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은 언제 맞으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항체가는 접종 완료 후 3개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주로 6개월에 바닥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6개월 후를 접종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등지에서는 그보다 짧은 기간안에 부스터를 이미 접종하였고 접종후에 특별히 이상반응의 빈도가 높다던지 큰 차이는 없으며 돌파감염을 상당히 막아주고 중증 진행을 억제하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한국에서도 접종이 일찍 완료된 군 위주로 돌파감염 및 중증이 문제가 되기 시작하여 빠르게 접종을 앞당겼습니다.면역저하자의 경우 백신 효과가 떨어져 좀 더 일찍 접종을 하며 얀센백신의 경우 2차에 해당하는 접종이 없으므로 2개월 후 접종을 시행중에 있습니다.더 일찍 부스터를 접종하더라도 효과가 더 좋을지, 이상반응등은 덜할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는 3개월 이후 접종하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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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정말 맞기싫은데 맞아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18세 이상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1B로 상승, 1은 강력한 권고를 의미, B는 중등도 이상 퀄리티의 의학적 근거가 뒷받침됨)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현재까지 실험실 연구를 토대로 기존 백신의 효과는 유증상 감염 예방을 40% 미만, 중증진행 예방에서 약 70% 정도 효과를 과학자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스터를 접종 받았을 경우 백신 효과가 증폭되어 약 70-75%까지 유증상 감염을 예방 및 90% 이상에서 중증진행 예방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 초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였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신 접종은 불이익이 따를 수는 있으나 강제적으로 의사에 반하여 접종하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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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1차 백신 두드러기 알러지반응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보통 코로나 백신에 대한 알러지 반응은 즉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의료기관에서 관찰 후 귀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드물게 지연성으로 알러지 반응이 생길 수도 있고 대부분 피부쪽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만약 알러지 반응이라고 가정한다면 최신 지견은 이렇습니다. (uptodate 8월 23일 최신판)1. 경증, 중증을 구분하고 심각한 아나필락시스가 초래될 수 있는지 위험도를 판단한다.- 경증 : 국소적인 두드러기, 얼굴화끈거림, 주관적인 증상들, 경증이며 저절로 해소되는 흉부, 목 증상등이 경우엔 대부분 2차 접종을 별 문제 없이 마치고 알러지 전문가를 보거나 피부 반응검사등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행여 모를 알러지 반응이나 이상반응에 대비해 2차 접종 후 30분 가량 충분히 의료기관에서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선 정립된 권고안은 아니지만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지르텍, 알레그라 등을 접종 1시간 전에 복용하기를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히스타민제는 이후에 생기는 심각한 알러지 반응을 가릴 수도 있어서 개인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중증: 광범위하게 퍼진 두드러기, 기관지나 혀가 붓는 증상, 천명음(wheezing), 저혈압, 구토이 경우엔 알러지 전문의를 만나시고 CDC나 World Allergy Organization(WAO)에서는 화이자와는 다른 계열인 얀센이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차로 접종하길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다른 계열의 백신의 교차접종으로 심한 이상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만약 같은 약제로 접종을 한다면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 한 후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안전하게 접종 마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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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접 접촉자는 아닌데요…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질문자님께서는 밀접접촉자와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으나 밀접접촉자는 아닌 상태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로서는 선별검사를 한번 받으신 후 음성이라면 경과를 관찰하시다 감기 증상이 있을시에 즉시 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확진자 가족분이 확진자로 판명 되는지에 따라 근무환경에 따라 밀접접촉자가 될 수도 있으므로 약 2주간은 업데이트 되는 소식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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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징적인 증상은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안타깝게도 증상만으로는 코로나19, 독감, 감기를 구분할 수 없으며 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감별 가능합니다. 