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되고 10일정도후가 감염력이 없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후 약 10일이 지나면 바이러스 배출과 전파력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약 5일간 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연구되어 몇몇 국가에서는 격리기간을 더 단축중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바이러스는 배출될 수 있으며 전파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멸된 바이러스로 인해 검사상 양성으로 확인될 수도 있기에 확진 후 재검사를 시행할 필요는 없으나 드물게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격리기간 단축은 오미크론 변이의 낮은 중증진행 가능성, 높은 백신 접종률, 감염자의 폭증으로 역학 조사의 어려움과 자가 격리시 경제에 끼칠 파장을 고려한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격리해제가 완치를 의미하거나 전염력이 0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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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는 휴유증이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는 현재 알려진 바로는 전형적인 감기증상(인후통, 열, 근육통 등)과 더불어 야간에 식은땀 증상이 흔하며 후각상실 등은 잘 보고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체로 경증환자가 많았다고 하나 이미 백신 접종이나 이전 감염등으로 인한 효과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후각 상실은 이전 변이들에서도 10% 미만에서만 관찰되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없다하여 코로나19 감염증의 가능성이 낮다고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델타변이에 비해서는 무증상 감염자가 많으며 중증환자는 확진자 대비 매우 줄어드는 추세입니다.증상으로는 코로나19, 독감, 일반 감기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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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이되고 7일자가격리 마지막날 자가진단키트에 한줄이면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후 약 10일이 지나면 바이러스 배출과 전파력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약 5일간 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연구되어 몇몇 국가에서는 격리기간을 더 단축중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바이러스는 배출될 수 있으며 전파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멸된 바이러스로 인해 검사상 양성으로 확인될 수도 있기에 확진 후 재검사를 시행할 필요는 없으나 드물게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격리기간 단축은 오미크론 변이의 낮은 중증진행 가능성, 높은 백신 접종률, 감염자의 폭증으로 역학 조사의 어려움과 자가 격리시 경제에 끼칠 파장을 고려한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격리해제가 완치를 의미하거나 전염력이 0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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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 질환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해당 가계도로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어머니가 질환이 발현하였고 남자 형제 중 한 명에게만 질환이 발생하였다면 성염색체 우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염색체 우성이라면 유전자를 가질시에 무조건 질환이 발현해야 하므로 질문자님 가계도에 남성은 해당 유전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것은 해당 질환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어떤 식으로 유전되는지 먼저 파악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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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검사는 매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자궁 경부암 검사는 해당 나이에서 해외 국가에서는 주로 3-5년 주기로 검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년에 한번으로 권고하고 있으나 매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여건이 된다면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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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백신을 꼭 접종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는 전파력이 매우 빠르며 기존 우세종인 스텔스 오미크론(BA.2 계열)보다 35%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면역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연구에서는 BA.5계열이 .2 계열보다 폐에 증식을 잘할 수 있으며 인후통이나 코막힘 등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켄타우로스 변이(BA.2.75)는 BA.5보다 무려 3.2배 더 강한 전파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켄타우로스의 돌연변이 부위는 BA.5와 거의 겹치지 않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환자가 BA.5에 재감염되고, 켄타우로스에 다시 감염되는 재재감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현재까지는 중증도 및 사망위험성이 이전 바이러스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나 최근 연구에서는 코로나 재감염시 최초 감염보다 사망이나 입원의 위험도가 올라갈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3차 접종 후 항체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3개월이 지난 경우가 많아 4차 접종을 면역저하자 혹은 고령자 위주로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은 여전히 중증진행을 낮추고 사망률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백신 접종은 권고되고 있습니다.4차접종은 3회접종 완료 4개월 이후 접종을 권고합니다. 4차접종 권고 대상은 50세 이상 성인,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기저질환자, 요양병원(시설) 및 정신건강증진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감염취약시설(장애인, 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입니다. 4차접종은 3회접종 백신 종류와 관계없이 mRNA 백신으로 접종하고 가급적 동일 백신으로 접종 받으시길 권고합니다. 4차접종의 백신 용량은 3차접종과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하지만 노바백스 백신으로 1·2·3차 접종을 받은 경우, 4차접종은 노바백스백신으로 접종을 권고합니다. 단, mRNA 백신을 희망하는 경우 mRNA 백신으로 접종받으실 수 있습니다.mRNA 백신에 대한 금기·연기 대상자이거나, mRNA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우 노바백스 백신으로 4차접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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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에 좋은 신발과 스트레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막과 발뒤꿈치 뼈를 연결하는 인대 부위의 염증이 발생하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지만 딱딱한 곳에서 맨발로 걷는 것도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되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은 발바닥에 부담을 주지않는 자전거타기나 수영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쪼리등은 적절하게 아치를 지탱해 줄수 없으며 발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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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아이결과지해석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흉추 3,5,11번에 혈관종이 발견되었습니다. 흉추에 압박 골절은 확인되지 않으며 혈관종은 일반적으로 양성이지만 감별을 위해 필요시 PET CT 촬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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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파면 안좋다고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외이도를 지속적으로 건드리게 될 때 외이도에 자극을 주게 되어 외이도염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외이도염은 외이도에 자극이나 습한 환경으로 인해 해당부위에 세균이나 진균감염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되도록 외이도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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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손이붙고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부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먼저 신장, 간, 심장 기능을 평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 질환이 없다면 국소적인 혈관문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종이나 약물로 인한 부종일 수 있어 신장내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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