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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2차접종은 꼭 정해진 날짜에만 맞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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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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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많이 하면 암에 걸릴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이정은 교수팀이 2004∼2017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민건강정보자료를 활용해 국내 성인의 채소·육류 섭취 선호도와 암 발생 부위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 결과(채소 및 육류 섭취의 상대적인 선호도와 암 발생의 연관성: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정보자료 활용)는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이 교수팀은 전체 연구 대상자를 ‘채식을 주로 하는 그룹’·‘채식·육식을 골고루 하는 그룹’·‘육식을 주로 하는 그룹’ 등 세 그룹으로 분류했다.남녀 모두 나이는 ‘채식 그룹’·‘채식·육식을 함께 하는 그룹’·‘육식 그룹’ 순으로 낮았다.‘채식 그룹’에 속한 남성의 평균 나이는 46.4세(여 49.6세), ‘육식 그룹’으로 분류된 남성의 평균 나이는 38.2세(여 35.9세)였다.비만의 척도인 체질량지수(BMI)는 남성에선 ‘육류 그룹’, 여성에선 ‘채식·육식을 함께 하는 그룹’에서 가장 높았다. 현재 흡연자와 현재 음주자 비율은 육식>육식·채식>채식 순이었다. 이는 육식을 즐기는 남녀는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흡연·음주 가능성은 더 크다는 뜻이다.남성 ‘육식 그룹’의 식도암·간암·위암 발생 위험은 낮았지만, 폐암·신장암 위험은 컸다. 전립선암은 ‘골고루 섭취하는 그룹’의 발생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여성 ‘육식 그룹’의 대장암·폐경 전 유방암·자궁내막암·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이 컸다. 여성의 간암 위험은 ‘골고루 섭취하는 그룹’에서 낮았다.이 교수팀은 논문에서 “채소와 육류 섭취와 관련한 포괄적인 식습관이 일부 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민들이 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5%였다. 우리나라 모든 암의 연령 표준화 발생률의 연간 %변화율은 2011년 이후부터 2.7%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신장암의 발생률은 1999년부터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2017년 암종별 발생 현황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갑상샘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도 암은 질병과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2018년에는 폐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간암이 가장 높은 암 사망률을 나타냈다.한편, 세계암연구재단(WCRF)과 미국암연구소(AICR)는 전 세계적으로 수행된 채소·육류와 암 관련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meta analysis, 수년간에 걸쳐 이뤄진 기존 연구 결과를 재분석)한 뒤 대장암의 위험요인으로 가공육과 적색육을 지목했다. 절인 채소를 포함한 절인 식품은 위암의 위험요인으로 꼽혔다.아시아 국가에서 수행된 다수의 연구에서는 절인 채소가 위암과 식도암의 위험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인의 경우 채소의 상당량을 절인 채소로 섭취한다.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나트륨의 주요 급원 식품군은 1998년부터 10여 년간 채소류가 조미료류 다음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치 섭취량은 채소 및 과일 섭취량 중 20~30%를 차지했으며, 그 비율은 남성에서 더 높았다.간암도 위암, 식도암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는데, 이 또한 채소 섭취에 따른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다. 나트륨 섭취와 간암과의 연관성을 연구한 코호트 연구에서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연관성이 없었지만, 중국인 연구에서는 소금 섭취가 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 섭취와 간암의 주요 원인인 비알코올성 지방간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일부 연구에서 고나트륨 섭취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유의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결과적으로 채소를 먹는 군의 암 발생이 낮아지는 현상을 보였지만 절인 채소를 섭취할 경우 위암과 식도암의 위험 요인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당부 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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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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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이 아파서 계단 오르 내릴때 힘들어요 연골이 달았으면 어떻게 치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반월판연골 손상의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존적 치료초기(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정을 취합니다. 1~2주간 압박 붕대, 부목, 석고 붕대, 소염제 등을 사용하여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킵니다. 급성 증상이 지난 후에는 관절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② 수술적 치료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통증이나 잠김 또는 불안정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신전이 지속적으로 제한되는 경우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요 수술 방법은 관절 내시경 치료입니다. 