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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존 부위에 여드름 나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지분비가 많아서 그렇습니다너무 불편하시면 피부과 가셔서 진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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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치아 치료와 충치치료 기간과 의료보험 유무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과 가셔서 상태를 확인하셔야합니다어디가 어떻게 1/4가 깨졌는지 확인 후에 치료 방침을 세울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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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가와 코로나 백신 접종이 겹칠 때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19 백신 접종후 14일간 다른 백신을 접종하지 않도록 한 조치를 해제했다. 12세이상으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허가가 확대하며 이같은 추가 조치를 함께 진행했다.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방접종자문위가 지난 12일 이같은 결정한 것과 관련 미국 소아과 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도 12세 이상으로 확대된 화이자 코로나백신과 다른백신과 동시접종을 허용하는 입장에 동의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코로나19백신 투여가 대부분의 불활화 백신에 대한 면역원성에 대한 우려가 없이 안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동시투여시 어떤 백신에 반응, 부작용을 일으켰는지에 대한 우려도 코로나19 백신 관련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 혼란은 없을 것으로 진단했다.출처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http://www.newsthevoice.com)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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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증상없이 장기간 보균자일 가능성?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① 잠복기비임균성 요도염의 잠복기는 1주~1개월입니다. 임균성 요도염의 잠복기보다 깁니다. ② 남성의 증상- 성관계 후 수일~수주가 지난 뒤 요도 불편감과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뇨 시 요도가 찌릿하고 통증이 느껴집니다. 분비물로 인해 요도구가 붙어 있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요도를 손으로 벌려보면 빨갛고 점액성인 요도 분비물이 생깁니다. ③ 여성의 증상- 질 분비물이 증가합니다.(냉대하)- 외음부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 - 배뇨 시 통증이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복부 통증이나 성교 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ㅇ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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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환자는 아이를 가질수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뇌경색이 어디에 왔는지요?뇌경색이 왔다고 정자 기능을 못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보았습니다.걱정하지 마십시오.일단 성관계를 충분히 가지시고, 1년이 지나도 임신이 안될시에 병원 가셔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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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이 심해요!!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족냉증은 추위 등 외부 자극에 의해 혈관이 수축되면서 손발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이 적게 공급되어 발생합니다. 출산이나 폐경과 같은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수족냉증은 다양한 원인 질환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현재까지 확실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수족냉증 환자는 따뜻한 곳에서도 손발의 냉감을 호소합니다. 때로는 무릎이 시리며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남성보다 여성, 특히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수족냉증이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호르몬의 변화가 크기 때문이며, 정서적으로 긴장을 많이 하고 예민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수족냉증은 여러 다른 질병에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므로 다른 질병과 감별할 수 있는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손발이 차다는 증상이 비슷하여 수족냉증과 레이노 증후군을 혼동하기 쉬운데, 손이 자주 저리면서 체온과 손발의 온도 차가 2℃ 이상인 경우, 피부 색깔이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레이노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손목 터널 증후군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갑상선기능저하증, 갱년기 증상 등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수족냉증의 원인 질환이 있으면 그것을 치료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치료합니다. 손발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수족냉증 자체는 더 이상 진행되거나 다른 합병증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질병의 증상으로 수족냉증이 나타났다면 해당 질병의 경과 및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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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백신 접종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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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과상 상처 아문 후 붉은 흉터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깊은 상처는 없는 것 같습니다.소독 잘해주시고, 연고 발라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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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에 고주파온열치료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간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의 약 90%는 간세포암이고, 약 10%는 담관세포암이며, 그 외 아주 일부가 기타 암입니다. 간세포암이 가장 흔하므로 흔히 '간암'이라고 하면 간세포암을 지칭합니다. 