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자의 아기는 항체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산부가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 그 항체는 태반을 타고 자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감염이 되었다고 아기에게 항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산모의 항체가 태아에게 들어간 경우, 태어난 후에도 6개월 까지는 산모의 항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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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와 소독을 매일 하면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사용하는 소독액이나 세정제는 우리가 복용하는 항바이러스제 보다도 살균력이 강하여 청소를 하는 경우, 99% 이상의 바이러스나 세균은 사멸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를 사람에게 사용하는 경우, 인체 역시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 견딜 수 있는 약제를 개발할 수 밖에 없어서 치료제 개발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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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시 약을 안먹어도 호전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감염에 대해 팍스로비드나 라게브리오 등 외에는 일반적인 약제와 구분이 되지 않으며 실제로도 감기약을 주로 처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상기도 감염 바이러스에 속해 있지만 문제는 폐렴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 때문에 치료제 개발을 하는 것으로 단순 감기 이상의 증상을 느끼지 않는 경우, 치료제를 반드시 개발할 이유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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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하나가 코로나가 2번째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은 사람마다 백신에 대한 기대 효과가 차이가 있으며 이전에 다른 종류의 Corona virus 인 Human Corona Virus 에 감염이 되었던 분들의 경우, 코로나에 대한 면역 항체가 이미 존재하는 분들이 있어 감염이 잘 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개는 백신에 대한 예방 효과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3차까지 접종한경우, 감염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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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가 빨리 일어서면 어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는 기립성 저혈압으로 나이가 들수록 흔하게 발생하지만 심각한 질병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과로, 수분 부족, 근력 저하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갑자기 일어나게 되면 필연적으로 일시적으로 혈압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를 심각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으며 치료제가 있는 것 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하체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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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늘 목에 걸려있는 듯 한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노란 가래는 비염으로 인한 축농증이 동반되었을 때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노란 가래가 주로 발생하며 목 뒤로 넘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축농증 치료에는 항생제와 함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경우, 호전이 가능하지만 비염 은 쉽게 재발하기 때문에 다시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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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쪽이 간지럽습니다 뽀루지도 날수있나요?
안녕하세요.네 항문 주변에도 피지샘이 많기 때문에 모낭염이나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잘 씻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주 재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변을 본 후 항문 주변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며 비대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모낭염을 막기 위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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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휴약기 출혈양이 너무 적은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생리 기간이 되었다고 항상 생리량이 많은 것은 아니어서 음식량이 부족하거나 과로나 마른 체형의 경우, 자궁의 증식이 줄기 때문에 이로 인해 생리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일시적일 수 있으며 단백질 등 드시는 음식의 양을 늘리고 충분히 주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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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방광을 누르면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방광염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이며 여성에서 방광염은 흔한 질병의 하나로 대부분 치료 없이 호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방광에 있는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케겔 운동이나 하체 근력 운동을 통해 소변이 빠르게 나갈 수 있도록 방광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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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일주일가량 하루13킬로정도걷습니다ㆍ그런데요즘허리통증이생겻습니다ㆍ
안녕하세요. 운동을 많이 하면 무조건 건강해진다는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 걷는 것 역시 무릎 관절과 허리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과 인대가 손상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많이 걸을 수록 통증이 악화되고 선상된 관절이 회복할 시간이 없으면서 거동을 한 후 부터 지속적으로 아픈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무리해서 운동을 하여 척추뼈를 손상시키기 보다는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는 잠시 쉬는 것이 좀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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