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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이 따갑고 모래알 굴러가는 듯한 이물감, 시야 흐림, 마른 눈곱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안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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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음식을 먹으면 딸꾹질을 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적이거나 매운 음식도 딸꾹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딸꾹질은 불편하긴 하지만 건강에 이상을 주지는 않지만, 하루 이상 딸꾹질이 계속되면 다른 질환에 의해서 생긴 걸 수도 있으니 진료를 봐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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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발가락이 많이걸었을때 가끔 바늘로 콕 콕 찌르듯이 기분나쁘게 아픈데 혹 혈액순환때문인지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대가 자극되면 그럴 수 있거나, 신경이 눌려 그럴 수 있습니다.신경외과/정형외과 가보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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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때 편히 못자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면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 질도 중요합니다.수면 습관 및 수면 환경을 개선하는 등 비약물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낮잠을 피합니다. 정말 졸린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난 지 58시간이 지난 후 1015분 정도만 낮잠을 잡니다. 또한 잠자리에 있는 시간을 정하여, 만약 8시간이라고 하면 8시간 이상 잠자리에 누워 있지 않습니다. ②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다만 자기 6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쳐야 합니다. ③ 수면을 방해하는 물질을 피해야 합니다. 담배를 피운다면 저녁 7시 이후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홍차, 콜라, 초콜릿 등은 먹지 않습니다. 술도 가급적이면 삼가야 합니다. ④ 수면에 적절한 환경을 만듭니다. 시계는 잠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 두고, 밤에 일어나더라도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며, 필요시 귀마개나 눈가리개를 이용합니다. ⑤ 잠들기 위해 지나치게 노력하기보다는 긴장을 풀고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노력합니다. 10분 이상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서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하며 잠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⑥ 침대는 반드시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침대에서 일하는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 밖에 의사의 처방에 따라 작용 시간이 짧은 수면제를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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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시술후 결석 빼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김승현 의사신경외과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로 결석은 유전적 요인, 식이 습관, 생활 습관, 수술 병력, 요로 감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소변 내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이것이 더 응집되어 커지면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 요로 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으며, 그 외에도 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이는 요로 결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루 3회 식사 중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간에 1~2잔의 물을 마시며, 취침 전에 물 1잔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② 일반적으로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요석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③ 저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짜지 않게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④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합니다. 육류는 소변 내 칼슘,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의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 ⑤ 수산이 풍부한 음식들(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과량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⑥ 고단백, 고지방 식이를 자제합니다. ⑦ 하루 2g 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고수산뇨증을 일으켜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용량(500~1000mg)의 비타민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⑧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자몽, 매실, 토마토 등)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⑨ 일반적인 식이 지침에 따라 생활해도 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 결석 원인에 따라 구연산이 함유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처방받으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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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코와 목에 가래가 생겨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얼굴의 뼛속에는 몇 개의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러한 빈 공간을 '코 옆에 있는 동굴들'이라는 의미에서 부비동이라 합니다. 