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에 비해서 동양인이 당뇨에 더 취약한 것은 어떤 것 때문인가요?
당뇨병은 동양인, 특히 한국인에게 더 심각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 세계의 당뇨병 환자 중 약 60%가 아시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은, 동양인이 췌장 크기가 작고 상대적으로 인슐린을 적게 분비하며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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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장 내시경 수면 비수면 알려주세요
수면 내시경은 일반적으로 더 편안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지만 드물게 발생할수 있는 수면안정제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는 수면 내시경 시 의사나 간호사의 감독 아래에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부작용이나 걱정이 있다면 비수면 내시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정 수준의 불편함이나 불안감이 있을 수 있지만, 짧은 시간 동안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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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위 내시경후, 이거 흑색변인가요?? 아니면 변에 문제있는지봐주세요
해당변은 크게 이상이 있는 양상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Melena는 흑색 또는 진한 갈색의 변입니다. 이 변은 식도, 위, 십이지장, 혹은 상부 소장에서 발생한 출혈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육안으로 관찰할 때, 변이 진한 색으로 나타나며 때로는 부드럽고 점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Melena는 식도와 위 소화관에서 소화된 혈액이 소화되면서 생성되므로 항산화제 작용으로 인해 변이 검은 색상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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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 수치가 1년 사이에 두배 정도 올랐어요
6.27 TSH 는 불현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해당합니다. .불현성 갑상선기능 이상은 갑상선 호르몬을 측정하는 혈액검사에서 TSH(갑상선자극호르몬)의 증가 또는 감소가 있지만 갑상선호르몬은 정상인 경우를 가리킵니다..불현성 갑상선기능 이상은 심혈관질환, 골대사 질환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것은 주로 불현성 갑상선기능 저하증과 불현성 갑상선기능 항진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둘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지고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불현성 갑상선기능 이상은 심혈관질환뿐만 아니라 골밀도 감소, 심방세동 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하시모토 갑상선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불현성 갑상선기능 이상의 임상적 의의를 고려할 때,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갑상선호르몬제를 투여하여 TSH를 정상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약제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내과진료를 보시고 적응증에 해당하는 경우에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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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배에 이유없이 멍이 들어요
멍이 이유없이 생길 때는몇가지 내과적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혈관 내의 적혈구가 피부 아래에서 뭉쳐서 발생하는 것을 멍이라고 합니다. 초기에는 붉은색을 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파란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보통 피부가 얇을수록 멍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이나 노인은 피부의 진피층이 약하기 때문에 멍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외부 충격이 없는데도 멍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른 원인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혈관염: 멍이 몸 곳곳에 나타나며 붉거나 보라색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 혈액·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혈액응고장애: 혈액이 정상적으로 응고되지 않아 멍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붉은색 멍이 잘 발생하고, 코피를 자주 흘린다면 혈액응고장애가 의심됩니다..간 기능 저하: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응고인자가 생성되지 않아 멍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멍이 넓게 분포되며 잇몸 출혈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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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한번씩 바늘로 찌르듯이 콕콕 쑤시고 아파요.
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위염이 발생하면 명치 부위에서 갑작스러운 통증이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 위염의 경우에는 가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종종 소화불량, 상복부 동통, 식후 심와부의 무거움, 복부 팽만감, 조기 포만감, 구역, 속 쓰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 위내시경을 통해 만성 위축성 위염이나 화생성 위염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위염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수 있는 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과식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합니다.식사할 때는 충분히 씹어서 소화를 촉진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합니다.위염 증상이 있을 때는 부드러운 음식을 중심으로 섭취하여 소화에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술, 담배, 탄산음료, 커피와 같이 위를 자극하는 음료는 삼가고, 가능한 한 섭취를 자제합니다.질산염이 들어있는 감미료, 방부제, 향료 등을 피하여 위 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화되는 것을 방지합니다.소화가 어려운 딱딱한 음식이나 말린 음식을 피하도록 합니다.지나치게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역시 위를 자극하므로 적당량을 유지합니다.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기 전 2시간 전에 식사를 마무리합니다.짠 음식과 태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고, 진통 소염제의 남용을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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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어지럽고 구토가 나와서 누워서 지냅니다. 어디가 이상이 있는 걸까요?
여름철에 나타나는 어지러움과 구토는 더위와 관련된 건강 문제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의학적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열실신 등의 증상은 여름에 기온이 높아질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체온 조절 실패로 인해 심한 어지러움, 구토, 실신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혈압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어지러움이나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간혹 전정기관 이상으로도 반복적인 어지럼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 이는 귀 내부에 위치한 균형 감각 기관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어지러움과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정기관이상에의한 어지럼증의 원인은 이석증입니다..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이라고도 불리는 이석증은 빙글빙글 도는 듯한 강한 어지럼이 수초에서 1분 정도 지속되다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증상을 반복하는 것으로, 양성이라 함은 심각한 귓병이나 뇌 질환이 없어도 어지럼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작성은 갑자기 증상이 발생했다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체위성은 증상이 자세에 따라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반고리관 내부에 있는 이석이 움직임으로 어지럼을 유발하는 것이 이석증의 주된 원인입니다. 반고리관은 우리가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구조물로, 그 형태는 관 모양이며 내부에는 액체가 채워져 있습니다.이석은 반고리관 주변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데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이석이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거나 반고리관 내부 액체에 떠다니게 되면, 균형을 감지하는 신경을 자극하여 주변이 회전하는 듯한 느낌이 발생합니다.이석이 원인인 경우는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외부 충격이나 골밀도 감소, 바이러스 감염, 약물 부작용 등 여러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석증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40~50대 이후에 빈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혹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어지럼증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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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맥증상으로 내과진료받고나서요.
우선 한약은 그 성분이 불분명 하며, 의학적인 이득도 검증된바 없기 때문에 현재 불편한 증상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복용을 지속할 이유는 없으니 중단해보시기 바랍니다..공황장애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갑작스럽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공황 발작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발작은 어떠한 외부 위협도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며, 증상이 없을 때에도 공황 발작이 나타날까 미리 두려움을 느끼고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공황 발작은 어느 때나 예상치 못하게 시작되며, 가슴의 두근거림, 땀이 나는 것과 같은 다양한 신체적 증상과 함께 갑작스러운 불안과 두려움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발작은 보통 짧은 시간 동안 지속되며, 10분 이내에 증상이 가장 심해집니다. 그러나 발작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반복되는 경향이 있으며, 수일 또는 수개월에 걸쳐 지속될 수 있습니다. 공황 발작 시에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다양한 증상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 중에는 가슴의 두근거림, 땀이 나는 것, 손발의 떨림, 숨이 가빠지는 느낌 등이 있습니다. 또한 불쾌한 느낌, 현실감 상실,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의 정서적인 변화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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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2차 제균치료후 우유나 유제품섭취 해도 되나요?
제균치료 이후에 우유나 유제품을 드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과하지 않는 선에서 커피의 복용도 괜찮습니다만 커피는 요소호기검사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만 위장관 건강에 장기적으로 나쁜 영향을 줄수 있어 조절하셔야 합니다. 흑염소진액은 구성성분이 불분명 하기 때문에 꼭 드셔야 하는 제품이 아니라면 검사후에 복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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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운동량 심박수 질문드립니다. .
심박수가 빠를때는 심박출량이 저평가 됩니다. 검사를 하실때 긴장하셨거나 해서 맥박이 상승되셨다면 원래 본인의 심박출량보다 낮게 나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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