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와 디에타민 중 어느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는 마운자로가 DIET 효과가 더 좋을 것으로 보이며 디에타민은 식욕 억제 효과 외에 각성과 불면증, 환각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임상에서 잘 처방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으며 마운자로 등 신약의 경우, 체중 감소 효과가 단독으로도 입증이 되고 심각한 부작용이 적어 더 처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는 주사제로 가격이 더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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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2 코로나와 2023~현재 코로나와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자체는 Minor 변이 외에는 이전과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미 코로나 발생 후 수차례 백신 접종을 의무적으로 하면서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과 합병증을 줄인 상태로 독감과 같은 수준의 전염성과 병원성으로 감소하면서 사람이 코로나에 대한 충분한 면역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는 상태입니다. 타미플루 처럼 간단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코로나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는 않아 60세 이상과 당뇨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 제한적으로 코로나 치료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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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고강도운동이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려서 암에취약하나요??
안녕하세요. 고강도 훈련, 코로나와 암은 서로 별개로 상관 관계를 찾기 어려우며 단순 추측에 불과합니다. 고강도 훈련으로 피곤함이나 골절 위험성 등 증가할 수는 있으며 너무 무리하면 근육 피로와 영양소 결핍으로 인해 코로나 등 감기에 취약할 수 있지만 암은 전혀 다른 문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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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후 따로검사받아야할 건무엇인가요??초음파등등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처음 발병하였을 때에는 그런 후유증이나 소문 등이 과장되어 발생하였으며 실제로도 심근염, 간질성 폐질환 등 코로나성 폐렴 및 패혈증으로 인한 2차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코로나로 인한 심한 폐렴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서 발생하며 대부분은 단순 감기로 종료되며 현재는 예방 접종을 통해 사망률이나 합병증을 독감 수준으로 감소 시키면서입원 치료를 할 정도의 코로나 감염이 아닌 경우, 추가 검사가 꼭 필요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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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째 앉았다 일어나거나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키면
안녕하세요. 기립성 저혈압은 주로 빈혈이나 탈수 등 수분이 부족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젊은 사람의 경우, 운동 부족이나 빈혈로 인한 가능성이 높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혈액 검사를 통해 빈혈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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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간지러운 점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피부 알레르기 발진 및 건선이 동전 모양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주로 집먼지 진드기나 수영장 물에 있는 소독제에 의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로 냉찜질만으로도 호전을 보이지만 지속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구입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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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이 종아리 쪽에 있을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성장통은 주로 관절에 오지만 전신이 아픈 경우도 많으며 주로 종아리, 무릎, 발목 등 중력이 작용하는 곳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 경우, 마사지, 냉찜질과 함께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통증이 있을 때에는 축구 등의 과도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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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할때 나오는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서 일상생활이 불편합니다
안녕하세요. 만성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은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니어서 코막힘 이 있는 경우, 눈물샘으로 흘러나가는 눈물이 역류하여 결막염이나 눈물도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염은 만성적인 질환으로 증상이 심할 때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으로도 증상 호전을 보이며 완치 보다는 관리가 필요한 질병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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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 쪽에 뭐가 난 것 같아요 이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 내 헤르페스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데 흔하면서도 자주 재발하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을 보일 수 있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경구 항바이러스제와 함께 바이러스 연고를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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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게되면 장이 무조건 안좋다는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설사 자체는 급성 장염에서 감염되거나 상한 음식을 빠르게 내보내기 위한 방어 수단이지만 설사 량이 많고 하루 3회 이상 지속되는 경우, 탈수와 어지럼증 등을 유발할 수 있어서 좋지는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1개월 이상 설사를 지속하는 경우, 염증성 장 질환 등 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이 경우, 대장 내시경을 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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