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이 높으면 혈관에 기름이 많나요
LDL 콜레스테롤(Low-Density Lipoprotein)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으며, 혈관벽에 플라크(plaque)를 형성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LDL 수치가 높으면 혈관 내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될 가능성이 증가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혈류를 제한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기름이 많이 껴있다' 기 보다 향후 혈관경화와 콜레스테롤이 쌓일 위험요인이 많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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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할때 병원에서 주는 야과 함께 효소를 같이 먹으면 대장비우는데 더 도움이 될꺼요?
효소를 같이 복용하시는 것이 장 정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금식기간을 늘리거나 하제를 추가 하는 식이 더 바람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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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검사 전 8시간 금식 중 물 마시면 안되나요?
비타민D 혈액검사는 식사의 영향을 받는 검사는 아닙니다. 혈액검사 자체에는 물을 마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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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왼쪽에 가스가 많이 차서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인한 가스가 많이 차는 상황에서 횡경막이 약간 올라가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횡경막은 복강과 흉강을 나누는 근육으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면 압력에 의해 횡경막이 위로 밀릴 수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이고 가스가 배출되면 원래 위치로 돌아오게 됩니다. 엑스레이에서 횡경막이 약간 올라가 보이는 것은 특별히 우려할 만한 소견이 아니며, 의사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진단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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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정상이라고하셨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몇군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문의드립니다
낮은 소변 비중 (U.SG)은 정상 하한치에 가깝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변 내 혈액 (U.Blood)과 적혈구 (U.RBC): 소변에 혈액이 존재하는 것은 요로 감염, 신장 질환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나, 질문자분의 경우 아주 미세한 양이기에 생리적이거나 일시적인 혈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혈소판 관련 지표 (PDW, MPV): 혈소판의 크기와 분포 폭이 낮은 것인데 혈소판 카운트가 정상이기에 역시 임상적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낮은 LDL-C: 낮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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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해요
최근에 정신과 약을 바꾸신 이후로 근 일주일째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안 좋고 구토를 하며 두통까지 있다면, 이는 약물의 부작용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은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위장관계 부작용(예: 메스꺼움, 구토, 위장 불편감)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통 또한 이러한 약물의 부작용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는 주치의와 상담하여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의 부작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의 종류나 용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위장약만으로는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 내시경이나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반드시 의사와 재상담하여 추가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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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염에 제로콜라도 안좋나요???
제로콜라와 탄산수와 같은 탄산음료는 위에 자극을 주어 만성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는 위산을 증가시키고, 위벽을 자극하여 염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치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음과 과식을 피하시고, 자극이 적은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 흡연, 그리고 카페인의 섭취는 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식사 시간과 횟수를 조절하고, 음식을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증상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향후 위암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성 위염은 발병 원인과 관계없이 위장 점막에서 이미 병적인 변화가 진행되는 상태이므로 원래대로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염의 정도 변화를 추적해야 합니다. 과음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되 자극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와 흡연, 그리고 카페인 섭취는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하셔야 합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식사 시간과 횟수를 조절하고, 음식을 천천히 드시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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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연속으로 술을 먹었는데 위가 아파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알코올은 위벽을 자극하여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며, 이는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명치 부근의 통증은 급성 위염의 증상일 수 있으며, 이는 장기간 과도한 음주로 인해 위 점막이 손상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술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악화시킬 수 있어, 충분한 휴식이 어려워지고 피로감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즉시 음주를 중단하고, 위를 보호하기 위해 가벼운 식사를 하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소화기내고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위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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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시 연초담배와 전자담배중 어떤것이 더 해로울까?
연초담배의 경우, 연기에는 수많은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연기를 흡입하는 경우, 흡연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연초담배 연기에는 수소화탄소, 니코틴, 이산화탄소, 다양한 유해 화합물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간접흡연자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초담배의 연기는 고온에서 발생하므로 연기의 영향이 주변 환경에 더 오래 머무를 수 있습니다.반면에 전자담배는 연초담배보다는 훨씬 적은 수의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자담배 연기에는 니코틴, 알데히드, 글리세린 등의 화합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담배에서 사용되는 액상은 향기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향기 또한 유해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간접흡연자에게 더 해로운 것은 연초담배의 연기입니다. 그러나 전자담배도 여전히 유해한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간접흡연을 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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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어깨~목~뒷,윗통수 두통을 문의드립니다.
목과 두통에 관련된 현재의 증상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얻기 위해 신경과 진료 및 뇌 MRI 검사 및 다른 필요한 검사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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