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밥솥이 밥을 지으면서 밥의 종류도 알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원리로 아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밥솥에서 밥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은 밥을 지으면서 발생되는 열에 의한 곡선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전기 밥솥을 개발할떄 여러가지 쌀로 밥을 짓습니다. 그때 발생되는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지으면 밥의 종류에 따라서 소비자가 좋을지 파악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밥을 지으면서 처음 온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쌀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비슷한 쌀의 종류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의 양이나 쌀의 크기 기타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서 정확히 그 쌀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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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가 사람이 있다 없다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에서 사람을 인식는 원리는 보통 적외선 센서를 통해서 사람의 몸에서 나는 열을 감지합니다. 열이 발생되면 그곳에서 적외선이 나와서 전자기기에서 적외선 감지 센서가 인식을 하는 원리입니다. 또 어떤 것들은 갑자기 실내 온도가 올락가거나 할경우 외부의 열이 들어와서 그런것으로 판단해서 사람이 있다고 인식하기도 합니다. 보통 적외선을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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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는 꿈의 배터리 기술이라고도 불리는데 단점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고체 배터리의 가장큰 단점은 현재 상용화가 안되어 있어서 매우 비싸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개발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개발을하는 업체도 몇개 안되어서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가장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액체의 경우 끊어지거나 단절되지 않는데 고체이기 떄문에 외부 손상에 의해서 끊어지거나 하면 전자의 이동이 단절되어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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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용하는 전기를 계속 감당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ai를 사용하면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ai가 더 많은 전력사용을 확인해서 최대한 사용 효율을 높이기 떄문에 실제로 사용되는 다른 기기들과는 동일하게 사용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ai가 더 많이 상용화되면 그로 인해서 더 많은 전력이 사용되고 결국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전력을 위해서 원자력을 더 많이 생기면 가능하지만 위험소지와 협오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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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가 심박수를 측정하는 주요 원리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 워치에서 심박수를 측정하는 원리는 PPG(광용적맥파, Photoplethysmography)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 방식은 LED를 발사하면 그 발상된 LED를 혈액에서 흡수하고 반사를 하는데요. 혈류량에 따라서 흡수되고 반사되는 양이 달라서 그래서 그걸 측정합니다. 혈액량이 많아 지면 심박수가 높아지고 그럼 LED를 더 많이 흡수해서 반사되는 것이 작아서 심장박동수가 높다고 판단합니다. 보통 스마트 워치를 손목에 딱 맞게 차거나 헐겁게 차거나 하는거나 위치가 좀 틀어지고나 하는 등에 의해서 보통 5~15bpm 정도 오차는 발생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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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기는 어떻게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스텔스기의 경우 실물은 보이지만 레이터에 잡히지 않는 것은 레이더 탐지기 특성을 이용해서 탐지가 되지 않게 설계되어서 그렇습니다. 레이더 탐지기의 경우 레이더를 발사하고 그 레이더가 물체에 닿으면 다시 반사되면서 그 정보를 수집해서 물체가 있다 없다를 판단합니다. 그런데 스텔스기의 경우 외관의 형태가 이런 레이더를 반사를 하나 레이더 탐지기에 반사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반사되게 합니다. 그로인해서 데이터가 없으니깐 물체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스텔스기 외형에 이런 레이더를 흡수하는 물질을 코팅해서 반사되지 않고 흡수되게도 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레이더의 특성을 파악해서 설계되어서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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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속도는 어떤 주파수를 보내고 그것을 받는 기기에서 그 주파수가 온것을 측정하나요?? 진공으로 해서 측정하나요?? 아니면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지만 전달될수 있습니다. 진공이면 소리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기를 매질로 해서 그 소리를 측정합니다. 그래서 공기를 넣은 곳에서 소리를 발사하면 그 압력에 의해서 압력파가 전달되고 그 전달되 압력파가 마이크에 들어가면서 그 소리를 감지해서 시간을 측정합니다. 이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그게 아니면 주파수를 쏴서 그 주파수가 들어오는 것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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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교체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기차나 내연기관차나 똑같이 배터리의 상태를 측정 할수 있습니다. 보통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상태를 보는 BMS에서 State of Health 즉 SOH를 보면 70%이하일 경우에는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어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연기관차도 이것을 보는게 있는데 전기 기관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이 전문적으로 보지 않으면 볼수가 없어서 그래서 3년 또는 60000km에 한번 교체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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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전고체 밧데리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이차 전지의 전고체 배터리는 전해질을 고체로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상용중인 배터리는 액체라서 분리막이 손상되거나 하면 양극과 음극이 만나게 되면서 숏트가 나고 그로인해서 열폭주로 불이 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데 전고체의 경우 고체로 되어 있어서 양극과 음극이 만날수 없어서 쇼트가 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에너지 저장 밀도가 높아져서 도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점은 액체는 액체라서 끊어짐이 없는데 고체라서 고장나거나 하면 끊어지거나 해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또한 제일 큰 문제는 제조에 대한 비용이 크게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개발단계로 상용화 되지 않아서 비용이 크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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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감속 시 소음이 거의 없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내연기관차는 연료를 폭발 시켜서 피스톤을 작동하면서 구동하여서 소리가 큰것이고 전기차는 단순히 전기를 인가해서 모터를 회전하는 것이라서 소리가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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