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입술이 터서 항상 피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발생하는 주 원인은 건조한 날씨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피부와 다르게 피지샘, 땀샘 없고 모세혈관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열 발산이 많아 더 쉽게 마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 겨울철에 이런 일이 빈번하게 생깁니다. 이뿐 아니라 실내 습도가 너무 낮은 것도 트는 주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온풍기, 히터 등의 온열 기기 사용이 늘면서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비타민C, A, B 등의 섭취가 적어도 틉니다. 기본적으로 이 성분들은 몸 건강, 면역력과 연관성이 큰데 결핍이 되면 푸석해지고 탄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주 입술 물어뜯는 버릇, 손으로 자주 만지는 행동, 자외선 노출 등도 관련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생기는 헤르페스와 건선, 당뇨, 갑상선 질환이 있어도 트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추운 시기에는 립밤, 보습제 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발라준다면 수분기 유지를 하여 트러블을 예방해 주고 관리를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질이 있다면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뜯으려고 하지 말고 보습 크림 사용하여 자극이 가지 않게 없애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따뜻한 수건으로 각질 불려주어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질러준다면 최대한 자극 없이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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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라식 선택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본인의 각막상태, 생활 환경에 따라 라식과 라섹중에 맞는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가까운 안과 진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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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인대 치료 효과잇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인대 손상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가까운 정형외과 진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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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시 어지럼증 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경우 머리로 갈 혈액이 호흡기계나 근육으로 가면서 일시적인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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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 없었는데 최근에 다시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불면증이 심할때는 수면위생을 확인하여 질좋은 수면을 취해야합니다.아래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① 낮잠을 피합니다. ②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자기 6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쳐야 합니다.③ 담배를 피운다면 저녁 7시 이후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홍차, 콜라, 초콜릿 등은 먹지 않습니다. 술도 가급적이면 삼가야 합니다.④ 밤에 일어나더라도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며, 필요시 귀마개나 눈가리개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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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파서 인공눈물을 넣고 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인공눈물 및 눈마사지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만 통증이 심할때는 안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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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식을 하고 싶은데 하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현재 환자의 각막상태에 따라 다르겠습니다.가까운 안과 방문하시어 각막상태에 대한 진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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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은 유전일 확률이 몇프로 정도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위암은 유전적 요인이 꽤 미치는 암으로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없는 환자보다 유병률이 2배가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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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무리해서 아프네요 파스을 붙이며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파스를 붙이게 되면 피부를 통해 혈관을 타고 주변부로 약효가 나타나 통증을 경감시켜주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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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생겼을때 원인과 치료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지루성 피부염은 머리, 이마, 겨드랑이 등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에 잘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입니다. 이는 지루성 습진이라고도 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홍반(붉은 반점)과 가느다란 인설(비듬)을 주요 증상으로 합니다. 생후 3개월 이내, 40~70세 사이에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특히 이는 성인 남자의 3~5%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종류의 습진입니다.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유전적 요인, 가족력, 음식물, 곰팡이균의 활동, 세균 감염, 호르몬의 영향, 정신적 긴장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유력한 요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피지선의 발달이 관여한다는 주장은 본 질환이 피지선의 활동이 활발한 성인기에 발생한다는 사실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② 일부 지루성 피부염 환자들이 항진균제로 치료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피티로스포륨이라는 효모균이 관여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③ 지루성 피부염이 신경계 장애 환자에게 잘 발생한다는 점에서 본 질환이 신경전달물질의 이상과 연관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④ 정신적 스트레스, 불면, 음주, 영양 결핍 등이 지루성 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전쟁 시 전투부대 병사에서 지루성 피부염의 발생률이 높다는 보고도 있습니다.⑤ 그 외에 온도와 습도의 변화가 지루성 피부염과 연관이 있습니다. 온도와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지루성 피부염의 증상이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의 경과는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질환의 완치보다는 증상 발생의 억제와 예방이라는 측면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의 치료는 단지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질환에 대한 완치 방법은 없습니다. 머리에 생긴 지루성 피부염을 치료하려면 지속적으로 약용 샴푸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할 때 머리를 하루에 한 번 갑습니다. 증상이 좋아지면 일주일에 2~3번 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정도가 심할 때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바릅니다. 두꺼운 딱지가 앉았을 때는 아연화 연고 등을 바르고 거즈를 붙입니다. 이차적 세균 감염이 발생하면 항생제 계통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몸에 퍼질 정도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함유된 내복약을 먹으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약용 샴푸를 꾸준히 사용해야만 증상 악화나 재발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원인균이 곰팡이라면 항진균제 크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얼굴에는 세척력이 강한 비누의 사용을 피합니다. 알코올 성분이 적은 저자극성 크림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도 전후에 사용하는 알코올 성분의 면도용 로션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B2, B6 등을 복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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