해발이란 바닷물로부터 높이를 잰다는 한자어 '海拔'입니다. 즉, 바다 '해(海)' 자에 시작할 '발(拔) 자 입니다. 이처럼 지도에서 어떤 지점의 높이를 재는 기준은 '해발'입니다. 왜냐하면 평지라 하더라도 지역마다 다 높낮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의 표면은 0 미터로 보고 그보다 얼마나 높이 있는가를 해발 몇 미터 하는 식으로 재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닷물도 높이가 일정하지 않아 밀물때와 썰물 때의 높이가 다릅니다. 인천 앞바다의 밀물 때와 썰물 때의 바닷물 높이의 평균을 내서 그 평균을 0 미터로 정합니다. 그러나, 매번 바닷물의 평균 높이를 재는 것은 불편한 일이므로 인천의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정에 '대한민국 수준원점'이라는 것을 설치하고, 이를 기준으로 하여 높이를 재고 있습니다. 그 수준원점의 높이는 바닷물 평균 높이로부터 26.6871m에 있습니다.출처 : 국토지리정보원 어린이지도여행 - 백두산의 높이는 어디서부터 : 해발 2,744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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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전달의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흥분전달 발향은 시냅스에 전달되었을떄는 양방향으로 전달되지만 스냅스 끝에 한방향으로만 신결전달물질이 배포되고 그러인해서 한방향으로만 흥분이 전달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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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은 금속인데 비자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금속 또는 메탈(영어: metal)은 일반적으로 단단하고 광택이 있으며, 열 전도율과 전기 전도도가 높은 물질을 아우른다.(출처 : 위키백과-금속) 즉, 금속이라고 꼭 자석에 붙는 자성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금속마다 자석에 달라붙는 자화라는 성질이 있는데 이런 자화의 성질이 크면 자석에 붙고 크지 않으면 붙지 않습니다. 따라서 철은 자화의 성질이 큰것이고 알류미늄은 자화의 성질이 작아서 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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