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글자공부 언제부터 사작하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습은 어릴수록 자연스럽고 꾸준하게 해당되는 종목 과목들을 노출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흥미와 동기가 유발이 되면 그때가 학습의 적기입니다. 그러므로 일관된 해당나이가 있는 것이 아닌 것이죠.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께서 책을 꾸준히 가급적 매일 일정량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자와 소리를 매칭시켜 자연스럽게 글도 익힐 수 있고 어휘력과 독해력이 신장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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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구단을 어려워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수학이라는 것이 원리를 이해하기도 해야하지만, 암기도 필요합니다. 두개가 충분히 병행되지 않으면 막히는 구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구구단 자체는 아이들이 쉽게 외우게 하려고 만든 것이니 일단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올 수 있게 외우는 게 맞는 것 같고, 구구단이 수가 어떻게 늘어나는지에 대한 과정 또한 이해를 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교직 대부분을 고학년을 맡고 있지만 더하기를 쉽게 하려 곱하기로 만드는 과정 즉 구구단을 충분히 이해못하는 아이들이 매년 4~5명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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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경우 몇 살정도가 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주면 될까요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스마트폰 중독과 관련해서는 최대한 늦게 사주는 것이 맞다고 얘기합니다. 다만 가정마다의 교육관과 가치관이 다르므로 입장은 다를 수 있다 생각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초등학교때 까지는 스마트폰이 없는게 아이에게 좋다 생각이 되고 연락할 도구가 필요하다면 스마트폰 기능이 없는 폴더폰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고학년이면 학급에 아이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것에 아이들이 힘들어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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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아기가 아빠 품에 안기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빠와의 충분한 애착형성시간이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이들은 낯선 환경 낯선 사람 불편한 것들을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충분히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면 금방 달라질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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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개념은 몇살까지로 보는것이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란 일반적으로 미성년자인 자식을 키우는 것을 뜻하므로 미성년의 아이를 기른 시점까지가 육아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갈수록 성인이 되어서도 자립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자식의 자립까지 육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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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 다리, 팔, 어깨를 주기적으로 마사지해주면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들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성장에 큰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림프관에 영향을 줘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외 아이와 부모의 정서적인 교감에도 큰 도움이 되니 꾸준히 해주시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 많은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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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을 자주 깜박이고 비빕니다 ㅠ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증상을 봐서는 비염이나 알러지 반응인 것 같네요. 호전시킬 수 있는 생활 습관으로는 코세척을 해주는 것이 큰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도 좋은 습관이구요. 갈수록 공기가 좋지않아지니 비염이 있는 아이들이 정말 많아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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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낮잠을 재울 때, 어느정도씩 잠을 재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 유치원을 입학하는 5세 정도 부터는 낮잠을 자지 않아도 크게 지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아이도 병설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낮잠을 자지 않았고, 거기 있는 또래 모든아이들이 낮잠자는 시간은 없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차이라고 들었습니다. 어쨋든 낮잠을 자지 않고도 피곤해 하지 않을 나이가 된다면 밤잠을 좀더 길게 깊게 재우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니 낮잠은 아이가 커갈수록 시간을 줄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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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한글 교육은 어느시점부터 해주는게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 순간이 가장 좋은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아이들 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책으로 한글노출을 많이 시켜준다면 그 시점이 빠르게 오는 것이구요. 특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꾸준히 해주면 글의 모양과 소리를 매칭시켜 익히게 되므로 빠르게 글을 익히는데 가장 자연스럽고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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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 고민이라면, 어떻게 하면 좀 차분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신체활동량은 운동선수의 운동량에 비교가 될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이기도 하구요. 물론 집안에서 과한 움직임으로 인해 문제가 될 때도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밖에서 충분히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두시간 놀이터나 운동장 공원에서 땀을 충분히 흘릴만큼 뛰놀게 하면 귀가후 에너지가 많이 소진 되어 차분하게 되는 일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집중해서 놀 수 있는 놀잇감을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 소모가 되는 블록놀이나, 책읽기 등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면서 시켜보는 것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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