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매도 후 달러, 국내로 달러로 송금도 가능한가?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 매도 후 환전 없이 달러 그대로 국내 송금 및 인출이 가능해요. 매도 대금은 결제일에 증권사 계좌의 외화 예수금으로 입금됩니다. 이 외화 예수금을 본인 명의 국내 외화 통장으로 송금하고, 이후 은행에서 달러 현찰로 인출할 수 있어요. 다만, 증권사별로 외화 이체 가능 시간, 한도, 수수료 등의 규정이 다르니 거래하는 증권사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5.0 (1)
1
고민해결 완료
100
증권사를 옮길 때 수수료가 어느정도 들어가는지에 대해서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를 옮길 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크게 주식 이전 수수료와 매매 수수료가 있어요. 기존 증권사에서 다른 증권사로 주식을 옮기는 이전 수수료는 대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무료이며, 유선이나 지점 신청 시 종목당 1천원~3천원 정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옮긴 후 주식을 거래할 때 내는 매매 수수료가 실제 비용 절감의 핵심이에요. 최근 증권사들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수수료 우대나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니, 수수료 우대와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증권사 마다 양도소득세 계산 방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별 해외 주식 양도세 계산법이 다른 것은 국세청 유권해석에 따라 선입선출법과 이동평균법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산 주식을 먼저 팔았다고 보고요, 이동평균법은 주식 전체의 평균 매입 단가를 취득가액으로 보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면 평균 단가가 낮은 이동평균법이 양도차익을 줄여 세금 절감에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주식 매수 시점과 주가 흐름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 방식으로 모두 계산해 보고 세금이 적은 쪽을 선택해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지금 시점에서 달러 자산 비중을 늘리는 게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자산 확대는 투자 목표와 환율 전망에 따라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어요. 현재 환율 수준이 높아 환차손 우려도 있지만, 달러 자산은 국내 경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헷지 기능을 해 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복리 성장을 원하신다면, 달러 기반의 미국 ETF나 배당주에 정기적으로 적립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입니다. 이 방법은 미국 시장의 성장을 공유하며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드는 핵심 전략이 되니까요. 가능하다면 투자 시스템을 자동화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 좋겠어요.
평가
응원하기
대체거래소 15%룰은 왜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체거래소의 15% 룰은 자본시장의 안정성 유지와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도입된 규제입니다. 이 룰은 대체거래소에서 특정 종목의 거래 비중이 15%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여, 한국거래소의 가격 발견 기능과 시장의 연속성에 혼란이 생기는 것을 막고자 합니다. 또한, 상장 심사나 시장 감시 같은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지 않는 대체거래소가 너무 커져서 규제 차익을 누리거나 시장 건전성을 해칠 위험을 방지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이 규제가 대체거래소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당국은 시장 안정성 확보를 위해 유지하는 중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미국의 금리인하와 연준의원들의 반대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백악관은 경기 활성화와 정치적 지지를 위해 금리 인하를 촉구합니다. 하지만 연준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가졌습니다. 그로인해, 성급한 인하로 물가가 다시 오르는 위험을 막기 위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목표와 책임 때문에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즉, 백악관은 성장을, 연준은 장기적인 안정을 보고 움직이는게 이유입니다.
5.0 (1)
응원하기
AI버블인지, 맞다면 그 거품은 언제터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버블 논란은 있지만, 전문가들은 2000년대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현재 AI 기술은 단순 투기가 아니라 실제 산업 생산성을 높이는 거대한 혁신의 단계에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나 엔비디아 같은 견고한 빅테크 기업들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리 인상이나 AI가 명확한 수익 모델을 빨리 보여주지 못한다면 조정이 올 수 있지만, 버블 붕괴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AI는 의료, 과학 등 모든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하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중요해요.
평가
응원하기
(문의) 재직중인 회사 주식 구매 문의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 매매 시 법적으론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주식시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사 대부분은 내부자 거래 오해 방지 차원에서 임직원의 주식 거래에 대한 내부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 부서에 있지 않아도 주식 매수 전에 회사의 내부 윤리 강령이나 주식 거래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내부 규정에 사전 신고나 승인 의무가 있다면 그 절차를 반드시 따르셔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구매 전 인사팀이나 법무팀에 문의하여 절차를 확인하시는게 안전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신한 비상금대출 한도 상향이 가능한가요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한은행 쏠편한 비상금대출은 서울보증보험 심사를 거쳐 최대 300만원까지 한도가 나오며, 현재 100만원 이용 중이시라면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한도 증액은 신용 상태와 보증 한도를 재심사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가능 여부와 절차는 신한은행 고객센터나 쏠앱을 통해 대출 담당 부서에 직접 문의해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최종적으로 고객님의 상황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평가
1
고민해결 완료
500
기존 주택 부동산 담보대출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 계약금은 원칙적으로 대출이 안 되므로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기존 주택 담보대출을 활용하여 계약금을 마련하는 경우, 이는 생활안정자금 대출로 간주되어 기존 주택을 팔지 않겠다는 약정을 요구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고객님의 처분 계획과 충돌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만약 새 아파트 잔금 대출을 받으신다면, 서울은 규제 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새 집 등기 후 6개월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겠다는 약정을 필수로 해야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주택 담보대출로 계약금을 마련하는 것은 약정 위반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가급적 현금으로 계약금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