환부에 1cm 미만으로 작게 절개하고 관절 내시경을 집어넣은 후, 모니터를 통해 손상된 반월판연골을 보면서 치료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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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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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딱꾹질이 수시로 나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수의적인 횡경막 수축에 의하여 숨을 쉬고자 하나 갑자기 성문이 닫혀 특징적인 소리는 내는 것을 딸꾹질이라 한다. 보통은 경과가 양호하며 저절로 호전되는 성가심 정도에 불과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될 수 경우에는 심각한 질환의 증상일 수 있다. 인공호흡기로 치료 중인 환자에서 딸꾹질은 전체적인 호흡 순환의 이상을 초래하여 호흡성 알칼리증을 유발할 수 있다.딸국질의 유병율은 알려져 있지 않다. 딸국질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포유류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인간의 경우 심지어 태어나기 전에 자궁 안에서도 발생한다. 딸국질은 미숙아나 신생아가 유아, 소아, 성인에 비해 더 흔하다. 유아와 소아의 딸꾹질인 경우에는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며, 특발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아가 성숙하면서 딸국질의 빈도는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이유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지속적이며 재발하는 딸국질은 성인에서 더 흔하다. 일시적인 딸국질의 남녀 차이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으나, 지속적이며 재발하는 딸국질은 남성에서 더 흔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딸국질의 인종적, 지역적, 사회경제학적 차이에 대해서는 문헌에 고찰된 바가 없다.경과가 양호하여 저절로 호전되는 딸꾹질은 위의 팽창(탄산음료, 공기 삼킴, 과식)과 급격한 기온 변화(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 더운 환경에서 찬 샤워), 음주, 고양된 감정 상태(흥분, 스트레스, 웃음)로 생긴 경우이다. 반면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의 원인은 100여 가지가 넘으며 그 중 몇가지 중요한 것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심리적인 원인: 심한 스트레스/과도한 흥분, 전환장애/애도반응, 신경성 식욕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기질적인 원인: 중추신경성, 종양, 다발성경화, 뇌수종, 척수공동증, 뇌경색, 뇌출혈, 동정맥기형, 경막혈종/경막하혈종, 두신경염, 뇌외상/뇌진탕, 말초신경성, 심낭염, 갑상선종, 목의 종양/낭종, 중격동림프질환, 고막의자극, 흉부외상, 폐종양/폐부종, 심근경색, 심낭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천식, 식도폐색, 식도염, 위염, 위궤양, 위암, 췌장염, 췌장암, 장폐색, 염증성 장질환, 담석, 담낭염, 신질환, 간질환딸꾹질을 멈추는 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혀를 잡아당기면서 비인후부 자극, 티스푼으로 목젖 들어올리기, 비인후부에 대한 카테터 자극, 1티스푼의 설탕 먹기- 숨 참기, 재채기, 갑자기 놀래키기, 비닐봉지에 내신 숨을 재호흡하기- 경동맥 마사지, 미주신경 자극하기- 양 무릎을 가슴에 붙여서 횡격막 자극하기- 위의 팽창을 감소시키기 위해 트림을 하거나 비위관을 삽입한다.- 클로프로마진, 페니토인, 카바마제핀, 로자레팜, 디이아제팜 등의 약물들로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급성 딸꾹질은 저절로 호전되며 딸꾹질에 대한 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자주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은 심각한 질환의 소견일 수 있으므로 담당 주치의와 상담 받아야 한다.심리적 요인 및 원인 불명의 중추신경계의 감염, 뇌종양, 요독증, 폐렴, 폐종양, 심낭염, 횡격막하 농양, 간염, 췌장염, 췌장암 등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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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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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 질분비물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은 여성의 75% 정도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며, 여성의 45% 정도는 1년에 2회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칸디다 알비칸스(Candidia albicans)가 원인균입니다. 위험 인자로는 면역 억제 특히 후천성 면역결핍증, 당뇨병, 호르몬의 변화(임신), 광범위 항생제 치료, 비만 등이 있습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원인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ia albicans)라는 곰팡이균입니다.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하거나 임신, 당뇨병 등이 있으면, 질 내 유산균과 정상 질 세균의 농도가 낮아지면서 진균의 과성장이 일어나 이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꽉 조이는 바지를 입거나 오랜 시간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은 나쁜 생활 습관으로, 이러한 곰팡이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증상으로는 외음부의 가려움증, 치즈 알갱이와 같은 질 분비물, 성교 통증, 배뇨 시 통증 등이 있습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자궁경관 질 분비물을 채취한 후 현미경으로 이를 관찰하여 원인균인 칸디다균을 확인함으로써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보통 플루코나졸이라는 항진균제를 복용하거나, 질정제를 삽입하여 치료합니다. 이 질환을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 임신 시 합병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1년에 4회 이상의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병력을 보이는 경우를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지속적인 외음부 가려움증이 발생합니다. 대개는 만성 위축성 질염이나 피부염이 소양증의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만성 곰팡이성 감염이 있다고 잘못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치료는 만성 증상의 완화 요법을 시행한 후 억제 요법으로 항진균제인 플루코나졸(fluconazole)을 6개월간 사용합니다.