이 공간은 머리 뼛속에 있는 뇌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부비동염은 이러한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에 세균,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염증이 발생한 질환을 의미합니다. 부비동염은 흔히 '축농증'이라고 불립니다. 부비동염은 증상과 기간에 따라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으로 구분됩니다. 부비동(코 주위의 얼굴 뼛속에 있는 빈 공간)은 숨 쉬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합니다. 부비동은 작은 구멍을 통해 콧속과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콧속이 환기되고 부비동 내의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콧속으로 배출됩니다. 부비동염은 이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하여 콧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급성기에는 권태감, 두통, 미열과 함께 코 막힘, 콧물과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기에는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환이 더 진행되면, 후각 감퇴, 두통,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부비동염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10~14일 이상 지속되는 감기(때로는 열이 동반됨)② 끈적끈적한 황록색의 비강 분비물③ 코가 목뒤로 넘어감, 인후통, 기침, 구역, 구토④ 두통(6세 이하에서는 드문 증상임)⑤ 보채거나 축 늘어짐⑥ 눈 주변에 나타나는 부종부비동염이 만성 세균성, 진균성이라면, 배양과 조직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단순 부비동 촬영 검사와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CT 촬영)을 시행합니다. 이학적 검사로는 전비경 검사를 시행합니다. 인두 검사를 시행하면, 후비루가 인두벽으로 흘러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두 점막의 발적과 종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면, 화농성 비루가 각 부비동 자연공을 통하여 배설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침범된 부비동의 위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비내시경 검사는 전비경 검사보다 항생제, 스테로이드, 알레르기 치료 등에 대한 반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검사는 단순 부비동 단순 촬영을 말합니다. 이는 부비동에 대한 종합적 관찰, 발육 정도, 부비동의 연부 조직, 저류액의 유무, 종양의 발육, 침윤 상태 및 골벽 이상의 유무를 관찰하는 데 유용합니다. 한편 소아 만성 부비동염의 증상과 방사선학적 이상 소견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드러나지 않아 단순 방사선 촬영의 의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산화 단층촬영은 부비동과 인접한 구조물을 평가하는 데 가장 유용한 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상악동의 전벽, 후벽, 측벽의 상태를 동시에 확인하고, 종양의 침윤 정도를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골동, 접형동, 안와 내 시신경, 시신경관 등의 이상 유무를 보여 줍니다. 상악동 천자는 흡인과 치료 목적의 세척을 위해 상악동을 천자하는 방법입니다.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만성 부비동염의 치료 방법은 내과적인 치료와 외과적인 치료(수술)로 구분됩니다. ① 내과적 치료약물 치료에는 주로 경구용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부가적으로 비강 점막의 부종을 감소시키는 혈관수축제를 사용합니다. 혈관수축제는 만성 부비동염으로 인해 좁아진 부비동 자연공을 넓혀서 부비동의 환기와 배액을 용이하게 해 줍니다. 스테로이드제제는 부비동 자연공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부종을 감소시킴으로써 그 입구를 넓힙니다. 보조 치료 방법으로 생리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법이 있습니다. 이는 분비물에 의한 가피 형성을 억제해 줍니다. ② 외과적 치료(수술)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부비동염의 경우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치료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연공을 통한 부비동의 배액과 환기 유지입니다. 둘째, 발병의 선행 요인인 비강 내 구조적 이상을 제거하거나 교정하는 것입니다. 셋째, 부비동 점막의 병변이 비가역적이라면, 부비동 점막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시행합니다. 일부 환자에게는 풍선카테터 부비동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전에 부비동의 염증을 치료함으로써 분비물의 배액을 막는 자연공의 점막 부종을 줄이고, 부비동에 저류된 분비물의 배액을 촉진합니다. 섬모의 기능을 촉진하고 치료 중이나 치료 후에 자연공의 소통을 유지시킬 수 있는 내과적인 치료를 선행해야 합니다.부비동염의 합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관지염, 천식② 안면부 봉와직염, 안와 주위 봉와직염, 안와 주위 농양, 시신경염, 실명, 안와 농양, 해면정맥동혈전 등의 안와 내 합병증③ 뇌수막염, 경막하농양, 경막외농양, 뇌농양 등의 두개 내 합병증④ 골수염감기나 알레르기 발작이 일어날 때 부비동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부비동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① 경구 혈관수축제를 사용하거나, 짧은 기간 동안 비강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② 부드럽게 코를 푼 다음, 한쪽 코를 막고 반대쪽 코를 풉니다. 반대로 하여 똑같이 시행합니다. ③ 비강 분비물을 엷게 하기 위해 충분히 수분을 섭취합니다.④ 항공 여행을 피합니다. 불가피하게 항공 여행을 해야 한다면, 비상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이 스프레이는 이륙 전에 부비동이 막히는 것을 막고, 점액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줍니다.