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크기가 작아도 인정 받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그림의 크기가 작아도 예술적 가치와 표현력이 인정받는 이유는, 사실 크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작아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경우, 시각적으로 강력하게 사로잡는 경우에도 예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모네의 소품이나 퀴리의 상징적인 작품도 그렇습니다.또한, 작품이 특정한 시대나 움직임을 상징하거나 중요한 예술적 전환점을 나타낸다면 역시 높은 가치의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피카소의 초기 작품, 앙리 마티스의 소형 작품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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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문화강좌 강사를 모집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각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강사 선정 기준과 절차가 상이할 수 있으니 관련 사이트에서 꼭 모집공고를 확인하시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보통 문화강좌의 특성상 해당 분야에 대해 전문성과 경력이 충분히 갖추어졌는지를 우선적으로 보고 선정합니다.또한,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관 등에서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딘 실무 경력을 보유하면 우대될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미술강좌라면 미술 관련 강의나 교육 경력, 공연예술 강좌라면 실무자, 강연 경력 등 연관성있는 경력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강사 지원 시 강의계획서 및 자기소개서도 같이 제출해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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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종이접기는 꾸준히 연습하고 차근차근 기본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삐뚤게 접히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기본 기술과 접기 순서를 반복해서 연습하면 점점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접을 수 있을거에요.블로그나 유튜브 설명을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처음에서는 영상을 보면서 따라하시는게 이해하기 쉬울거에요. 너무 작은 종이나 너무 두꺼운 종이는 접기 어려우니 처음에는 기본적인 색종이 사이즈로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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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한국화? 비슷한 말인것 같은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민화,한국화는 전통 회화를 지칭하는 것은 맞지만 차이가 있는데요.한국화는 비교적 근대에 사용된 용어로 동양화라는 큰 범주 안에 속했는데, 서양화와 구분을 위해 일본과 중국이 자국 그림을 일본화,중국화라고 부르면서 우리도 우리나라 전통회화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삼은 것입니다.한국화에는 산수화,문인화, 사군자, 화조화,영모화, 풍속화 등 다양한 것들이 포함이 되고 작가들도 전문화가, 궁중화원, 사대부, 문인등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층에서 주려 그려지고 공유되었던 그림을 말하는 것으로 백성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 용어는 20세기 초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가 처음 사용했다고 합니다.주제도 책가도나 화조도, 문자도, 호작도, 장생도이며 작가도 주로 무명화가, 떠돌이 화가, 승려, 서민들도 섞여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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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과 초상화는 무슨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초상화는 특정 인물의 얼굴과 모습을 그린 모든 그림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용어입니다.영어로는 portrait라고 하구요.그리고 이는 살아있는 사람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즉, 반드시 고인을위한 것이 아닙니다.반면, 영정은 초상화 중에서도 특히 돌아가신 분의 얼굴을 그린 그림을 말하며, 제사나 추모를 위해 사용되는 그림을 지칭할때도 쓰입니다.그림 영과 족자 정의 뜻으로, 그림으로 고인의 모습을 담아 족자 형태로 만들었단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표준 영정은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국가적으로 공인된 특정 역사 인물(위인, 선현 등)의 표준적인 초상화를 의미합니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하고 혼란을 방지하고 역사적 인물에 대한 통일된 이미지를 확립하기위해 제작되는 특징이 있으며, 주로 교과서, 박물관, 기념관 등에서 교육 및 추모의 목적으로 사용되며, 국가적인 상징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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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영역이라고 하면 서예까지도 넓어질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미술하면 회화나 드로잉, 그림의 범주 뿐만 아니라, 훨씬 넓습니다.