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염치료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혈관염의 표준 치료는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이며, 이는 미국심장협회 및 최신 논문 리뷰에서 명확히ㅣ 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혈관염과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는 있었지만 문의주신 보조영양제가 혈관염 치료에 직접적인 효과를 보인다는 임상적 근거는 부족합니다. 보조 영양제의 안정성 및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며 처방약 중심의 치료가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5.0 (1)
응원하기
코재수술할 때 실리콘 교체 여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염증이 없었던 경우에도 실리콘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더 바랍직합니다. 장기간 (5~10년) 삽입된 실리콘은 육안상 문제나 염증이 없어도 미세한 석회화, 캡슐 변화, 조직 반응이 누적되어 모양 변형이나 합병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9년 이상 삽입된 실리콘의 50%에서 석회화가 관찰되며, 15년 이상 이상에서는 육안상 큰 석회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재수술시 기존 실리콘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미세한 조직 반응, 캡슐 구축, 변형, 이물 반응, 늦은 합병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경색 수술한 후 눈이 뻐근해요 뇌경색재발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질의주신 증상의 원인은 안구 건조증, 결막염/각막염과 같은 안과적 원인을 우선 고려하는것이 더 합리적 접근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시력 저하, 신경학적 증상 동반시 응급상황에 준해 안과, 신경과 모두 진료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 후 집에서 연고 바르는 법 질문.
안녕하세요. 거즈에 연고를 일자로 얹은 후 그 상태로 음경에 감는 것은 바닥쪽 등 직접 바르기 어려운 부위에 적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이때 연고가 너무 많으면 거즈가 미끄러워져 드레싱이 잘 고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사용하고 탄력성 튜브형 거즈를 활용하면 일정한 압력과 위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에대해서 여쭈ㅑ봅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얼굴의 소털과 잔털의 제거는 개인의 미용적 선택이며,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권장됩니다. 면도, 왁싱, 화학적 제모제와 같은 일시적 제거 방법은 간편하지만 영구적 효과는 없으며, 레이저 제모나 전기적 분해는 영구적 감소에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레이저 제모는 피부색과 털색에 따라 적합한 기기를 선택해야하며, 피부과 전문의의 시술이 부작용을 최소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삼킬때 귀 압력이 생길때 귀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의주신 증상의 원인으로 중이염이나 이하선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별한 외상력없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발열이나 턱부위 부종 동반 여부를 살펴봐야합니다.증상이 악화된다면 이비인후과나 구강외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뚝에 지방분해주사 효과 없나요? 지분주 효과..ㅠ
안녕하세요. 팔뚝 지방분해주사는 개인차가 있지만, 3개월동안 변화가 없다는 것은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방분해주사 효과는 보통 초기 수주 이내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30일~45일 즈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그리고 주 1회 간격으로 수차례 반복 시술이 권장됩니다. 팔뚝은 지방층이 얼굴보다는 두껍지만 허벅지나 복부보다는 얇은 편이라 지방분해주사가 효과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개인별 차이가 크고 지방량이 많거나 범위가 넓은 부위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해야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몽유병을 확인하기 위해선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몽유병 (수면보행증) 진단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검사는 수면다원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수면 중 뇌파, 호흡, 심장박동, 근육움직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몽유병을 비롯한 다양한 수면장애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디오 모니터링을 병행하여 잠자는 동안의 이상 행동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필요한 경우 뇌파검사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검사와 진료를 위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슴밑으로 배,골반,허밧지,종아리,발 모두 쥐가니는데..
안녕하세요. 50대 여성이시고, 당뇨병과 갑상선 호르몬약, 칼슘약을 복용 중이며, 전신에 쥐가나는 증상이 심해진 상황입니다. 이는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말초신경병증이 문제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혈액순환과 신경 기능이 손상되어 다리, 골반,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 불균형과 2차적인 칼슘 조절 장애도 증상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육 경련 증상은 전해질 불균형에 의해 자주 발생하는데, 갑상선과 칼슘이 대표적인 주요 물질입니다. 증상의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내분비내과에서 혈당과 갑상선 수치 관리 정도, 칼슘 수치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신경과 진료를 통해 말초신경계 관련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식후혈당과 공복혈당의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식후 혈당은 식사 시작 후 2시간 뒤에 측정하는 혈당이고, 공복 혈당은 8~12시간 금식 후 측정하는 혈당입니다. 공복 혈당은 당뇨 초기 진단 및 만성 혈당 조절에 중요하며, 식후 혈당은 식사에 따른 혈당 상승 반응을 평가해 초기 당뇨병 위험군 판별과 혈당 변동성 관리에 민감합니다. 당뇨 검사시에는 주로 공복 혈당을 우선으로 중요시하지만, 상황에 따라 두 수치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