⑤ 알레르기 발작을 자극할 수 있는 물질을 피합니다. 만약 피할 수 없다면 알레르기 발작을 조절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프레이를 사용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검사는 알레르기를 발생시키는 물질에 대한 환자의 내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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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 유지장치 있는 부분 어떻게 해야 청결유지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ahaortho&logNo=221157752527이곳을 참고하여 하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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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빨간 딱지들이 자주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드름은 호르몬 변화, 세균 감염, 유전성 요인 등으로 발생한다고 여겨지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대체로 사춘기에 나타나는 여드름은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에 자극받아 피지를 과다하게 내보내서 발생합니다. 하지만 성인 여드름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특히 생리 전에 주기적으로 악화됩니다. 이 경우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황체호르몬, 기름이 많거나 털구멍을 밀폐시키는 화장품 등이 원인 또는 악화 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정서적 긴장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되어 피지선을 자극하면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여드름 치료 방법은 크게 바르는 약, 먹는 약, 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드름을 치료하는 원리는 막힌 모낭을 제거하여 피지가 잘 배출되도록 하거나, 세균의 성장과 염증,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여드름의 심한 정도와 형태에 따라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단독으로 혹은 복합하여 선택합니다. 이러한 약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외과적인 치료로는 증상 부위에 대한 주사 요법, 여드름 압출 치료, 박피술, 레이저 치료, 광역동 치료 등이 있습니다.보통 여드름은 사춘기에 시작되어 20대 중반에는 사라집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 여드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인 여드름은 사춘기보다 유병 기간이 길고 치료 반응이 느리다고 합니다. 물론 가벼운 여드름은 자연적으로 소멸할 수도 있고, 치료하지 않아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피부 붉어짐, 색소 변화, 흉터 발생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적절히 치료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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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걸음을 걸을때마다 왼쪽 어꺠부분이 아픈데요 이거문제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동결견 초기에는 진통소염제, 국소 주사, 물리치료 등을 이용해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며, 운동 요법으로 굳어진 어깨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 수술은 장기간의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시행합니다.동결견(오십견)의 치료 방법은 그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① 테니스, 수영, 야구 등과 같은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어깨를 움직여 발생한 동결견 소염제 복용, 냉찜질이나 온찜질, 전기 자극을 시행합니다.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바깥으로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을 피하고, 어깨를 돌리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② 힘줄의 석회화에 의하여 발생한 동결견냉찜질, 소염제 복용,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혼합한 주사를 병변 부위에 놓는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통증이 감소하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범위 내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③ 관절 주머니의 유착에 의해 발생한 동결견이 경우에 온열 요법, 수동적, 능동적으로 적당한 범위 내의 어깨 운동, 목과 어깨의 등척성 강화 훈련, 시계추 운동, 손가락 벽 기어오르기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시계추 운동이란 선 상태에서 얼굴을 바닥을 향하게 하여 아픈 팔을 늘어뜨리고, 팔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운동입니다.동결견(오십견)은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복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찰과 꾸준한 운동 요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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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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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풀어도 나오지않고 겨속 차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얼굴의 뼛속에는 몇 개의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러한 빈 공간을 '코 옆에 있는 동굴들'이라는 의미에서 부비동이라 합니다. 이 공간은 머리 뼛속에 있는 뇌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부비동염은 이러한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에 세균,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염증이 발생한 질환을 의미합니다. 