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피아노 중에서 타건감, 동시발음 128 두개만 보려고 하는데 저가형 피아노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디지털 피아노 입문자로서 타건감과 동시발음 128개가 가능한 저가형 모델을 찾으시는군요. 1. 가격 대비 성능과 내구성, A/S 조건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 A/S가 잘 되는 커즈와일 KAE1은 좋은 선택입니다. 2. 야마하 P-125, 카시오 PX-S1100 등도 비교적 타건감이 좋고, 동시발음 192 이상 지원하는 모델로 저가형 범위 내에서 추천할 만합니다. 3. FP10은 타건감이 우수하나 가격이 다소 높아 고민 중이시라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 모델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디지털 피아노로 연습한 경험이 어쿠스틱 피아노 연주에 지장이 없게 이어지도록, 건반 반응성과 터치감이 좋은 제품을 우선 고려하세요. 5. 학생 분이시라면 내구성, 무게, 휴대성도 참조하여 실용적인 선택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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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색소폰 언주하는 방법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색소폰을 실내에서 부담 없이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1. 뮤트(Mute, 소리 억제 장치) 사용하기 색소폰 전용 뮤트를 구매하여 삽입하면 소음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뮤트는 입구와 벨 부분에 부착하여 연주 소리를 상당히 약하게 만들어 줍니다.2. 음향 흡수재 활용 방 안에 카펫, 커튼, 쿠션 등 소리를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배치하거나, 흡음패널을 설치해 소리 울림을 줄이면 민원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3. 전자 색소폰 또는 디지털 장비 활용 전자 색소폰을 활용하면 이어폰으로만 소리를 들으며 연습할 수 있으며, 소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실내 연습이 가능합니다.4. 시간대 조절과 연습 장소 찾기 아파트나 주거지 내에서 공용 연습실이나 커뮤니티 센터를 활용하거나, 이웃에게 양해를 구하고 비교적 방해가 적은 시간에 연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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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 시작하기 늦었나요(고1,노베이스)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고1이시고 성악 입문자라는 점에서 늦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꾸준한 노력과 올바른 발성 연습으로 충분히 대학 성악과 진학도 가능합니다. 현재 음역대가 낮고 고음이 어렵다 하셨는데, 이는 기초 발성 훈련과 음역 확장 연습을 통해 점차 개선될 수 있습니다. 피아노 경험이 있으시니 음감과 리듬 감각은 충분히 활용하실 수 있어 매우 유리한 상황입니다. 주 1회 정도의 연습보다는 꾸준한 일상 연습과 전문 선생님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발성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음역대가 넓어지고 음색도 안정됩니다. 성악은 단순히 음역이나 고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표현력, 음악성, 언어 발음, 호흡 조절 등 다방면의 훈련이 필요하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보시길 권합니다. 충분한 시간과 올바른 방법을 투자하면 고1부터 시작해도 대학 진학 준비는 가능합니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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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랑 마스터링이 구체적으로 뭘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믹싱과 마스터링은 음악 제작 과정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합니다.믹싱은 여러 개별 녹음된 음원(트랙)을 하나의 완성된 스테레오 음원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EQ(이퀄라이저)를 사용해 각 악기나 보컬의 주파수를 조절하고, 컴프레서로 다이내믹 범위를 조절하며, 각 트랙의 볼륨과 팬닝(스테레오 좌우 배치)을 맞춰서 전체적으로 조화롭도록 합니다. 또한 잡음 제거, 음량 밸런스 조정, 공간감 부여(리버브, 딜레이 등 효과 사용)도 포함됩니다.반면, 마스터링은 믹싱이 완료된 스테레오 음원을 최종적으로 다듬는 단계입니다. 여러 곡이 모인 앨범 전체의 음량과 톤을 통일시키고, 다양한 재생 환경에서도 좋은 소리가 나도록 최적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전체 음원의 EQ, 컴프레션, 리미팅, 스테레오 이미지 확장, 음량 표준화 등을 조절하고, 때로는 트랙간 간격(공백)도 설정합니다. 마스터링 결과물은 CD, 스트리밍, 라디오 등 각 플랫폼에 맞게 포맷 변환 및 품질 보증을 거치게 됩니다.요약하면,- 믹싱: 여러 트랙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한 곡으로 완성 - 마스터링: 완성된 곡을 여러 매체에 맞게 최종적으로 다듬고 통일믹싱에서 EQ, 컴프레서 등으로 개별 트랙별 음향을 조절하고, 마스터링에서는 전체 음원의 톤과 음량을 한꺼번에 정돈하는 작업이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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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 작곡과 시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예술대학 작곡과 입시 시험 진행 방식에 대해 안내드립니다.대부분 대학의 작곡과 입시 시험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포함합니다.1. 면접 및 실기 - 본인이 직접 만든 곡이나 과제곡을 평가자 앞에서 듣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작곡 의도, 아이디어, 표현 방식 등에 대해 질문하며, 음악적 감각과 표현력을 확인합니다. 2. 화성학 및 음악 이론 시험 - 기초 화성학, 악보 읽기, 즉흥작곡(즉석에서 짧은 멜로디 혹은 화성 진행 만드는 것) 시험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 대학마다 출제 범위와 난이도가 다르므로 지원 대학의 구체적인 시험 요강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3. 즉석 작곡 과제 - 주어진 주제나 제한 사항 아래 짧은 시간 내에 곡을 만드는 시험을 진행하는 대학도 있습니다.4. 기타 - 일부 대학은 포트폴리오 제출 또는 미디 작업물 평가를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 면접 형식도 자유롭게 대화형으로 진행하거나, 간단한 프레젠테이션 형식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특히 관심 있는 대학이 있다면 각 대학 입시 홈페이지에서 '실기고사 안내' 또는 '입시 요강'을 꼭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시 전형은 학교마다 차이가 크므로 세부 진행 방식을 정확히 알고 준비하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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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 작곡과 입시 궁금한것들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예술대학 작곡과 입시 관련하여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 차근차근 답변드리겠습니다.1. 예대 작곡과 입시곡의 장르와 점수 관련 대부분 클래식 장르가 많고, 기본적으로 클래식 작곡 실력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르지만 무난하게 클래식 기초를 탄탄히 하는 곡이 유리합니다. 