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오랜 시간 수영복을 착용하거나 꽉 끼는 바지는 삼가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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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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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기 왼손잡이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5살까지는 알수 없습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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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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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코로나 검사 받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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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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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가끔씩 이명 비슷하게 소리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쪽 혹은 양쪽 귀에서 종소리, 벌레나 매미 우는 소리, 휘파람소리, 쉭-하는 소리 등이 나는 것을 이명증이라고 합니다.고막과 귀 바깥 사이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낮은 윙소리가 나며 고막 속의 귀신경에 이상이 있을 때는 매미소리처럼 높은 윙소리가 납니다. 귓속의 작은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때는 고막이 흔들려 뽀로록하는 소리가 납니다. 귀 근처의 혈관에 의한 경우는 맥박의 리듬에 맞춰서 솩솩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밖에 큰 병을 앓고 있거나 몸이 매우 피로할 때, 수면이 부족할 때에 귀와 코 속을 연결해주는 이관이 벌어지면서 자신의 말소리나 숨소리가 왕왕하고 울리는 수도 있습니다.흔한 원인에는 귀에 귀지가 꽉 차 있는 것, 만성 중이염 같은 귓병, 아스피린 과용 같은 약물 부작용이며 노인에서 제일 많습니다. 귓속 깊은 곳에는 달팽이관이라는 게 있는데 여기에 이상이 오는 메니에르씨병에서는 이명과 함께 현기증이나 청력장애가 같이 옵니다.약물 중에는 결핵약이나 항생제 장기 사용으로 이명과 청력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또 뇌종양, 동맥경화, 고혈압이나 저혈압, 심장병 등도 이명이 올 수 있습니다.귀지처럼 확실한 원인이 있으면 치료가 되며 그 외에 최근에 특수한 경우에 한하여 수술을 하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인에게는 대부분 아직까지는 확실한 치료가 없는 실정입니다.이명 자체는 생명에 지장을 주는 증상은 아니니 불안해하거나 실망하지는 마시고 운동이나 체력단련 등 건강관리를 꾸준히 잘 하십시오.밤에 조용할 때마다 소리가 나서 잠자기가 불편하면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주무시면 소리가 덜 납니다. 하루 종일 소리가 나서 아주 불편할 때는 소리가 좀 덜나게 하는 약을 쓸 수가 있는데, 큰 기대는 갖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만일 이명증 완화를 위해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길 원하시면 주치의와 상의해서 처방을 받도록 하십시오.이명과 동반하여 귀가 잘 안 들리거나 어지럼증이 같이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또한, 원인이 귀나 뇌 속에 암 같은 심각한 병 때문일 수가 있으므로 한번은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검사 상 정상이면 여기 저기 다니면서 다른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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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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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자가 치료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골이의 원인은 다양합니다.코막힘등을 유발할수 있는 비염, 축농증, 감기 등 편도선비대, 체중과다등으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일단 코골이가 있다면 옆으로 눕는 자세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비만한 편이라면 체중관리가 도움이 되며,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이 심하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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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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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및 얼굴에 땀을 어떻게 줄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신 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신 질환으로 인한 다한증일 경우 전신 질환을 치료하면 다한증이 함께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국한성 다한증의 경우 국소 치료를 시행하는데, 1%의 포르말린, 10%의 글루타알데하이드, 20%의 알루미늄 클로라이드 용액를 다한증 부위에 도포하거나, 이온영동 요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톡스 주사를 이용하여 주사 부위의 땀 분비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정서적 요인과 현저하게 관련되는 경우 진정제, 신경안정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특정 부위의 피부를 제거하거나 병변 부위의 교감 신경을 절제하여 과도한 땀 분비를 억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발한이 완전히 중지되거나 다른 부위에 발한이 증가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적 치료는 손과 겨드랑이 다한증이 심한 환자에 국한하여 사용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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