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자주 다쳐서 돌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만 갔다 오면 다치는거 같습니다. 그러려니 했는데 거의 1주일에 1번씩 다쳐서 오는데 속상하네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평상시에 자주 뛰어다니거나 주의를 잘 살피지 않는경우 ,모험심이 강해서 위험한 행동을 즐기는 아이의 경우 부상이 잦을것입니다.아이가 너무 동적이다면 차분하게 할수있는 정적인 활동들을 제안해 주시고 평소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서 자주 교육시켜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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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경우 별다른 신경을 써주지 않아도 피부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도 피부에 신경을 쓴다면 어떤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샤워나 목욕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보습에 신경써주시고 외출시 썬크림을 발라주거나 햇볕차단에 신경써주시면 좋을듯 싶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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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병원놀이 하면서 왜 부모는 환자 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병원놀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요.왜 항상 아빠는 환자 역할을 할까요?엄마는 간호사도 의사도 역할을 하는데..항상 아빠는 환자 역할을 도맡아 하네요.ㅋㅋㅋ아빠들의 심리가 멀까요?아빠가 환자역활을 하는것은 아이가 즐거워하고 미래에 의사가 되었으면 하는 심리적인 마음에서 하는 행동으로 보여집니다..모든 아빠들이 절대적으로 환자의 역할만 하지는 않겠지만 환자의 역활을 하며 진지하게 의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자녀를 보며 뿌듯하고 그런 마음..자녀를 위한 작은 희생? 정도로 봐주시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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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타로점을 보고싶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자꾸 타로점을 보게 용돈을 주라고합니다 초등학ㅈ교5학년인데 타로점보고싶다고 졸라대는데 어떻하죠?타로점은 카드를 뽑으며 지금과 미래를 점치는 건데요 아마도 미래에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보여집니다 정확한것은 아니며 참고용으로 보라고 하시고 1회성으로 한번 친구들과 재미삼아 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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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휘드르며 노는걸 좋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휘드르며 물건 던지면서 자꾸 노는걸 좋아하는데요..이게 정상적인 발달인건지 궁금합니다.물건을 자주 던지진 않는데 한번씩 신나면 공같은걸 집에서 던지며 노네요.ㅠ활동적인 성향의 아이로 보여집니다.. 물건을 휘두르거나 던지는행동들은위험을 초래할수 있는 행동들로 제재가 필요하며 발견즉시 올바른 놀이법을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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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학원을 그만다닐지 아이가 선택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원을 두군데 다니는데 그만다니고 싶어하더라구요 아이가 학원을 그만둘지 부모가 택하지않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는게 맞을까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쉴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 부모의 역할이기도 하나 선택여부를 전적으로 아이에게 맞기신다면 아이도 결정하기 힘들수도 있으며 단지 다니기 싫어! 귀찮아! 그냥 놀꺼야! 가 되버릴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인 판단하게 아이와 의논후 최종결정은 부모님이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게 되면 그만두는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가 실망할수 있으니대화에 신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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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저와 떨어지지않아서 외출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거 저에게 집착을 하는지 몰라도 제가 하는건 무조건 따라다니고 심지어 밥 먹을때 무조건제옆에서 밥을 먹지않으면 대성통곡인데 괜찮나요?아이가 양육자와의 친밀한 관계형성즉 애착형성이 되었다는 의미 인데요. 너무 양육자에게 집착하게 된다면 양육자인 어머니도 아기도 많이 지치게 됩니다. 서서히 바깥활동을 늘려가시면서 아이가 엄마에게만 집착하지 않고 사회에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야합니다 시장도 함께 나들이 해보시고 놀이터도 가고 하면서 점차 엄마에서 다른것들에게도 관심갖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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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면 구구단을 외워야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정도라면 구구단을 9단까지 모두 외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옛날에는 거의 강제적으로 외우라고 했는데 요즘은 안그러나요?요즘에도 구구단은 2학년때필수적으로 떼어야 합니다. 암기 검사가 있을때 모두 외우지 못하면 남아서 할수도 있습니다. 미리 미리 암기할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은데요~~암기지도를 시키시면서 구구단송을 반복적으로 자주 들려주시면 도움이 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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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구단을 어려워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구구단을 어려워 합니다..단순히 외우는 거 말고 좋은 설명 방법이 있을까요?어디서 듣기로 단순히 외우면 수포자로 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게 좋을까요?구구단을 쉽게 외우려면 구구단송~즉 리듬에 맞혀 외우시면 쉽게 외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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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기한테 쫄보라고 하는경우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보육교사입니다.아기한테 진지하게 너 쫄보야 이러는게 아니라그냥 일상생활하다가 밖에나가서 친구 할퀴면 안된다 그러니까 남편이 쫄보여서 나가면 안그런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아기한테 쫄보라고 하는게 겁이많다는건데 부모가 그렇게 말해도 되는건가요?아기가 겁이 많은게 당연한거지만 제가 엄마여서 그런지 듣기 싫더라구요시댁가서도 그런 단어 쓸때있는데 나가서 애기가 쫄고다니는것도 아니고..제가 예민한건가요아이가 아직 약하고 소심하다는 표현을 쫄보로 표현 하신거로 보여집니다아이에겐 긍적정인 단어를 쓰시는것이 좋으며 표현을 바꿔서 쓰실것을 남편 분께 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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