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홍조를 그냥 방치하면 큰일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얼굴에 홍조를 방치하면 문제가 되는 것 보다는 그 홍조를 유발하는 질병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단순히 온도 변화나 알레르기로 인한 홍조는 쉽게 호전을 보이게 되지만 주사(Rosacea) 혹은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에 의한 홍조는 홍조 뿐만 아니라 루푸스 진행에 따른 다른 장기에 대한 면역 질환으로 인해 심장, 콩팥 등 내부 장기에도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홍조를 유발하는 질병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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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다른 부위에 비해서 기름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는 피부의 다른 부분보다 돌출되어 있고 온도 변화와 먼지에 먼저노출되기도 하지만 뼈와 살이 거의 닿아 있어서 피부 온도가 쉽게 떨어지고 동상에 걸릴 확률이 높은 부분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피지 형성을 높여서 피부를 방어하고 급격한 온도 변화를 줄이기 위해 유분이 많이 분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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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는 왜 생기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분노 조절 장애가 병적으로 오는 사람들도 있으며 대개는 경계성 인격장애 등 다른 정신과적인 질병과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성격의 문제 보다는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다른 사람보다 많고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이 과다 하고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분노 조절이 잘 되지 않아 이 경우, 신경 안정제 등 약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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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부터 다리 저림 증상이 있는데 운동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허리 디스크, 혹은 협착증과 함께 이상근 증후근에 의한 가능성이 있는데 이상근 증후근은 골반에서 다리고 내려가는 신경이 근육이 두꺼운 경우, 골반 근육에 눌리면서 신경이 저리고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성에서 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진통제와 함께 골반 마사지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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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에 대한 기준이 예나 지금이나 똑같나요?
안녕하세요. 노산의 기준은 아직까지는 35세를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이는 이전 산부인과 연구들에서 35세 이전과 이후를 구분하여 35세 이후 산모들이 임신 성 당뇨, 고혈압, 임신 중독증과 함께 조산 등의 합병증이 더 자주 발생하는 소견을 보여 35세를 기준으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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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이 생기는 부분에는 왜 가려움증이 올라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물집이 발생한다고 반드시 가려운 것은 아니지만 이 물집의 원인이 알레르기로 인한 염증 반응과 이로 인한 물집 형성인 경우,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알레르기 역시 염증 반응으로 상처로 인한 염증 반응인 경우에도 주변에 알레르기 Cytokines 와 알레르기 세포가 모이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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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이 아니었는데 머리카락이 곱슬로 바뀔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실제로 머리숱이 많은 경우에는 곱슬 머리도 직모의 형태를 보일 수 있어서 어릴 적에 그리고 머리카락이 길지 않을 때에는 곱슬 머리를 보이지 않다가숱이 줄어들고 머리카락이 길어지면서 원래 곱슬 머리를 보이는 경우도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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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일해서 오늘 때양볕에서 하루종일 일했는데요
안녕하세요.열사병의 증상 중에 두통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열사병 혹은 열탈진으로 인한 두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원한 음식과 함께 물이나 이온 음료를 자주 마시고 타이레놀 등 두통약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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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증상인지도 궁금하고 어떤피부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피부 증상만으로는 매독을 진단하는 것은 어려운데 매독은 현재 혈액 검사로 쉽게 진단할 수 있어서 혈액 검사를 위해 내과 등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감염성 질환 보다는 알레르기성 발진일 가능성이 높은데 알레르기는 온도 변화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도 있기 때문에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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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구로인한 회전근개 힘줄염 어깨 만성통증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어딜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습관성 탈구는 완치가 잘 되지 않아 탈구를 유발하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 어깨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어깨 관절 주변 근육을 키우는 경우, 탈구를 줄일 수 있어 재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지만 호전을 보이지 않는 경우, 정형 외과 진료를 통해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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