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단순 트렌드일지 혹은 그 여파가 쭉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대국의 관심사였는데요.그때만 해도 이세돌의 승리로 인간을 넘지 못할꺼라고 예상했는데 결과는 알파고 승리였죠.그 후부터 인공지능의 발달은 급속도로 빠르게 성장한거 같아요.앞으로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시켜 인문, 예술, 의료, 교육, 로봇, 자율주행 등 인간의 모든 영역에서 함께할꺼라 생각해요.인공지능으로 인해 단점과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지만 인간에게 이로운것으로 인간이 만들어 가며 미래의 혁신적인 발전이 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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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교육 분야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AI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하고 교육의 미래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개인화된 학습 경험 : 학생들의 학습속도, 선호도, 유구사상 등 맞춰 조절할 수 있어 학생의 참여도와 정보 유지력 증가.-데이터 기반 교육 : AI알고리즘으로 교육 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생들의 성능과 학습패턴에 중요한 통찰력 제공하여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적함한 학습 경로를 개발 할 수 있음.-포괄적인 교육접근 : 포용적 성장으로 지속 가능한 개발 및 복지를 추진하여 모든 학생에게 이익을 가져다 줌.-교육의 효율성 향상 : AI 보조교사를 통해 학생들은 사전에 지식을 습득하여 교사와 함께 토론 및 프로젝트 학습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 향상.-교육혁신 : AI는 교육 체제 전반에 걸쳐 혁신적이며 학생의 미래 사회의 도전에 대비할 수 있음.이러한 발전은 학습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과 몰입형 학습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 현실 등으로 더 나은 학습 결과를 이끌어 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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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온실효과가 사라지거나 극단적으로 감소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가 사라지게 된다면 이상기후 현상이 줄어들꺼라 예측해요.지구온도가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빙하가 녹아 서식지 파괴가 안돼고 해수면 온도 상승도 없어요.(생각만해도 환경이 깨끗해 지는거 같아 좋네요)즉, 환경오염이 없어 동식물과 인간이 살기 행복한 자연환경이 될꺼에요.또한, 올여름 처럼 엘리뇨현상으로 전 지구적인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꺼에요.엘리뇨와 라니냐 현상은 보통 2년~7년 불규칙한 주기로 나타나고 있으며동태평양과 중앙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진 상태로 수개월 이상 지속 되었을때 일어나는 현상이에요.전세계가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탄소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늘리고 있으며 탄소중립을 선언하여 탄소포집, 탄소세, 탄소배출권, 신재생에너지 등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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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설계를 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에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와 인명피해을 줄이기 위해 건축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진 설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지진의 충격을 흡수하고 완화하는 구조적 기술을 통해서 건축물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에요.즉, 내진설계는 지진이 발생했을때 건축물이 받는 충격과 진동을 견딜 수 있도록 건물의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지진 하중을 고려하여 건축물의 기초, 기둥, 벽체, 그리고 내부 구조물을 설계하여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에요. 내진설계는 구조의 강도, 연성, 진동 에너지의 감쇠로 세가지 원리가 있으며,지진에 대한 구조물의 저항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써 작용하며 건축물의 안전을 강화해요.-구조의 강도(Strength) : 건축물이 지진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기본적인 내구성.-연성(Ductility) : 지진발생 시 건축물이 완전히 붕괴되지 않고 변형을 견디며 에너지를 분산하는 능력.-진동 에너지의 감쇠(Damping) : 지진으로 발생한 진동을 흡수하고 분산하여 건축물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도록 만드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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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에너지가 어느정도 효율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수소에너지는 무탄소로 친환경에너지에요.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려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생산하게 되요.-수전해(물의 전기 분해) : 에너지 효율은 약 60~70%-화석연료 개질 : 에너지 효율은 약 65~75% -바이오매스 : 에너지 효율은 약 40~50%수소는 에너지 밀도가 낮고 기체 상태에서 부피가 커 저장과 운송이 까다로워 수소를 고압가스 형태로 압축하거나 액체 수소형태로 냉각해 저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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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조성을 할때는 수목을 많이 심는데 심지 말아야 할 나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공원에 조성되는 나무는 사람이 만졌을때 독성이 있는 것은 수목식재 시 고려해요.예를들면 칠엽수인 마로니에는 공원, 산책로, 학교 등에서 흔히 볼 수있는데요.잎과 열매에 독성물질이 있어요. 이런 독성은 인간과 동물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마로니에 열매는 밤과 비슷하게 생겨 사람들이 착각하고 섭취하는 경우가 있어요.독성으로 두통, 어지러움, 구토,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경우 사망까지도 발생할 수 있어요.만약 섭취했을 경우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처치를 받아야 해요.또한 은행나무도 독성이 있어요.암수가 구분되어 있어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를 심지 않고 숫나무를 심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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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가정에서 소비되는 정도의 전력은 재생 에너지로 충당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태양광과 풍력) 사용을 약 7~10%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요.이정도 재생에너지 발전량으로는 가정에소 소비되는 전력을 사용하지 못해요.아직은 재생에너지 정책을 확산하여 사업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네요.현재는 대부분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 전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어요.유럽의 국가 아이슬란드(약 100%), 노르웨이(약 98%), 덴마크(약 70%) 등 은 적극적인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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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적용되어서 널리 쓰이는 바이오미미크리의 사례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바이오미미크리를 활용한 해양 플라스틱 제거 기술은 자연의 원리와 생명체 특성을 적용하여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요.바이오미미크리 해양 플라스틱 제거 기술을 이용한 실제 적용사례를 살펴보았는데요.대표적인 사례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해양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으로 해양 생물의 필터링 기능을 모방하여 수거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였다고 해요.그리고 해양식물의 구조를 모방한 플라스틱 포획 장비로 해양 식물의 수초같은 구조로 플라스틱을 포획하고 수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해양 환경에서 시험 테스트 되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술발전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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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 먼지 농도는 어느정도 부터 좋지 않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초미세먼지는 대기오염 물질의 작은 입자로 사람눈에 잘 보이지 않을 정도 크기에요.초미세먼지는 지름 2.5㎛ 이하인 PM2.5로 구분하고 있어요.환경부는 초미세먼지 예보기준을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의 단계로 예보를 하고 있네요.2018년 3월 27일 이후 초미세먼지의 경우의 예보기준을-좋음 0~15μg/㎥-보통 16~35μg/㎥-나쁨 36~75μg/㎥-매우나쁨 76μg/㎥ 이상으로 기준을 하고 있어요.오늘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19μg/㎥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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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성묘 옆에 있는 소나무가 작년 여름부터 죽기 시작했는데요.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소나무는 병충해에 약한 나무 중 하나인데요.특히 소나무는 재선충병에 잘걸려 말라서 고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주위의 소나무나 잣나무 등을 확인해 보시고 만약 재선충이라면 방재작업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주위 나무들이 재선충이라면 산림청이나 지자체에 신고해주시면 되요.만약 재선충이 아니라면 지주목을 설치하여 소나무가 안전하게 자리잡을 수 있게 해주고 영양제를 주며 관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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