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검은색으로 표시한부분이 열감이 느껴지고 아픈데 이비인후과나 피부과중에서 어디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이비인후과와 피부과 두 곳 모두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귓볼에도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어 모낭염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때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안에서 굳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며 이후에 저절로 사라지고 다시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억지로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통증이나 열감이 지속될 때에는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며 호전이 없을 때에는 제거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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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은 언제 맞는게 좋은가요 아프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독감 백신은 가을철에 시작하며 주로 9월말 부터 10월 초에 독감 백신을 배포하게됩니다. 겨울철 온도가 5~10도의 낮은 온도에서 바이러스가 가장 증식과 전파가 많이발생하기 때문에 겨울에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이 잘 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백신 역시 겨울이 오기 전에 접종을 하게 되며 유통 기한이 있기 때문에 독감 백신을 일년 내내 배포하지는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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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팔이 아픈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팔에 통증이 있는데 팔에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는 목 디스크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로 젊은 성인의 경우, 장기간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면서 거북목과 같이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면서 이로 인해 목 척추 신경이 눌리면서 그 이하로 신경통을 느낄 수 있어 팔에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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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과 독감백신을 동시에 접종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은 같이 접종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데 대개의 경우는 각각의 백신 접종을 최소 일주일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부작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두가지 백신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두가지를 각각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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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한쪽으로 치우치는 증상은 무엇이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대개의 경우에는 귀에 있는 전정 혹은 반고리관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는 말초성 어지럼증 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때에는 이명을 동반하게 되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도록 권고 하고 있습니다. 혹은 이전 뇌경색이나 뇌출혈 등 뇌혈관 질환이 있던 경우, 이로 인한 후유증 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있을 수 있어 이때에는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여 어느 한과를 보게 되는 것 보다 이비인후과와 신경과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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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본인부담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자택 격리를 하는 경우 격리에 따른 생활 보조금은 신청 시에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 치료 시에도 일부는 국가에서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수만명 씩 나오는 상태에서 국가에서 비용을 온전히 부담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원래 받고 있는 보험 기준에 맞춰서 지원해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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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조금 높은편인데 좋은 운동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고혈압에는 주로 땀을 흘리고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걷기, 조깅, 언덕오르기, 수영 등의 전신 운동과 지구력 운동이 가장 효과적 이며 단순히 역기 등의 헬스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운동을 한두번 하는 것으로 혈압이 주는 것이 아니며 운동이 혈압을 줄이는 것 보다는 이로 인해 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림과 동시에 체중이 감소하였을 때 혈압 감소의 효과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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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음식은 다 먹으면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탄 음식에는 벤조피렌, 아크릴아미드와 같은 2군 발암 물질이 들어가 있으며 탄소 성분이 있어 몸에 좋지 않다고 하나 이것이 한두번 드시는 것으로 인해 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반복적으로 수년 이상 드실 때 암 발생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수시로 드시는 경우, 암유발 가능성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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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성 단핵구증이란 어떤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감염성 단핵구증의 가장 주된 원인은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이며, 바이러스가 림프구를 감염시킴으로써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감염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데 주로 군대와 같이 단체 생활을 하는 곳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된 사람 중 절반 이상은 특별한 증상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감염 여부를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침과 같은 타액으로 주로 전파되며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해 감염된 타액의 비말과 점액이 공중에 떠다니다가 다른 사람에게 호흡되어 전파되거나, 같은 그릇에 음식을 나누어 먹거나 마시면서 감염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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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근육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진화가 덜된걸까요?
안녕하세요.현재 보여지는 정도로는 정상적인 근육의 움직임이며 드문 것은 아닙니다. 가슴 근육의 경우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가슴 근육 움직임 역시 드문 현상은 아니며 후천적 운동으로도 근육 운동은 가능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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