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코인의 반등이 전반적인 알트코인 반등을 이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엔소코인의 반등이 다수 알트코인들의 반등을 이끌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저점구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반등이 순환하여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반등은 비트코인의 등락에 달려있다고 보시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국 비트코인이 다시금 상승하기 시작한다면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바닥권을 벗어나 큰 상승랠리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런 날이 머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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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은 오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AI는 최근에 가장 핫한 이슈로서 관련 종목들 뿐만 아니라 관련산업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3년전에 비하면 AI의 성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AI는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시기를 맞게 될 겁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도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버블을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이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증시는 6개월 이상의 전망을 선반영하고 있기에 지수가 중단기 고점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대감이 반영된 부분은 지수가 조정을 받을 때에 같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긴 안목으로는 AI산업을 우상향으로 보시되, 조정이 나온 후 저점에서 접근한다면 버블로 인한 손실을 피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한 AI종목에 투자하고 계시다면 지수가 본격적인 조정이 나올 때에는 일부 매도했다가 저가 재매수를 노려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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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거래대금이 어느정도 이상이면 많이 나온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약 5~7조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5~6조 원은 평균 범위에 속하지만, 약간 적은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엄청 적은 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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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모으기 좋은 어플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모바일로 금을 구매하고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방법들입니다:1. KRX 금시장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은 모바일 증권 앱을 통해 금을 사고팔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1g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며, 실물 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세금 혜택도 있어 소액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2. 골드뱅킹 은행에서 제공하는 골드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 통장을 개설하여 금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금 시세에 따라 통장 잔고가 변동됩니다.3. 금 ETF 금 ETF(상장지수펀드)는 금 시세를 추종하는 금융 상품으로, 증권사 앱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실물 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되고,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합니다.4. 금 관련 펀드 금광 기업이나 금 관련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및 관리가 가능하며, 전문가가 운용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5. 금 적립식 투자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여 금을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코스트 애버리징 효과를 활용할 수 있어 장기 투자에 유리합니다.이 방법들 중에서 본인의 투자 성향과 목표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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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차세대 전투기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는데 보잉 주가에 큰 상승세가 가능한 정도의 규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보잉이 미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시각 미국 주식시장에서 보잉의 주가는 이 발표 이후 약 4% 이상 상승하며 180달러 선에 근접해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방위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보잉이 앞으로 수십 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반면, 경쟁사였던 록히드마틴의 주가는 약 6% 하락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투자자들이 보잉의 사업 수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 프로젝트는 약 73조 원 규모로 추정되며, 보잉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강화할 중요한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나스닥이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큰 상승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조정을 받고 있으나 미국 경기가 호황을 이어가고 있고, 앞으로 점차적인 금리인하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머지 않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며, 게다가 보잉의 경우에는 그동안 상승의 흐름에서 소외되어 있었기 때문에 급등은 아니지만 점차적인 상승세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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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배정 유상증자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3자 배정 유상증자와 일반 유상증자는 발행 방식과 대상이 다릅니다. 일반 유상증자는 회사가 주식을 새로 발행하면서 주주들에게 이를 균등하게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주주들은 자신의 지분 비율에 따라 신주를 우선적으로 매입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통해 회사는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이에 비해, 3자 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배정하지 않고, 특정 제3자(예: 투자자, 회사와 협력 관계에 있는 기업 등)를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은 회사가 원하는 전략적 투자자를 유치하거나 긴급한 자금 조달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다만, 기존 주주들에게 불공평하다고 여겨질 수 있어 주주들의 동의를 받거나 법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이 두 방식은 회사의 자금 조달 목적, 필요성, 전략에 따라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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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장은 이미끝난건지 아직한번더 상승장이남아잇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 시장이 미국 주식시장을 따라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이 제도권에 들어오면서 더욱 뚜렷이 나타난 현상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미국 주식시장의 반등시기가 코인 시장의 진정한 반등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국 주식시장의 조정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된 이후에야 다시 제자리를 찾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입니다. 주식 시장이 끝난 것이 아니듯이 코인시장도 끝이 아닙니다. 주식시장의 반등과 함께 코인시장의 화려한 복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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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의무보유 확약은 왜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IPO 과정에서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IPO 시장의 안정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때문입니다.1. 시장 안정성 강화: 의무보유 확약은 기관투자자가 일정 기간 동안 배정받은 주식을 매도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를 통해 상장 직후 주식의 과도한 매도 압력을 줄이고, 주가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2. 장기 투자 유도: 의무보유 확약을 통해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보다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투자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IPO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3. 공모가 안정화: 따라서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높을수록 기관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는 공모가가 적정 수준에서 결정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4. 투자자 신뢰 확보: 의무보유 확약은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기관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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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복권 판매액은 얼마나 증가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복권 판매액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0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복권 판매액은 약 38% 증가했으며, 2024년 상반기에는 약 3조 6천억 원어치가 판매되었습니다. 특히 로또와 같은 온라인 복권이 전체 판매액의 81.8%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복권 구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지금과 같은 불경기에는 행운을 기대하는 심리까지 작용하여 판매액 증가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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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 인수 포기를한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한 주요 이유는 노동조합과의 갈등과 매각 조건 협의의 난항 때문입니다.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은 고용 보장과 관련된 요구를 강하게 주장하며, 실사를 거부하는 등 협상에 협조하지 않았습니다.메리츠화재는 법적으로 고용 승계 의무가 없는 자산부채이전(P&A) 방식을 통해 인수를 추진했으나,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직원의 10% 고용 유지와 250억 원 규모의 위로금을 제안했지만, 노조와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결국 메리츠화재는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로 인해 MG손해보험은 청산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국내 보험사 최초의 청산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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