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과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언어 공부는 역시 방도가 없는 거 같아요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한국어의 경우는 조사의 변화, 어미의 변화의 따라 문장 전체의 뉘양스가 바뀌는 특이한 구조로 어려움이 있는데요.요즘에는 AI 학습 어플이 잘되어 있어서 많이 말해보고, 수정하면서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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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딸아이 선물 어떤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필요한 물품을 직접 살 수 있도록 용돈을 주는 게 최고 일 텐데요.(돈이 정 없어 보이면, 올리브영 상품권, 신세계 상품권도 좋을 거 같아요)또는 무선 이어폰이나, 보조 배터리 정도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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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마다 침을 뱉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유튜브 영상이나 어린이집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호기심에 따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반응하기 보다는 무표정과 침묵이 아이의 효과를 바꾸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밷은 침은 직접 닦도록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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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침을 삼키기 않고 입에 머물고 뱉는 습관이 생겼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비난 대신에 원인을 찾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후염이나 구내염으로 인해 침을 삼킬 때 마다 목에 통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 그래서 입안에 이물질 느낌을 줄이고, 침의 점도를 낮춰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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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시골로 왔는데 이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골만의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가짐과 동시에 포기해야 할 것들이 존재 하는 거죠.이미 시골에 오셨으면, 최대한의 시골의 장점(자연)을 누리시고, 도시에서 매일 누렸던 것들(키즈 카페, 마트, 햄버거, 피자등등)은 소중함의 가치로 남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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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아플 때 가장 힘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이가 열이 나고 아프게 되면, 부모 또한 밤잠 못 자고 간호를 해야 하죠.간혹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응급실도 가야 하구요. 한 달에 한번이라도 숨을 돌 릴 수 있도록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나 친지가 있으면 다행인데 그것 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정말 서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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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 쪽쪽이 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쪽쪽이를 갑자기 그리고 강제로 떼어내게 되면 아이도 스트레스 받게 되죠, 서서히 줄이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침대에서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쪽쪽이 대신에 애착 인형을 많이 사용하도록 하면서 대체 해 주세요쪽쪽이 안쪽에 조금씩 구멍을 내서, 빨때 재미를 느끼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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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종이접기하는 거 배울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적당한 난의도의 종이 접기는 동서남북, 비행기, 개구리, 종이배 정도가 있습니다. "네모아저씨"라는 유튜브 채널 보시면, 설명이 잘되어 있고, 난의도도 적당하니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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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역 중학교 입학 준비와 영어 단어 공부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기초 단어 수준에서 넘어 추상적인 단어,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루에 최소 20개씩은 외우고, 계속 복습을 해야 합니다. 독학으로 하시려면 EBS사이트 들어가서 자신에게 맞는 영문법 강의 한번 들어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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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안입으려고 하는 아이 옷입히는법 (두돌)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두돌 부터는 스스로 하려는 자립심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부모가 옷을 무조건 입히려 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보세요여러 가지 옷을 주고 아이가 선택하도록 하면, 주도감과 성취감이 생깁니다.쉬운 부분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시키며,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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