코로나19의 증상은 370,000건 확진된 코비드 케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국 CDC 에 따르면,기침 50%에서 발생,38도 이상 열 43%에서 발생,근육통 34%에서 발생,호흡곤란 29%에서 발생,인후통 20%에서 발생,설사 19%에서 발생,구역/구토 12%에서 발생,미각상실, 복부통증, 콧물 10% 미만으로 각각 발생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인 현재, 감기증상이 있다면 코로나19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므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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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3차, 4차 맞아야 되는 이유가 약효가 떨어져서라는데 코로나 백신은 항체 생성이 안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코로나19 확진 후 회복하거나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중화항체는 감소하며 델타변이에 효과적인 중화항체가 있더라도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중화항체가 제대로 기능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경과하거나 새로운 변이가 등장할때마다 재감염의 우려가 있으며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백신의 역할이 중화항체를 생성하여 감염 자체를 예방하는 것도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면역에 관계되는 세포들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작시켜 활성화 시킴으로서 실제 감염이 일어났을 경우 빠르게 감염된 세포를 사멸시킴으로서 바이러스가 인체내에서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여 중증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백신 효과 중 후자의 경우에는 변이가 있더라도 일정수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스터 샷을 통해 중화항체 및 면역반응을 다시금 일깨움으로서 코로나19 유증상 감염 예방 및 중증진행 억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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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가 가능한 치료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언급하신대로 코로나도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치료제 개발이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일반적인 감기는 수일간 앓은 후에 후유증 없이 회복하지만 코로나19의 경우 심각한 합병증 및 중증진행으로 인해 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중에 있습니다.머크사(미국)에서 개발하는 몰누피라비르의 경우 대규모 임상연구가 진행되서 FDA등에 승인이 우선 나야할 것 같으며 처음 기대했던 것 보다 효과도 떨어지며 이상반응도 백신보다는 높은 비율로 보고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결과를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용법은 1회당 4알을 매일 2회, 총 5일간 복용합니다.팍스로비드는 대조군에 비해 입원 및 사망률이 89% 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와 곧 긴급승인 및 사용예정중에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라고 명명된 이 치료제는 nirmatrelvir + ritonavir라고 하는 약물의 조합으로 전자가 바이러스가 증식을 방해하고 ritonavir는 nirmatrelvir의 혈중 농도를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팍스로비드는 경중증 코로나19환자 중 12세이상, 40kg 이상인 군에서 복용할 수 있으며 특히 중증 코로나19 진행 가능성이 높은 군에게 투여토록 권고하고 있으며 1회당 3알을 매일 2회, 총 5일간 복용합니다.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경우 흔히 알려진 부작용으로 근육통, 고혈압, 설사, 미각 변화, 간기능이상, HIV 치료제에 대한 내성 증가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은 아직 인체시험에서 확보되지 못하였습니다.하지만 독감의 경우에 타미플루라는 훌륭한 치료제가 있지만 독감 이환시 발생하는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고려하여 매년 독감 백신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백신 접종은 권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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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인 친언니가아직 코로나 1차도 안맞았어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8월 11일 미국 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에 따르면 임산부, 모유수유자, 가임기 여성에게 모두 백신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1B, 1은 강력한 권고를 의미, B는 중등도 이상 퀄리티의 의학적 근거가 뒷받침됨) 이는 여러 연구에서 백신 접종이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데이터에 근거해 내린 판단입니다. 또한 임산부가 백신 접종 후 형성된 항체가 태반, 모유등에서 확인이 되어 면역력이 태아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35세 이상의 고령, 당뇨, 비만, 고혈압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는 특히 권고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신 자체가 코비드 감염에 더 취약하지는 않지만 감염되었을 경우 위험에 취약해져 코비드에 걸리지 않은 임산부 대비 모성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현재 백신은 백신이 투여되었을 때 백신에 바이러스 정보가 체내에서 복제를 하지는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백신이 코비드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주 이후 코로나 감염증이 발생할 경우 산모에 악영향을 끼칠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고, 26주 이후 감염시에는 신생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11월에 추가된 연구결과를 보면 코로나19가 모성사망과 사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에서 연구된 논문에 따르면 임산부와 같은 나이대의 가임기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경우 코로나19 관련 사망률은 9/1,000 대 2.5/1,000으로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성사망 15건 중 14건에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15건 중 접종완료를 마친 산모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판데믹 시기에 120만 건의 분만이 있었고 그 중 8,000건 이상이 사산이었다고 합니다. 