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서 매일 실내활동만 좋아하고 밖에 나가길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실내활동만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평소 부모님과 함께 놀이터나 운동 등을 하여 즐거운 실외활동을 하거나 반려동물을 산책시키는 등을 통해 아이가 외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또는, 주변 또래 친구들과 만나 실외놀이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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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를 무서워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다른 친구를 무서워할 경우에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친구가 때리거나 건들경우 선생님한테 이야기 하거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아이를 안심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체력단련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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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되려면 대학교를 무조건 나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학과를 전공(사회복지사2급, 1급국가시험자격)하는 방법과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사회 복지 분야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사회복지사 전공자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있는 분을 우대하거나 채용하는 곳이 있습니다.하지만 사회복지사 2급으로도 사회복지사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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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면서 떼를 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우는 이유를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공감해 주세요.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었다면 유치원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가 재미있게 유치원에서 놀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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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말을 느리게 배우는 아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마다 성장발달 속도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언어발달이 좀 느릴 수 있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에 비해 언어발달이 느린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내에서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대화를 많이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심각하다고 판단된다면 전문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받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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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돌아오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유치원 다녀오면 잠깐 낮잠을 잘 수 있게 해주시고 에너지가 적어 체력적으로 피곤할 수 있으니 잘 먹이고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제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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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를 싫어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예술적 표현에 관심이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그림그리기를 싫어한다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한 후 즐거웠던 모습을 그려보는 등 일상의 즐겁고 행복했든 기억을 떠올리며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면 자연스러운 관심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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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을 많이 가리고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낯가리고 수줍음이 많아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같은 반 친구들 몇명 초대하여 키즈카페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먹고, 놀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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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간식을 폭식으로 먹고, 밥을 안먹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간단하게 먹을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을 너무 많이 먹게되면 저녁식사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식 시간과 양을 계획 세워 아이가 식사를 통해 성장발달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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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를 당하고 자라면 다시 아동학대를 하는 대물림을 고칠수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부모에게 학대를 당하면서 성장하였다 하더라도 바르게 자라서 추후 자식들에게 멋진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를 보고 배운것이 학대이다 보니 자식들에게도 본인도 모르는 사이 부모님을 닯아가 그대로 학대가 되물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동학대 당할 경우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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