부비동염은 흔히 '축농증'이라고 불립니다. 부비동염은 증상과 기간에 따라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으로 구분됩니다. 부비동(코 주위의 얼굴 뼛속에 있는 빈 공간)은 숨 쉬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합니다. 부비동은 작은 구멍을 통해 콧속과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콧속이 환기되고 부비동 내의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콧속으로 배출됩니다. 부비동염은 이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하여 콧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급성기에는 권태감, 두통, 미열과 함께 코 막힘, 콧물과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기에는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환이 더 진행되면, 후각 감퇴, 두통,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부비동염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10~14일 이상 지속되는 감기(때로는 열이 동반됨)② 끈적끈적한 황록색의 비강 분비물③ 코가 목뒤로 넘어감, 인후통, 기침, 구역, 구토④ 두통(6세 이하에서는 드문 증상임)⑤ 보채거나 축 늘어짐⑥ 눈 주변에 나타나는 부종부비동염이 만성 세균성, 진균성이라면, 배양과 조직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단순 부비동 촬영 검사와 부비동 전산화 단층촬영(CT 촬영)을 시행합니다. 이학적 검사로는 전비경 검사를 시행합니다. 인두 검사를 시행하면, 후비루가 인두벽으로 흘러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두 점막의 발적과 종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면, 화농성 비루가 각 부비동 자연공을 통하여 배설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침범된 부비동의 위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비내시경 검사는 전비경 검사보다 항생제, 스테로이드, 알레르기 치료 등에 대한 반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검사는 단순 부비동 단순 촬영을 말합니다. 이는 부비동에 대한 종합적 관찰, 발육 정도, 부비동의 연부 조직, 저류액의 유무, 종양의 발육, 침윤 상태 및 골벽 이상의 유무를 관찰하는 데 유용합니다. 한편 소아 만성 부비동염의 증상과 방사선학적 이상 소견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드러나지 않아 단순 방사선 촬영의 의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산화 단층촬영은 부비동과 인접한 구조물을 평가하는 데 가장 유용한 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상악동의 전벽, 후벽, 측벽의 상태를 동시에 확인하고, 종양의 침윤 정도를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골동, 접형동, 안와 내 시신경, 시신경관 등의 이상 유무를 보여 줍니다. 상악동 천자는 흡인과 치료 목적의 세척을 위해 상악동을 천자하는 방법입니다.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만성 부비동염의 치료 방법은 내과적인 치료와 외과적인 치료(수술)로 구분됩니다. ① 내과적 치료약물 치료에는 주로 경구용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부가적으로 비강 점막의 부종을 감소시키는 혈관수축제를 사용합니다. 혈관수축제는 만성 부비동염으로 인해 좁아진 부비동 자연공을 넓혀서 부비동의 환기와 배액을 용이하게 해 줍니다. 스테로이드제제는 부비동 자연공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부종을 감소시킴으로써 그 입구를 넓힙니다. 보조 치료 방법으로 생리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법이 있습니다. 이는 분비물에 의한 가피 형성을 억제해 줍니다. ② 외과적 치료(수술)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부비동염의 경우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치료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연공을 통한 부비동의 배액과 환기 유지입니다. 둘째, 발병의 선행 요인인 비강 내 구조적 이상을 제거하거나 교정하는 것입니다. 셋째, 부비동 점막의 병변이 비가역적이라면, 부비동 점막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시행합니다. 일부 환자에게는 풍선카테터 부비동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전에 부비동의 염증을 치료함으로써 분비물의 배액을 막는 자연공의 점막 부종을 줄이고, 부비동에 저류된 분비물의 배액을 촉진합니다. 섬모의 기능을 촉진하고 치료 중이나 치료 후에 자연공의 소통을 유지시킬 수 있는 내과적인 치료를 선행해야 합니다.부비동염의 합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관지염, 천식② 안면부 봉와직염, 안와 주위 봉와직염, 안와 주위 농양, 시신경염, 실명, 안와 농양, 해면정맥동혈전 등의 안와 내 합병증③ 뇌수막염, 경막하농양, 경막외농양, 뇌농양 등의 두개 내 합병증④ 골수염감기나 알레르기 발작이 일어날 때 부비동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부비동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① 경구 혈관수축제를 사용하거나, 짧은 기간 동안 비강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② 부드럽게 코를 푼 다음, 한쪽 코를 막고 반대쪽 코를 풉니다. 반대로 하여 똑같이 시행합니다. ③ 비강 분비물을 엷게 하기 위해 충분히 수분을 섭취합니다.④ 항공 여행을 피합니다. 불가피하게 항공 여행을 해야 한다면, 비상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이 스프레이는 이륙 전에 부비동이 막히는 것을 막고, 점액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줍니다.⑤ 알레르기 발작을 자극할 수 있는 물질을 피합니다. 만약 피할 수 없다면 알레르기 발작을 조절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프레이를 사용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검사는 알레르기를 발생시키는 물질에 대한 환자의 내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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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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