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샷 필수와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든 접종완료자들이 3차 부스터 샷을 필수로 현재 접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없는 직업상 노출위험도가 큰 50세 미만군에는 강력한 권고는 아닙니다.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해당군에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해당군이라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부스터로 맞을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모두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선택하시어 맞으시면 됩니다. (국내는 얀센 접종자만 원할경우 얀센을 선택가능, 그외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접종대상자는 1. 2개월 후 접종 대상자A. 면역저하자B. 얀센접종자2. 4개월 후 접종 대상자A.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B. 18-59세 기저질환자C.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3. 5개월 후 접종 대상자A. 50대 연령층B.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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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접종 후 심장 근처에 통증 및 가슴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근염, 심막염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큰 후유증없이 호전된다고 하지만 일단 제대로 된 진단을 받으시는게 중요하므로 심장내과로 방문하시어 피검사, 심전도 등을 확인하시고 필요시에 전문의의 의견에 따라 초음파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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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국내에서 발생했다던데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델타 변이에 비해 2배 이상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 기존 백신 접종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자가 어떤 임상경과를 보이는지는 현재 명확하지 않습니다. 기존 델타변이로 인한 돌파감염시에도 감염자가 일반적으로 중증 진행이 드물고 백신 미접종자에 비해 경과가 양호한 경우가 많았으므로 감염증 자체는 막지 못하더라도 중증 진행이 흔하지 않다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합니다.백신 제조사들이 새로운 변이를 대상으로 백신 생산을 예정중이므로 방역규칙에 잘 따르면서 경과를 잘 지켜보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로 전파되므로 덴탈마스크를 쓰는 것은 비말을 방어하기에 괜찮은 수단입니다. 공기를 통한 전파력이 있는 감염체라면 원칙적으로 보호장구를 모두 착용하고 N95이상급 마스크를 아주 꼼꼼히 써야합니다. 비말 감염을 통한 전파되는 감염체에도 사실 마스크를 잘 맞춰서 좋은 것을 쓰더라도 눈, 코부위가 이미 노출되어 있기에 충분한 비말 감염 예방효과를 누리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그러므로 매일 덴탈마스크를 바꿔끼고 손세정을 잘하는 것은 충분히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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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누 변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델타 변이에 비해 2배 이상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 기존 백신 접종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전파력도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되어 판데믹의 가능성이 있어 증시도 하락하였습니다. 보통 전파력이 증가하면 치명률은 감소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델타 바이러스이며 높은 전파력과 알파와 비슷한 치명률을 보여 많은 사상자를 냈습니다.현재까지는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증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관찰기간이 짧아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아직 경과나 예후를 정확히 예측하기 힘든 반면 전파력이 클 것으로 생각되고 백신 무력화 가능성이 높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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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화니자 백신1차 부작용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보통 코로나 백신에 대한 알러지 반응은 즉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의료기관에서 관찰 후 귀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드물게 지연성으로 알러지 반응이 생길 수도 있지만 대부분 피부쪽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만약 알러지 반응이라고 가정한다면 최신 지견은 이렇습니다. (uptodate 8월 23일 최신판)1. 경증, 중증을 구분하고 심각한 아나필락시스가 초래될 수 있는지 위험도를 판단한다.- 경증 : 국소적인 두드러기, 얼굴화끈거림, 주관적인 증상들, 경증이며 저절로 해소되는 흉부, 목 증상등이 경우엔 대부분 2차 접종을 별 문제 없이 마치고 알러지 전문가를 보거나 피부 반응검사등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행여 모를 알러지 반응이나 이상반응에 대비해 2차 접종 후 30분 가량 충분히 의료기관에서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선 정립된 권고안은 아니지만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지르텍, 알레그라 등을 접종 1시간 전에 복용하기를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히스타민제는 이후에 생기는 심각한 알러지 반응을 가릴 수도 있어서 개인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중증: 광범위하게 퍼진 두드러기, 기관지나 혀가 붓는 증상, 천명음(wheezing), 저혈압, 구토이 경우엔 알러지 전문의를 만나시고 CDC나 World Allergy Organization(WAO)에서는 화이자와는 다른 계열인 얀센이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차로 접종하길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다른 계열의 백신의 교차접종으로 심한 이상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만약 같은 약제로 접종을 한다면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 한 후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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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 주사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든 접종완료자들이 3차 부스터 샷을 필수로 현재 접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없는 직업상 노출위험도가 큰 50세 미만군에는 강력한 권고는 아닙니다.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해당군에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해당군이라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접종대상자는1. 2개월 후 접종 대상자A. 면역저하자B. 얀센접종자2. 4개월 후 접종 대상자A.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B. 18-59세 기저질환자C.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3. 5개월 후 접종 대상자A. 50대 연령층B.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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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변이와 백신 효용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델타 변이에 비해 2배 이상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 기존 백신 접종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어 돌파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전파력도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전파력이 증가하면 치명률은 감소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델타 바이러스이며 높은 전파력과 알파와 비슷한 치명률을 보여 많은 사상자를 냈습니다.현재까지는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증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관찰기간이 짧아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아직 경과나 예후를 정확히 예측하기 힘든 반면 전파력이 클 것으로 생각되고 백신 무력화 가능성이 높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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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바이러스 부스터샷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든 접종완료자들이 3차 부스터 샷을 필수로 현재 접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없는 직업상 노출위험도가 큰 50세 미만군에는 강력한 권고는 아닙니다.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해당군에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해당군이라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접종대상자는 1. 2개월 후 접종 대상자A. 면역저하자B. 얀센접종자2. 4개월 후 접종 대상자A.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B. 18-59세 기저질환자C.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3. 5개월 후 접종 대상자A. 50대 연령층B.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등)입니다.현재 부스터 샷 이후 권고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현재 접종완료자 중에서 부스터 샷 접종군과 비접종군이 나누어지고 있고 이후 필요한 비교 연구를 통하면 백신을 특정 시점에 지속적으로 맞아야 될지 지침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백신 효과는 감소하므로 부스터 샷 이후 접종이 다시 필요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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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넘은 노부모님 3차 부스터샷 맞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든 접종완료자들이 3차 부스터 샷을 필수로 현재 접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화이자나 모더나의 경우 초기 연구 당시 코로나 감염의 95% 예방효과를 보였지만 수개월이 지나며 그 효과가 확연히 떨어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또 델타 변이가 주된 변이로 감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재,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감염이 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접종을 완료한 경우 설령 감염이 되더라도 거의 대부분에서 입원이 필요하거나 중증질환으로 진행하는 것을 낮추고 있어 백신 접종으로 인한 위험도보다는 그로 얻는 이득이 훨씬 크기에 백신 접종은 여전히 권고하고 있습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부스터로 맞을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모두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선택하시어 맞으시면 됩니다. (국내는 얀센 접종자만 원할경우 얀센을 선택가능, 그외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고령자, 기저질환자는 코로나19 감염시 중증진행이 많아 접종 전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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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스터샷이 의미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백신 접종 후 수개월이 지나면 백신 효과가 감소하므로 효과를 증폭하기 위해서 부스터 샷을 특정군에서 권고, 현재 우선 접종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부스터로 맞을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모두 가능하며 (국내는 얀센 접종자만 원할경우 얀센을 선택가능, 그외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이상반응은 길어도 보통 수일이면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라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에 내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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