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잠복기가 (10~90일)이라고 하는데 매독 자가 키트로 7주부터 12주3일까지 음성결과를 받았는데.. 신뢰도와 혹시 12주이후에 양성으로 바뀔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독은 초기 감염시 항체가 형성되기 전까지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매독균이 체내에 있어도 혈청학적 검사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혈청에서 항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감염 초기에는 혈중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검출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가 형성되어 검사에 검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면역 반응의 개인차가 있어 항체 형성 시기가 다를 수 있고, 검사 자체의 민감도 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매주 2회 가량 반복해서 검사했을 때 동일하게 음성이 나왔기 때문에, 검사에서 오류가 나왔을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불안하시다면 검사받는 병원에 가서 자세히 상담받거나 약을 복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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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코로나 전염력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코로나19의 전염력은 변이 바이러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현재 유행하는 변이에 따라 전염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코로나19는 증상 발생 후 5일 정도까지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변이의 경우 전염력이 더 강할 수도 있습니다.코로나를 독한 감기로 간주하는 의견도 있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의심 증상 (발열, 기침) 등이 있을 경우에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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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이 지나도 체력. 정신적 에너지가 돌아오지 않을때 해봐야하는 검사?
안녕하세요.몇 년 동안 체력과 정신적 에너지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이미 언급하신 부신, 갑상선, 부갑상선, 뇌하수체의 기능 검사 외에도 몇 가지 추가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1. 빈혈 검사: 철분, 비타민 B12, 엽산 수치를 확인하여 빈혈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2. 심장 검사: 심전도, 심초음파 등을 통해 심장 건강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3. 수면 검사: 수면 무호흡증이나 기타 수면 장애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4. 간 기능 검사: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간 기능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보세요.5. 정신 건강 평가: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 건강 문제도 체력과 에너지 부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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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순간 어지럼증이 발생하는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어지럼증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고, 지속시간이 얼마나 인지가 중요합니다.특별히 앓고 있는 질환이 없는 상황에서는 가능한 질환이 몇가지 있습니다.가장 흔한 경우는 미주신경성 실신입니다. 정말 정신을 잃는 경우가 아니라도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끼는 정도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특별한 원인 없이도 발생하고 많은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한 번 이상 겪는 증상이므로 특별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또한, 귀의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성 돌발성 체위성 현훈, 메니에르 병 등을 감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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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수에 미세 플라스틱이 많다던데 진짜일까요?
안녕하세요미세 플라스틱이 생수에 포함되어있다는 연구 결과나 뉴스가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죠. 미세 플라스틱은 매우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대부분의 정수 시스템으로는 걸러지지 않습니다.아직까지는 현재 연구에 따르면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질병을 일으킬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재사용 가능한 텀블러 등에 담긴 물을 마시거나 유리병 혹은 종이팩에 담긴 생수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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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주사 놓을 때 공기를 빼야되는데 빼지 않은경우
안녕하세요. 주사 놓기 전에 공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소량의 공기가 주입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량의 공기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정맥 주사가 아닌 피하주사라면 이상 증상이 있지 않는한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무방합니다.다만, 정맥 주사일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주사 전에 반드시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후 통증, 부기, 발적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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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일수록 각종 질병에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비만은 다양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먼저, 비만은 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킵니다. 지방 세포는 염증 유발 물질인 사이토카인을 분비하여 만성 염증 상태를 유발하는데, 이는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의 질환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높입니다. 체내 지방이 많아지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비만은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만은 렙틴 저항성을 유발하여 식욕 조절에 문제가 생기고, 에너지 대사가 저하됩니다. 또한 비만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 되며,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인입니다.비만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높이며, 이는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동맥경화증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비만은 호흡에 부담을 주어 수면 무호흡증,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증가시켜 관절염, 요통 등의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비만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 또는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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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걸리고 난 뒤 면연력이 안생기나요??
노로바이러스는 회복후에도 재감염이 가능합니다.알려진 연구결과에 따르면 면역 기간이 6개월~2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또한, 바이러스의 특성상 150종으로 다양하며 변이 또한 자주 일어납니다.노로바이러스는 다양한 유전자형(형태)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은 특정 유전자형에 대한 감염 후 면역을 획득할 수 있지만, 다른 유전자형에 대해서는 면역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유전자형의 노로바이러스에 재감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쉽게 전파됩니다. 특히, 잘 익히지 않은 해산물, 샐러드, 과일 등은 감염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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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글로불린_lgM 수치가 조금 높아 질문드려요
IgM (Immunoglobulin M) 수치가 높은 경우, 이는 보통 체내에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했음을 나타냅니다. IgM은 면역 반응 초기에 생성되는 항체로, 특히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IgM 수치가 높은 경우 급성 감염, 만성 감염, 자가면역 질환, 면역 결핍성 질환, 혈액질환(림프종, 골수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이런 질환들이 있을 때 다른 수치들이 모두 정상적인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드물고, IgM 수치가 범위를 훨씬 초과할 정도로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별히 몸에 느끼는 증상이 없으면 무시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만약 특이 증상과 병력이 있다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자가면역 질환을 확인하는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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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약간아래 젖혔을때 만져지는 볼록한건 뼈인가요??
안녕하세요아래 사진이 발의 뼈 해부학구조인데요, 사진상 cuboid 로 보입니다. X-ray를 찍으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미량이라도 방사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걷는데 아파하거나 문제가 없어보이는 상황에서 굳이 검사가 필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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