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아무도 전염이 안되었는데, 전염기간이나 전염이 없는 코로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중에 전염성이 없는 바이러스는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당연히 전염성이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3차까지 추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이로 인해 전염성이 줄어든 상태로 특히 임상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감염 전파의 가능성이 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심장부근 갈비뼈가 나간듯한데
안녕하세요. 갈비뼈 골절 역시 일반 뼈와 같은 치료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무리하게 활동을 하는 것 보다는 소염진통제를 드시면서 기다리는 것이 좀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갈비뼈의 경우, 깁스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편법 보다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감염 후 항체는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이나 감염 후 발생하는 항체는 영구적으로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이 세균 감염을 억제할 수 있을 만큼 긴 기간 동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바이러스를 억제할 만큼의 항체가는 유지가 어려워 재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면역 세포나 항체가 남아 있어서 중증 감염으로 진행되는 확률은 낮아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19 감염 후 계속 기침이 나는데 7일 후에는 바이러스가 없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시 7일의 격리 기간은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7일이 지난 후에도 콧물 등의 증상이 남은 경우,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 마스크 유지와 손씻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증상이 남은 경우, 격리 해제 후에도 7일간 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19와 인후염과 편도염의 차이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인후염이나 편도염 모두 목에 있는 임파선을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염증이 발생함을 의미합니다. 인후염과 편도염이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니며 보통 인후염이 주로 발생할 확률이 높지만 인후염 이후 편도선염이 이차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개의 경우, 편도염은 바이러스 감염 후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롱코비드 기간이 따로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롱코비드 보다는 코로나 감염 이후에 발생하는 만성기관지염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개 흡연이나 알레르기를 동반한 경우에 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천식이 있는 경우에도 기침이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내과 등의 진료를 통해 천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을 잘 못 삼키는데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 많은 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이며 연하 곤란에 대해 가능 검사 까지 진행한 상태로 더 좋은 검사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의 가능성이 높은 데 이는 검사에서는 대부분 정상을 보이고 있어 역류성 식도염과 후두염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제로 도가니나 기타 다른 육류의 연골류를 섭취 시 사람의 연골 건강과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에서는 콜라겐을 직접 섭취하는 경우, 이것이 소장을 통해서 흡수될 가능성이 있고 흡수된 부분이 관절 활동이 많은 곳에 축적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도가니탕을 드시는 것이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는 이미 연골이 형성된 상태로 도가니탕은 효과가 없으며 에너지로서의 효과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가검진 분변검사에서 피가 섞여 나왔다고 소화기내과에서 다시 검사하라는데 왜 일까요?
안녕하세요. 분별 잠혈 검사의 경우, 치질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45세 이상의 경우, 분별 잠혈의 원인 중 대장암 등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5년 전 검사의 경우, 시간이 지난 상태로 재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3번이상 변을보는이유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개의 경우, 반복적인 설사의 주 원인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의 나이에서는 염증성 장질환이나 혹은 대장 내 종양 등의 가능성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경과를 지켜보고 어떤 음식을 드시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소화기 내과 진료를 통해 위 혹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