간암은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 동남아시아나 중국,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간암은 우리나라 남성의 암 사망 원인 중 3위를 차지하며, 특히 40~50대 남성의 암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합니다. 간암의 약 80%는 간경변증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20%는 만성 B형 혹은 C형 간염에서 발생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 간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성 B형 간염 환자라도 항바이러스제 등으로 적절하게 치료하여 간경변증으로의 진행 혹은 악화를 막는다면 간암 발병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그 자체로도 알코올성 간경변증과 간암의 발생을 유발하지만 다른 만성 간 질환에 의한 간암 발생도 촉진합니다. 따라서 만성 간 질환 환자들의 경우 특히 금주가 중요합니다.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부패한 땅콩이나 옥수수 등에 생기는 곰팡이에 존재하는 아플라톡신이라는 물질을 섭취하여 간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메주 등에는 이 독소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안심해도 됩니다.간암은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우상복부 통증, 체중 감소, 복부 종괴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며, 간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황달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간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 환자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증상이 없는 조기에 간암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황달 발생 원인은 대부분 급만성 간염입니다. 간암이 발생하면 환자의 혈액에서 알파태아단백(alpha-fetoprotein, AFP)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선별 검사에 혈액 검사를 많이 활용합니다. 그러나 초기 간암에서 알파태아단백이 유의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는 약 50%에 불과하기 때문에 혈액 검사만 믿으면 간암 진단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초음파나 CT, MRI 등 영상 검사를 함께 해야만 간암 진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영상 검사로 간내 이상 소견을 발견했으나 어떤 종류의 종양인지 불확실한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통해 간암을 확진합니다.간암 치료는 종양을 완전히 제거하는 근치적 치료와 종양의 진행을 막고 크기를 줄이는 비근치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근치적 치료근치적 치료로는 간 절제술, 간 이식술, 국소 치료 요법(알코올 주입술, 고주파 열치료 등) 등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간암이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를 목표로 근치적 치료를 우선 고려합니다. ② 비근치적 치료간암이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면 근치적 치료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비근치적 치료로 종양의 진행을 막고 크기를 줄이면서 근치적 치료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립니다. 생존 기간을 연장하도록 노력합니다. 비근치적 치료로는 간동맥 화학 색전술, 방사선 치료, 전신 항암 화학 요법 등이 있습니다. 간암 환자들의 장기 생존율은 정기 검진의 확산, 위험 인자인 간염 치료의 비약적 발전, 간암의 진단 및 치료 기법의 발전 등에 힘입어 최근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5년 생존율은 약 20% 내외로 다른 악성 종양에 비해 예후가 나쁩니다. 하지만 간암은 병기와 기저 간 기능의 유지 정도에 따라서 환자마다 예후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예후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간 기능이 잘 보존되어 있고, 조기에 발견되어 수술 등 근치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자들의 경우 장기 생존율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간암 발병 위험 요인인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약 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꾸준히 시행하여 조기에 간암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간암 원인의 약 90%는 만성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간경변증 등 만성 간 질환입니다. 따라서 간암을 예방하는 일차적인 방법은 B형 및 C형 간염에 대한 예방입니다. B형 간염은 예방 주사로 예방할 수 있으므로 항체가 없으면 반드시 접종합니다. C형 간염은 아직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으므로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C형 간염의 주된 전염 경로는 오염된 주사기나 비위생적인 침 시술, 문신 등의 피부 침습적인 시술이므로 이를 피해야 합니다. 만성 B형, C형 간염의 경우 효과적인 치료제가 입증되어 있으므로 적절하게 치료하여 간경변증의 진행을 막으면 간암의 발생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간암은 알코올성 간경화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과다한 음주는 삼가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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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에 달라붙어 체할때 어떻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은 유발 원인이 다양한 만큼 치료 방법도 다양합니다. 소화불량이 다른 병으로 인해 발생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하면 됩니다. 그러나 기능성 소화불량은 기질적인 병변 없이 다양한 임상 형태로 나타납니다. 또한 식이 및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치료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보다는 증상이 심할 때만 약물을 복용하고, 평소에는 생활 습관의 개선 및 식이 요법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활 습관의 개선을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적당하게 운동해야 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식이 요법으로는 맵거나 자극성이 강한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 술, 담배, 커피, 탄산가스가 포함된 음료수를 피하고,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 위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있습니다. 아울러 과식과 스트레스를 피해야 합니다. 취침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생활 요법만으로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증상에 따라 위산 분비 억제제, 제산제 등의 궤양 치료제, 위장관 운동 촉진제 등의 약물을 적절히 사용합니다. 길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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