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중력이 부족할 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집중력이 부족할때 가정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와 놀이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루틴을 만들게 되면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디지털 기기 사용을 제한하고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그 중에서 명상, 운동, 퍼즐, 블록, 그림그리기, 바둑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이나 견과류, 채소, 과일 등 좋은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아이가 성장하면서 뇌를 자극하며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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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의 영어 교육 향후 혼란이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한글을 다 습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영어교육을 할 경우 언어적 혼란을 줄 수 있어 너무 이른 나이에 시작하는 것을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영어 노래를 듣는 등 가벼운 접근은 좋지만 학습으로 접근하는것은 유아시기보다는 아이가 받아들이기 좋은 초등학교 2~3학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아이마다 언어발달시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시점은 조금씩 다를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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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부모의 육아방식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장모님과의 육아 방식이 다를 경우 힘든 부분이 많이 있긴 합니다. 할머니 입장에서는 손주의 모든 행동이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기 때문에 단호한 육아가 맘이 편치않고 힘들 수 있습니다. 무조건 장모님의 육아방식이라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손주와 놀아주고 활동하는것에 대해 체력적으로 힘든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선에서는 이해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장모님과 진중하게 아이육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 장모님 육아 방식을 존중하지만 아이의 육아를 어떻게 하려고 하니 이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부모님이 원하는 육아방식을 원하실 경우 아이에게 필요한 영상이나 도움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장모님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육아가 조금은 수월해 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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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이 학원 3곳.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가 학원 3개 다니면서 힘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여 학원 하나를 정리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이의 연령과 성장발달에 맞게 도움이 되는 학원을 1순위로 결정하시어 불필요하거나 이르다고 판단된 학원은 그만두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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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부터 학원 (수학, 영어) 를 보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이가 학습능력이 좋아 학교 진도를 잘 따라가고 집에서 자기주도학습을 잘하였다면 중학교 2학년부터 학원에 다니더라도 부족한 부분 보충하며 잘 따라갈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학원에 다닌다면 기초가 부족하여 처음에는 많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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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게임을 좋아하는데 스마트폰 언제사죠?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게임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최대한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사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아이가 휴대폰이 없다면 실버폰 같은 카카오톡 기능이 가능한 휴대폰을 사주는 것이 도움되며 될 수 있으면 게임 할 수 있는 환경을 안만들어 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이 스스로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졌다면 그 시기(초3이상)에 스마트기기에 대한 교육을 시킨 후 사주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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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는아이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미용실에서 뛰어다니며 소리지르는 경우에 단호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훈육을 해도 아이는 심심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여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가는것도 좋습니다. 단, 영상을 보여줄때 훈육한 후 약속을 잘 지키고 있을경우에 보여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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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아이가 몇살이 될때까지 몸이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들의 경우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케어하는데 있어 몸도 맘도 힘든 시기 입니다. 보통 7세 이후부터는 스스로 자기일을 할 정도의 연령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좀 수월합니다. 그러나 몸이 힘든시기를 지나면 정신적으로 신경쓸일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 된다면 독립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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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적성을 찾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어릴때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아이의 흥미가 살아나고 좋아하는 분야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아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흥미가 있고 적성을 찾았다 하더라도 아이가 성장하면서 다른분야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무조건 지원해 주는것보다 자신이 찾을 수 있도록 자극하면서 기다려주고 필요할때 지원해주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을듯 합니다.이러한 것은 부모들의 교육가치관마다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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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훈육할때 어떤 자세가 바람직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부모 중 한명이 아이를 훈육할때 다른 한명은 관여하시면 안됩니다. 관여하게 되면 아이가 자신의 잘못과 심리적 혼란을 겪게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며 다른곳으로 자리를 피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부부가 아이에 대한 훈육 방법이나 양육방식의 차이가 생길때는 훈육 중 관여보다는 아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조율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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