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모가 애기하고 같이 와서 잠깐 봐줬는데 자꾸 물건같은걸 입에 넣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는 손보다는 입으로 세상을 탐색을 합니다. 그리고 치아가 나는 6개월~2세 사이에는 잇몸이 간지러워서 더 입에 넣으려고 시도를 합니다. 이때는 치발기를 입에 넣어주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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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체스는 많이 해보면서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2~3수 앞을 내다보면서 게임을 하는 버릇을 기르세요.온라인 체스 게임을 하면서, 본인의 게임을 다시 보면서 복기를 해보세요.왜 게임에서 졌는지 확인하고, 수정해 나가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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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위질을 잘 못하는데 어떤식으로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가위질을 잘 못하는 이유를 확인해 주세요, 7살이면 아직 손 근육 발달의 미숙 보다는 많이 사용을 못 해 봤다거나, 칼에 대한 실패나 실수에 대한 두려움 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안전 가위를 통해서 가위와 친숙해지는 과정을 거쳐주세요.잘 못자르더라도 아이 스스로 끝까지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시도와 노력에는 칭찬을 통해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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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본인의 준비물 챙기는걸 잊어버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직까지 책가방 정리 및 준비물 챙기는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집에 오면 숙제 및 준비물 챙기는 연습을 계속 시켜 주세요.부모님이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닌, 리마인드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할 일을 다 한 후에 게임이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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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선생님과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알림장의 글 만으로는 선생님의 전달 방식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적인 피드백이 반복적으로 쌓이면서 계속 불안감이 생기는 것 보다, 선생님에게 협력하는 말투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집에서 어떤식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지 협조를 구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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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피아노 체르니까지 떼려면 얼마나 걸리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마다 학습 속도가 다르긴 하지만 기초-바이엘-체르니100 까지는 1년 정도 걸립니다. 체르니100정도 하면 두 손으로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중급 수준으로 넘어 가게 되면 체르니 30, 40으로 넘어 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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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쌍둥이 떼쓰고 밖에서 주저앉을때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직까지 자신의 감정 표현 방법이 부족하고, 모방 행동을 하는 시기 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감정에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한 행동에 대해서는 즉각 제지를 해주세요.떼쓰고 운다고 원하는 행동을 바로 해주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자율성을 주세요.아이들의 올바른 행동과 선택에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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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어떻게 해야 잘 가르쳐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와이프의 운전 실력을 인정하고 마음을 비우는 거에서 부터 시작하세요.코치나 감독이 아니고,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위험하지 않은 공원 주차장에서 부터 천천히 연습을 하시고,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을 정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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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밤에 산책하고 나서 몸이 끈적한데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잠을 자기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덥다고 찬물에 샤워를 하게 되면 수면에 도움이 되지는 않겠죠.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서 1시간 정도는 조용히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잘 준비를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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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이 보이는 특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감정이 예민해 지고 외모, 성적의 비교를 하면서 자존감이 흔들립니다. 부모님의 통제나 간섭을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자율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최대한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세요통제하고 훈육하기 보다는 선택권을 주면서 자율성을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보다는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해 주시고, 억지로 많은 대화를 나누려 하기 보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사생활을 존중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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