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산증 영양제 (펩신) 소화불량 영양제(소화효소)
두가지 모두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치료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 개념의 약제는 효능에 대한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개인차가 큰부분이 있어 개개인이 시도해보고 효과가 있다면 복용을 유지할수 있으나 불편감이 생기거나 효과가 없다면 꼭 드셔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 중단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기능성 소화불량의 치료에는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본 증후군은 원인을 제거하기보다는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주력하게 됩니다. 의약품으로는 운동 기능을 개선시키는 약, 소화를 촉진하는 약, 가스 제거를 도와주는 약,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 약, 변비 및 설사 치료제 등이 처방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기간은 일정하지 않으며,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계속해서 복용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는 가능한 정해진 시간에 실시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운동을 통해 소화를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 습관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별한 식이요법은 필요하지 않지만, 개인마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이나 주류, 담배, 카페인, 탄산음료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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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수술에 대해 알고싶고 간수치 대해 담낭수술을 하러 갔는데 간수치가 높아서 수술을 못 한다고해서 간수치를 낮으고 2주후에 하자고 합니다 간수치가 얼마나 높아야 수술이 안되나요 수치좀?
담낭수술은 주로 담석이나 담낭염과 같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시행되며, 이 과정에서 간 기능 수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간 수치가 높다는 것은 간 기능에 이상이 있음을 의미하며, 수술 전에 이를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을 위해 관리해야 하는 주요 간 기능 수치는 주로 AST (아스파르트산 아미노전달효소), ALT (알라닌 아미노전달효소), 그리고 빌리루빈입니다.간수치가 얼마나 높아야 수술이 취소되는지는 명확한 기준이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정상 수치를 크게 초과하는 경우에 수술을 연기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ALT와 AST의 정상 수치는 일반적으로 각각 40 IU/L 이하입니다. 하지만 이 수치가 몇 배로 높아질 경우, 간염이나 간 손상이 의심되어 추가 검사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수술을 연기하고 간수치를 낮추기 위한 조치로는 알코올 섭취 중단, 특정 약물 사용의 조정, 적절한 식이요법의 실천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간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특정 약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되며, 간 기능이 안정된 후에 수술이 재계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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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제거하는 경우도 대장절제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저등급 관성선종에서 대장절제 까지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대개는 입원을 해서 EMR 혹은 더 근치적인 내시경적 절제를 위해 ESD 라는 내시경 시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용종의 양상이 악성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 제한적으로 절제수술을 고려할수 있으나 이는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절제수술을 하셔야 한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 담당 외과 전문의와 면밀히 상담하시고 이유를 여쭙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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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 후 더부룩한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나요?
위 내시경 후 더부룩함과 트림이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으로 검사 과정에서 사용된 공기 주입 때문일 수 있습니다. 위 내시경 시에는 위의 내부를 명확하게 관찰하기 위해 공기를 주입하여 위벽을 팽창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남아 있는 공기가 소화 불편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검사 후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증상이 며칠간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시경 검사 중에 발견되지 않은 소화기 질환, 검사로 인한 경미한 자극 또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후 체기가 느껴진다면 이는 소화불량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음식 섭취량, 속도, 식사 후 자세 등 일상 생활에서 소화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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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소아과 전문의는 왜 없는것인가요??
응급실은 각 병원의 운영 방침에 따라 다소 달라질수 있으나 병원에 소아과 전문의가 상주해있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선 초진과 초기 처치는 [응급의학과] 에서 담당을 하게 되고, 소아과 (를 비롯한 각 전문파트) 전문의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당직 전문의에게 콜해서 진료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응급실 진료가 이루어 집니다. 큰병원의 경우 응급실상주 내과전담전문의나, 소아과담당 전문의가 상주해있는 경우도 있으나, 응급실 은 그 업무의 강도가 매우 힘들고 24시간 동안 돌아간다는 점, 민원도 많고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에 비해서 얻는 급여의 수준도 높지 않은점, 필수 의료에 종사하는 전문의가 사명감을 갖고 일하기 어려운 시스템 등으로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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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명치쪽 쓰리고 통증이 있어서요 명치쪽이 주기적으로 쓰린 느낌과 통증 근데 뭐 먹으면 좀 편한해지고요 또 괜찮아져요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위궤양 일까요???...ㅜㅜ
공복 시 명치 부위의 쓰림과 통증이 있고 음식 섭취 후에 증상이 완화된다면, 이는 위궤양 또는 위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의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명치 아래의 통증은 보통 위의 상단 부분이나 십이지장에 위치한 궤양 때문에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궤양은 위산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위산이 음식과 반응하여 위의 pH가 상승하고, 이로 인해 통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위궤양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명치 부위의 타는 듯한 통증, 속쓰림, 가끔 구토나 체중 감소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의료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위내시경)로 위벽의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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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키가 관련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설사가 직접적으로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잦은 설사가 성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간접적인 경로는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의 경우, 영양분의 충분한 섭취와 소화, 흡수가 중요한데, 반복적인 설사는 필수 영양소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양소 손실은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과 미네랄, 특히 칼슘과 단백질 같은 성장에 중요한 요소들의 흡수를 방해하여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장이 유전적으로 약하다고 하시는데, 이는 특정 음식에 대한 민감성, 소화 불량, 흡수 장애 등 다양한 원인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가 있다면, 영양 결핍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사가 반복되는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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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했는데 초록색을 좀 띕니다. 괜찮은건가요?
대변의 색상은 섭취하는 음식, 음식 첨가물, 소화 과정의 속도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빙수나 마카롱과 같이 색소가 첨가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셨다면, 그러한 색소가 대변 색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설사는 음식물이 소화기관을 빠르게 통과함으로써 발생하기 때문에, 담즙의 초록색 색소가 충분히 분해되지 않아 초록색을 띠게 될 수 있습니다.다만, 설사가 지속되고 속이 불편하다면, 이는 소화 불량 또는 경미한 식중독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베아제와 같은 소화효소제는 소화를 돕기 위해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음식을 많이 섭취한 후에 소화불량을 겪고 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설사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자가 치료보다는 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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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아픈데 열이 안나요...!!!
목이 아프고, 기침, 코 막힘, 노란 색 콧물 등의 증상은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의 흔한 증상입니다. 발열이 없는 것은 바이러스나 다른 감염원에 대한 몸의 반응이 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발열은 몸이 감염과 싸우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지만, 모든 사람이 감염 시 열을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열이 없더라도 다른 명확한 증상들이 있으니 감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체온 반응에는 개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면역 반응으로 인해 열이 잘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나 면역 체계의 특성이나 나이, 건강 상태, 심지어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기나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에도 발열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이는 단순히 질문자분의 면역 반응의 특성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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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다 쓰러졌어요(저혈압, 복통 등통(?))
저혈압과 어지럼증은 심장 문제, 내분비 장애, 또는 탈수 등 다양한 건강 이슈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왼쪽 상복부 통증과 등 쪽의 통증은 소화기계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큰 이상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현재와 같은 증상은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병원을 방문하여 심전도, 복부 초음파, 혈액 검사 등을 포함한 추가적인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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