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전파경로(비말>>공기중)가 변이하면서 바뀔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비말 감염 역시 하나의 공기 중 전파라고 할 수는 있지만 바이러스 스스로 공기 중에서 움직이거나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비말도 엄밀히 말하면 Airborne 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Airborne 으로 변경되려면 건조한 상태에서도 형태를 유지하는 시간이 길어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공기 중에서도 3시간 정도 견디고 있어 이미 Airborne 의 가능성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차 백신을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위험군 외에는 4차 추가 백신을 접종하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3차 백신 이후에 오미크론으로 변이가 발생한 이후 치명률이 급격하게 떨어진 상태로 추가 백신의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고 부작용에 대한 이슈도 있어 정부에서도 고위험군을 제외하고는 큰 효과가 없을 수 있어 4차 백신은 다시 치명률이 올라가지 않는 경우는 경과를 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으로 일주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늘부터 바같 활동을 시작합니다.코로나 확진 이후에 몸에 이상이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무증상이나 경한 증상의 경우는 활동에 지장은 없으며 감기에 걸렸던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구적인 후유증이나 몸이나 장기에 이상을 남기는 경우는 중증 폐렴이 아닌 이상 후유증이 남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3차 맞았는데 4차도 맞아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4차 접종은 현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3차까지 맞은 건강인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예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아마도 완전히 종식되기는 어렵다고 보며 매년 인플루엔자와 같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매년 마다 접종을 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 후 인후통이 너무 심한데 약효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발열이 심한 분들이 있으며 힘든 경우는 코로나 전문 병원에서 최소한 수액과 함께 주사 처방을 받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비급여로 팍스로비드 복용 역시 가능하여 유선으로 연락을 받는 경우 증상을 말씀하시고 수액 처방이 가능한지 혹은 팍스로비드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숨을 쉬는데 숨이다 쉬어진느낌이 들지않아 호흡곤란 비슷하게 온적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가장 가능한 원인은 기관지 천식을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흡연을 유지하는 경우, 쌕쌕거림과 함께 숨이 찬 증상을 보이게 되며 속이 답답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기침, 가래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단순히 숨이 갑갑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 전형적인 천식 증상을 보이기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천식 여부를 배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몸살이 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것은 나쁘지는 않으며 해열제를 복용한 후 씻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샤워나 목욕은 발열이 심하지 않는다면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며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발열이나 통증이 오는 경우, 교감 신경이 항진 되기 때문에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에 있는 눈물샘이 자꾸 가려워요
안녕하세요. 이는 안구건조증이나 알레르기 결막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눈을 손으로 자주 비비거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나 향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공 눈물을 포함하여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된 점안액을 사용하거나 혹은 단순히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여도 호전을 보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랑 눈썹주위에 여드름? 같은게 계속 나요
안녕하세요. 주로 이마에는 좁쌀 같은 여드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모공이 작아 피지가 과도하게 쌓이는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이마 역시 자주 세안을 하는 것이 좋으며 얼굴을 닦을 때와 같이 이마도 비누를 이용하여 자주 씻는 것이 좋으며 남자분의 경우, 머리카락을 짧게 올려서 자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 발톱 쪽에서 냄새가 나요
안녕하세요. 발 냄새의 원인은 각질층에 번식하는 세균 때문이며,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바깥의 각질층이 불어나 세균에 분해 되면서 악취가 나게 됩니다. 발 냄새는 여성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남성이, 10대~20대가 30대 이상에 비해 심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발 냄새를 줄이려면 자주 씻고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가하면 반드시 발을 씻고. 발을 닦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는 것이 필요하며, 평소 발 냄새가 심한 사람은 헤어드라이어로 발가락 사이사이, 발톱 속, 발가락 옆 부분도 확실히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에 유달리 땀이 많이 나는 ‘발 다한증’의 경우 하루에 두세 켤레 갈아 신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