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신혼부부 우대 금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아쉽지만 우대금리를 받으시기 위해선 기존에 가지고 계신 버팀목 대출은 상환하셔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또한 혼인신고까지 완료되어 있어야 하니 계획을 잘 세우셔서 안전하고 행복한 신혼생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호화폐 시장은 충분히 투자 시장으로서 바닥을 다졌나여?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투자시장으로의 바닥을 다졌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왜 그러냐하면 제도권으로의 완전한 편입이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세금문제도 있고요.제도권으로에 편입이 완벽하게 이뤄지고 나서야 투자 시장으로서의 바닥을 다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5.0 (1)
응원하기
이제 하락장이 시작된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 주식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제 생각에는 하락장을 논의 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바닥을 탈출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얼마간의 조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어떤 시장이든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상승하는 시장은 없습니다.조정을 꼭 거치면서 상승하지요.결론은 하락장이라고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1학생의 용돈소비습관이 올바른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고1 평균보다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집에서 먹지 않고 밖에서 밥을 해결할 일이 많기에 제 생각에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요즘 식비가 워낙 비싸서요...다만 인뽑만 좀 줄이면 5만원정도는 덜 쓸 것으로 생각되네요^^
평가
응원하기
재테크 쉽게 시작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본인이 직접 배우셔서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사실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과 앱을 활용하여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토스나,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같이 자동으로 소액씩 투자해주는 앱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러면서 시장에 감을 익히시고 인사이트를 넓혀 나중에는 큰 돈으로 투자하는 것 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현재 환율은 왜 이리 잡히지 않고 올라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원화가치에 하락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여집니다.국가에 부채를 증가시키면서까지 원화를 많이 찍어내고 있는 실정이며 가지고 달러에 강세 및 위세는 전혀 죽을 기세가 보이지 않고 있죠.현재 상황상 이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 돈을 빌려줄 때 통장 표기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본인에 개인 자금을 회사에게 빌려줄 때 본인 통장에는 단기대여금 계정(증가) 회사 통장에는 단기차입금 계정(증가) 이렇게 표기하는게 올바른 방식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도 주식거래를 하는데요 주식거래를 하지 않는 나라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대표적으로 북한, 소말리아, 쿠바 같은 나라는 주식거래를 해당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경제적으로 후진국에 해당하기도 하며 금융시스템에 부재, 정치적 불안정 등 다양한 이유로 지원이 어렵다고 합니다.
5.0 (1)
응원하기
생활비와 고정 지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데...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둘 다 한번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더 높은 연봉을 찾아 이직과 지출을 줄이는 것 동시에요.이직해서 더 높은 연봉을 받는 것에 대한 설명은 굳이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지출을 줄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사실 급여가 늘어나면 본인에 지출 또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직을 하셔서 월급을 올리시더라도 지출습관을 잡지 못하면 올라간 만큼의 급여가 의미가 없어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죠.직장다니시면서 준비하시기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출을 전부 상환하니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한도가 나오네요. 1금융이라 카드론보다는 신용도 하락이 덜한가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1금융도 대출이라 신용등급이 하락하긴 하겠지만 2금융, 카드론, 사채 등 1금융을 제외한 모든 은행보다는 신용등급에 하락이 덜 한 편이니 이 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대출 다 갚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