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할 때 아이가 서둘러서 준비 하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아이의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요.아이마다 성격과 성향이 달라요.모든 행동이 느리고 게으르다면 타고난 성격인거 같아요.주위에서 아무리 야단치고 혼내도 고쳐지지 않아요.시간을 여유있게 주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길잡이와 응원을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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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언제부터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은가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생후 6개월부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해요.아이들 자외선 차단을 위해 유아용 썬크림과 썬 팩트, 썬 스틱 등 있어요.모든 피부용으로 사용하되 아이 얼굴에 바르기 전 손에 살짝 발라 테스트 해보세요.가끔 알러지 있는 아이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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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달려다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직진본능이 있다고 해요.아이들은 시야가 좁고 목표물만 보이는 거죠.주변에 무엇이 있든 보지 않고 곧장 앞으로만 달려가요.부모님의 손을 놓거나 눈을 떼면 아이는 이미 저 멀리 직진하며 달리고 있죠.아직은 공간을 자각하지 못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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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정리하는 습관어떻게 교육을시작
부모님이 생각하는 6살 정리정돈을 잘하기는 힘든 연령이죠.조금씩 청소와 정리정돈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것이 좋을듯해요.가족들이 청소와 정리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예를들면 저녁 식사 전 저녁5시, 저녁 식후 7시 등 가족회의를 통해 오전, 오후 등 시간과 청소구역을 정해 즐겁게 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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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기저귀는 언제 떼는것이 좋을까요?
아이의 배변훈련은 보통 18개월~24개월에 많이 시작하죠.처음부터 기저귀를 떼는것이 아니라 소변연습을 하다보면 아이가 기저귀 차는 것을 불편하고 싫어하더라구요.집에서는 자연스럽게 기저귀를 벗기고 수시로 소변 볼 수 있게 연습을 시키세요.외출하거나 어린이집 갈때는 기저귀 채워야 아이도 안심하고 놀 수 있을꺼에요.배변훈련이 어떻게 끝나느냐에 따라 기저귀 떼는 시기도 달라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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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자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5개월 정도면 아직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 때죠.정말 피곤하지 않는이상 혼자 스스로 잠자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죠.아이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다르니까요.아이의 취침시간을 정해놓고 방에 들어가 규칙적으로 잘 수 있게 해줘보세요.처음에는 부모님이 재워주면서 차츰 재워주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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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 운동회가 처음이에요 준비물은 뭐가 필요할까요??
유치원에서 개최하는 운동회의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요.하루종일 하는 곳도 있을것이고 오전이나 오후만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준비물이 무엇인지 유치원에 꼭 문의해 보는것이 제일 좋지요. (하루종일 할 경우 식사와 간식, 돗자리 등 챙겨서 가야겠죠.오전이나 오후만 하는 경우 간식과 돗자리 정도 챙기면 되구요.)부모님은 운동화에 가벼운 옷차림, 모자나 양산(실외의 경우) 챙기셔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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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비 늘어나는게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교육비는 더 늘어나게 되죠.아이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코로나 이후 초등학생도 온라인 강의가 자리를 잡게 되었죠.교육비가 부담되면 인터넷 강의를 듣는것도 좋은거 같아요.학습지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효과가 있겠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비중이 적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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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 핸드폰 구매 관련 질문드려요
학교에서 핸드폰 사용을 못하게 하더라도 남자아이들의 대화내용은 핸드폰과 게임인듯해요.서로 카카오톡 메세지를 주고 받는 등 소통의 장도 되지요.만약 아이가 핸드폰이 없으면 친구들과 소통이 안돼고 대화를 할 수 없겠죠.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장단점은 분명 있어요.개인적으로 초1학년 입학했으면 안전 문제와 교우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줄꺼 같아요.핸드폰을 가지기 전 아이와 꼭 약속해야 할 것들도 있으니아이와 부모님이 잘 상의해서 결정하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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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부모님들은 아기를 언제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나요?
요즘엔 아이가 24개월 지나면서 부터 어린이집을 많이 보내고 있더라구요.남들 보내니까 보내는것이 아니라 우리아이 성장과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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