점수는 작곡 실력, 창의성, 음악 이론 실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난이도보다는 완성도와 표현력이 중요합니다.2. 대학별 선호 장르 차이 일부 대학은 클래식 위주, 또 다른 학교는 실용음악 (밴드, 팝, 재즈 등) 요소를 중시하기도 합니다. 지원하는 대학 입시 요강과 예시곡들을 꼼꼼히 확인해 해당 학교의 특성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3. 보컬 못할 경우 다른 사람 녹음 가능 여부 노래 실력이 부족하다면 본인이 직접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직접 표현할 수 없으면 보컬 트랙 녹음은 남에게 맡겨도 무방하므로, 작곡과 편곡 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4. 특정 대학 지정 DAW 여부 몇몇 대학은 지정 DAW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상관없고, 본인이 익숙한 DAW를 사용해 포트폴리오나 제출물을 완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별 공지사항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5. 포트폴리오 구체적 의미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작품집입니다. 작곡 스코어, 연주 녹음(미디 포함), 편곡 작품, 음악 이론 노트, 창작 노래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6. 수시와 정시 경쟁률 차이 일반적으로 수시 경쟁률이 더 높고 치열한 편입니다. 정시는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지만, 실기와 변화에 따라 다르니 모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7. 미디 전공과 작곡 전공 선택 이론이나 피아노 실력이 평범하다면 곡 제작 능력과 미디 편곡 능력이 중요할 수 있는 미디 전공이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결국은 전공별 요구 사항과 본인의 강점을 잘 맞추는 것이 성공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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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악보 해석 도와주세요 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오른손 왼손 악보를 봤을때 왼손 처음이 시파가 아닌 레라 입니다. 오른손에 라샾을 올리는게 있는데.왼손도 라에.샵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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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합쳐서 간단한 음악을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음악 영상에서 1~2초 길이의 소리들을 여러 개 이어 붙여 3분이나 5분짜리 음악을 만드는 것은, 여러 개의 짧은 음원 샘플을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여 연속성 있게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보통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1. 개별 소리 녹음 또는 음원 확보: 1~2초 길이의 리듬, 멜로디, 효과음 등 짧은 소리를 준비합니다.2. DAW프로그램 사용: 대표적으로 Ableton Live, FL Studio, Logic Pro, Cubase, GarageBand 같은 음악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소리를 불러와 타임라인에 올립니다.3. 소리 파일들을 순서대로 이어 붙이기: 각각의 소리 클립을 시간상 위치를 조정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합니다.4. 볼륨, 이펙트, 페이드 인·아웃 등 편집: 부드러운 전환을 위해 소리 간 경계를 조절하거나 효과를 줍니다.5. 반복 및 변주 추가: 짧은 소리를 반복하거나 조금씩 변화를 주어 음악 전체의 흐름과 길이를 만듭니다.즉, 영상에서 들리는 긴 음악은 짧은 소리들을 하나씩 차례대로 합쳐서 만든 것이 맞으며,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작업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만들면 필요한 길이의 음악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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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공연!~ 암보로 할것이냐? 보고 할것이냐...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연령대가 높아지다 보니 악보를 제대로 읽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아졌고, 일부 단원은 암보에 익숙해져 혼란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1. 암보와 악보를 함께 활용하기 모든 단원이 악보를 완벽하게 보는 것이 어렵다면, 주요 부분은 암보로 익히고, 새로 들어온 단원이나 집중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악보를 병행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기초 악보 읽기 교육 및 연습 시간 마련하기 악보에 익숙하지 않은 단원을 위해 기초 악보 읽기 연습을 별도로 조금씩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천천히 익숙해지면서 악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3. 파트별 반복 연습 암보 위주로 연습할 때에도 파트별로 반복 연습을 해두면, 각자가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고 실제 연주에서도 안정감이 생깁니다.4. 지휘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지휘 신호를 잘 보고 맞춰야 연주가 하나로 모인다는 점을 설명해 주시고, 암보를 하더라도 지휘와의 소통에 집중하도록 단원들을 격려하는 게 좋습니다.5.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기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단원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따뜻하게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결국, 암보를 기본으로 하되 적절히 악보도 병행하고, 반복 연습과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지휘자로서 단원들의 상태를 잘 살피시면서 유연하게 조율하면, 좋은 공연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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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이란 장르는 어떤 음악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시티팝은 1970~80년대 일본에서 주로 유행한 음악 장르로서, 도심적인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를 담은 팝 음악을 말합니다. 재즈, 퓨전, 펑크, 디스코, 소프트 록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되어 부드럽고 그루브감 있게 들리며, 듣기에 편안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줍니다. 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여유로운 오후나 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간단히 말해, 시티팝은 도시 생활의 세련됨과 낭만을 표현한 팝음악 장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유튜브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가볍게 듣기 좋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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