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먹먹함, 목아픔, 열은 안나는데 독감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귀의 먹먹함, 목 아픔,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은 다양한 상기도 감염(예: 감기, 독감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독감(인플루엔자)은 보통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목 아픔, 기침 등을 동반하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귀의 먹먹함과 어지럼증은 중이염이나 이관 기능 장애 등 다른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으며, 특히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 후에는 이관의 기능이 잘 안 되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열이 없다고 해서 독감이 아니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독감은 일반적으로 발열을 동반합니다. 귀의 먹먹함과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경우, 이는 단순한 감기보다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내과나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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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키트에서 C, T가 의미하는것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에서 C와 T는 각각 'Control'과 'Test'를 의미합니다. C (Control): 이 영역에 선이 나타나는 것은 테스트가 정상적으로 수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즉, 시약이 제대로 작동하여 테스트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C 영역에 선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테스트는 무효로 간주되며, 다시 테스트를 수행해야 합니다.T (Test): 이 영역에 선이 나타나는 것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나 항원이 검출되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양성 결과를 나타냅니다. T 영역에 선이 나타나지 않고, C 영역에만 선이 나타난 경우에는 음성 결과로 해석됩니다.따라서, C 영역에 진한색이 나타나고 T 영역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경우에는, 그 테스트 결과는 음성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나 항원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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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을 2년에 한번씩 받고있는데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위내시경 검사는 위암 뿐만 아니라 다른 상부 소화계 질환의 진단에도 사용되며, 매우 유용한 검사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위암의 위험이 낮은 일반 인구에서는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권장하지 않지만, 위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다른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더 자주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여러가지 데이터와 비용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할때 적절한 간격이며 중간에 생긴 암의 경우 시술 혹은 수술적 치료가 가능할 가능성은 높으나, 이를 100프로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조기위암은 그 병변이 일반적인 미란이나 궤양과 구분이 되지 않을수 있고 정상점막을 닮아있을수 있으며, 조직검사로 해당 병변 전체를 얻을수 있는 것이라 매우 일부를 뜯어내는 것이기에 정상점막이 채취될수 있는 가능성도 낮지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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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이 있는 눈에 다래끼치료로 스테로이드성분의 안약을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다래끼 는 우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질환이며 스테로이드성 안약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항생제 안약이나 항생제 복용등으로 고려할수도 있습니다. 간혹 농양이 형성되어 저절로 배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절개배농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나, 스테로이드 안약 치료가 메인 치료라고 볼수는 없습니다.황반변성을 가진 눈에 스테로이드 성분의 안약 사용은 주의가 필요하겠으나 스테로이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질환에 있어 단기간 사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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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에 있는게 사마귀인가요?? 어느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피부과에서 냉동치료나 레이져 치료를 언급했다면 사마귀의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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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소 운동에서 차전자피 가루 먹으면 공복이 아닌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차전자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칼로리가 거의 없거나 매우 낮아서 대부분의 경우 실질적인 열량 섭취로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량의 차전자피 가루를 섭취하는 것은 공복 운동의 효과를 크게 해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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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무산소 근력운동을 하면 간과 신장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운동이 건강한 개인의 간과 신장 기능에 직접적이고 중대한 해를 끼친다는 명확한 증거는 제한적입니다. 운동, 특히 강도 높은 운동은 신체의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여러 생리적 과정을 활성화시키며, 이는 신체가 에너지를 생성하고 회복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무산소 운동은 짧고 강렬한 활동으로, 주로 근육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무산소 운동을 하면 신체는 저장된 글리코겐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러한 활동이 간에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건강한 개인에서는 간과 신장이 이러한 부담을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장시간 고강도 운동을 할 경우 근육 손상(횡문근 융해증) 위험이 있으며, 이는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유산소 운동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지속적인 에너지 소비를 필요로 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신체는 지방산과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간과 신장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산소 운동 후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이 조합은 효율적인 체지방 감소와 체력 향상을 목표로 할 때 흔히 추천됩니다. 운동 순서에 따라 에너지 대사 방식이 변화하며, 운동 후 적절한 영양 섭취는 중요한 회복 요소가 됩니다. 간과 신장에 대한 부담은 건강한 개인에서는 일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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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좀 칼칼하면서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구토를 한 경우에는 위산이 목구멍을 통과하면서 목 점막을 자극하거나 손상시켜 이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유형의 목 통증과 쓰림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목 점막의 자극이나 손상을 완화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목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음료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목 코팅제나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도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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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안쪽에 자꾸 염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외이도염, 즉 귀의 외부 통로인 외이도에 생기는 염증입니다. 외이도염은 물에 자주 노출되거나 귀를 자주 만지는 습관, 귀 청소를 과도하게 하여 귀의 자연스러운 보호막을 손상시키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귀 안쪽에 물이 차거나 습기가 많아지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염증이 반복적으로 같은 곳에 발생한다면, 특정 부위가 더 민감하거나 취약하여 외부 자극에 대해 염증 반응을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즉 자주 만져서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경우 접촉성 피부염의 일종으로 분류하고 스테로이드성 연고가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귀를 너무 자주 만지거나 귀 내부를 물체로 긁는 행위를 피해야 합니다. 수영 후에는 귀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가능하다면 방수 귀마개를 사용하여 귀 안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귀 청소를 할 때는 외이도를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면봉 사용을 피하거나 귀의 외부만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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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 수술 2주일차 실밥 푼 후에 마데카솔 연고 발라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포경 수술 후 상처 치유 과정에서 마데카솔 연고와 같은 상처 치유를 돕는 연고의 사용은 상처의 빠른 치유와 감염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후와 같은 민감한 상황에서는 사용 전에 담당 의료 전문가나 수술을 집도한 의사의 조언을 먼저 구하고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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