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가 부족하면 암에 잘 걸린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비타민D가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여준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비타민D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비타민으로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해주고 면역 체계에 영향을 줘 염증을 줄여주며 근육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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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을 유발시키는 그렐린이라는 물질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그렐린은 체중 증가에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식욕을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수면이 부족할 때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적절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충분히 잠을 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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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면 간식을 자주 먹게되고 살이 찐다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금연을 하게 되면 미각이 되살아나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간식거리를 계속 찾게 됩니다. 금연으로 위장이나 소화 흡수력도 더 좋아지게 됩니다. 또한, 흡연은 체내 온도가 상승하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므로 하루 200kcal 정도 소모하게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금연하게 되면 기초대사율이 그만큼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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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샤워의 적정온도와 적정시간 그리고 과하면 어떻게 되는지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냉수는 14~15도가 적당하며,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마지막 30~90초 정도를 차가운 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랭 두드러기가 있거나 심장 및 폐 질환자는 냉수 샤워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찬 물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과 심박수를 증가시키므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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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너무 간지러워서 기침이 자꾸나서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꿀에는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올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기력 회복에 좋고,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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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암환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암을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암 발생의 1/3은 예방 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할 수 있고 나머지 1/3 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단을 하고, 음식은 짜지 않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나 흡연은 피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암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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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이 잇으면 당뇨병이 더 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비만으로 체내 대사 균형이 무너지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저하되면서 당뇨병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혈당을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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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죽을 때 자신의 뇌의 10% 도 채 못쓰고?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뇌의 10퍼센트만 사용된다면 나머지 90%에 손상이 가해지더라도 뇌의 성능에는 영향이 없어야 하는데, 실제론 아주 일부만 미세 손상을 입더라도 여러가지 기능적인 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아주 간단한 작업을 하더라도 뇌의 여러 부분이 활성화되고 잠든 동안에도 뇌의 여러 부분이 활성화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은 두뇌 신경세포를 동시에 100% 이용할 일은 없지만 10%만 사용한다는 것은 사실이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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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시 슬리퍼를 신었기 때문에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슬리퍼를 신으면 벗겨지지 않도록 발끝에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무릎 근육과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등산할 때 슬리퍼는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므로 등산화를 신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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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하루에 1~2잔 마시는것은 몸에 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최근 커피 섭취가 부정맥과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최대 24퍼센트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카페인은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할 수 있으나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은 유발시키지 않는다고 하며, 커피에 든 항산화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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