미술의 주요 영역들만 정리해도, 평면미술(회화, 드로잉, 판화, 일러스트레이션 등), 입체미술(조각, 공예, 설치미술), 서예(한글 서예, 한문 서예, 문인화 등), 디자인과 시각예술(타이포그래피, 디지털 아트, 영상 등), 전통미술(민화,전각, 불화 등), 현대미술(퍼포먼스 아트, 사운드 아트, ai 아트 등) 등 매우 다양합니다.서예가 미술에 포함되는 것은, 구도, 선의 흐름, 여백, 리듬감 등이 회화적인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이며, 전통적인 동양미술에서는 사실상 서예가 미술의 핵심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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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생활예술로 소품 만들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초보라도 블렌더로 생활 소품을 만드는 것은 가능합니다. 간단한 컵 받침이나 요즘 많이들 가지고 다니는 키링같은 소품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독학으로 처음에는 간단한 도형부터 다루고 위에 말씀드린 컵받침처럼 간단한 것을 만들어 재질을 입혀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그다음에 조금 연습을 거친다면 무늬를 추가하거나 키링도 복잡한 형태로 만들어보실 수 있을것이구요.그림그리는 것과 3d 모델링은 또다른 영역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한번 테스트로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비용을 절감하고자 하신다면 온라인 강좌를 찾아보고 따라해보시는 것 도 추천드려요. 유튜브에도 국내 유튜버들이 초보자를 위한 무료 강의를 올려놓기도 하니까요.처음에는 독학으로 어느정도 기본 무료강좌를 따라해보시고 적성에 맞으시거나 더 배우고 싶으실때 학원을 다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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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 시 랜섬웨어 예방 고려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요즘 뉴스를 보셔서 대충 사회 분위기를 아시겠지만, 사이트나 업체데이터를 관리 운영할때 보안이 무척 중요해졌습니다. ux디자인 시 랜섬웨어 예방은 반드시 고려야할 요소인데요.사용자경험의 핵심 가치 중 하나도 신뢰이기 때문에 보안과 랜섬웨어 예방을 위해 해야할 몇가지 방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파일 다운로드, 첨부 시 명확한 경고를 보이게 해야하며, 클릭 전 미리보기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의심스러운 콘텐츠는 미리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피싱 사이트에 대한 경고도 필요할 수있습니다.그리고 링크 오버레이 방식을 통해서 링크에 마우스를 가져다댔을때 실제 url을 명확하게 보여주어 사용자가 피싱 링크와정상링크를 구분하게 해주는 방법, 링크 클릭 전 한번 더 확인하는 단계를 추가하기하여 사용자의 의도치 않은 클릭을 방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이 외에도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 알림, 새로운기기접속 시 인증방식을 적용하고, 쉬운 2단계 인증도입및 활성화유도하시면 좋습니다.대표적인 예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접속하면 의심스러운 이메일을 경고하고 크롬 브라우저도 악성웹사이트로판단되는 곳에 접속 시 전체 화면으로 이 사이트는 안전하지 않습니다와 같은 경고를 표시하고 접속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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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원데이클래스, 초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그림을 못그리고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그림 관련 원데이클래스 수업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보통은 소규모의 수업으로 눈높이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하도록 알려주더라구요. 다만, 수업 내용을 미리 꼼꼼히 확인하시고 어떤 재료로 어떤 수업이 이루어지는지를 보시고 결제하시면 될 거 같구요.아직은 초보이기에 참가자가 너무 많지 않은 수업을 한번 찾아보세요.요즘에는 숨고,당근,크몽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원데이클래스를 찾기 쉬운데, 이거 말고 또 화실에서 운영하는 수업도 있고, 카페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색수채화 카페도 있더라구요. 참고해보세요. 다양하게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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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 감상 능력을 키우고 싶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일단 시작은 전시회,미술관에 대한 어떠한 묵직한 부담감 같은 것을 버리시고 편하게 힐링하러 간다, 예쁘고 재밌고 좋은거 보러간다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가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예술작품을 보러갈때 꼭 격식을 차려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예전에 미술전시스텝으로 일할때, 평소 스케줄 이외에 밖에도 잘 안돌아다니는걸로 유명한 배우님이 친구분과 함께 그냥 편안한 복장으로 전시장에 오셔서 작품을 짧게라도 슥슥 둘러보고 가시는것보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우선 시작이라도 가볍게 해보시고 이후에 점점 더 관심이 많이생긴다면 작품해설도 찾아보고 이후에는 내가 좋아하는 화가,작가의 전시 소식이 있다면 그땐 팬으로서 찾아가면 더 행복한 전시관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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