산모가 코로나19 감염증이었던 경우에 약 1.26%가량에서 사산이 발생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이 없는 산모의 사산율은 약 절반수준인 0.64%로 분석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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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맞고 왼쪽 겨드랑밑이 일주일정도 아팠는데 유방암?3차도 아파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백신 접종 후 임파선이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목 주위, 겨드랑이, 사타구니 쪽은 임파선이 모이는 장소로 감기 몸살 등이 심해도 임파선이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파선은 몸안의 림프액 즉 면역과 관련된 체액이 흐르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만졌을 때 통증이 없는 임파선 결절등은 오히려 다른 질환의 위험성이 있으나 통증이 있는 임파선 결절은 주로 체내 염증 반응의 부산물 같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증상을 관찰하시고 지속되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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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백신 등 임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8월 11일 미국 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에 따르면 임산부, 모유수유자, 가임기 여성에게 모두 백신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1B, 1은 강력한 권고를 의미, B는 중등도 이상 퀄리티의 의학적 근거가 뒷받침됨) 이는 여러 연구에서 백신 접종이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데이터에 근거해 내린 판단입니다. 또한 임산부가 백신 접종 후 형성된 항체가 태반, 모유등에서 확인이 되어 면역력이 태아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35세 이상의 고령, 당뇨, 비만, 고혈압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는 특히 권고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신 자체가 코비드 감염에 더 취약하지는 않지만 감염되었을 경우 위험에 취약해져 코비드에 걸리지 않은 임산부 대비 모성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현재 백신은 백신이 투여되었을 때 백신에 바이러스 정보가 체내에서 복제를 하지는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백신이 코비드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주 이후 코로나 감염증이 발생할 경우 산모에 악영향을 끼칠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고, 26주 이후 감염시에는 신생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11월에 추가된 연구결과를 보면 코로나19가 모성사망과 사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에서 연구된 논문에 따르면 임산부와 같은 나이대의 가임기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경우 코로나19 관련 사망률은 9/1,000 대 2.5/1,000으로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성사망 15건 중 14건에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15건 중 접종완료를 마친 산모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판데믹 시기에 120만 건의 분만이 있었고 그 중 8,000건 이상이 사산이었다고 합니다. 산모가 코로나19 감염증이었던 경우에 약 1.26%가량에서 사산이 발생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이 없는 산모의 사산율은 약 절반수준인 0.64%로 분석되었다고 합니다.화이자/모더나는 코로나 바이러스 정보 중 스파이크 단백질 생성이 가능한 mRNA를 주입하여 인체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미리 인지하여 항체를 형성하고 기억 T세포에 면역반응이 일어나도록 유발합니다. mRNA는 이중나선구조가 아닌 상태로 존재하므로 파괴되기 쉬워 PEG 라는 막으로 보호하여 인체에 전달하게 됩니다. 이 PEG 성분이 심한 알러지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아스트라제네카/얀센은 아데노바이러스를 변형시켜 전달체로 활용하여 해당 DNA를 인체에 전달하여 같은 방식으로 면역반응을 유도합니다. 상기 백신들은 모두 바이러스 전체가 아닌 특정 부분 정보가 체내에서 자가 복제를 못하는 상태로 주입되어 단순히 면역반응을 일으키므로 백신이 코비드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머크사(미국)에서 개발하는 몰누피라비르의 경우 대규모 임상연구가 진행되서 FDA등에 승인이 우선 나야할 것 같으며 처음 기대했던 것 보다 효과도 떨어지며 이상반응도 백신보다는 높은 비율로 보고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결과를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팍스로비드는 대조군에 비해 입원 및 사망률이 89% 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와 곧 긴급승인 및 사용예정중에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라고 명명된 이 치료제는 nirmatrelvir + ritonavir라고 하는 약물의 조합으로 전자가 바이러스가 증식을 방해하고 ritonavir는 nirmatrelvir의 혈중 농도를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팍스로비드는 경중증 코로나19환자 중 12세이상, 40kg 이상인 군에서 복용할 수 있으며 특히 중증 코로나19 진행 가능성이 높은 군에게 투여토록 권고하고 있습니다.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경우 흔히 알려진 부작용으로 근육통, 고혈압, 설사, 미각 변화, 간기능이상, HIV 치료제에 대한 내성 증가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치료제의 경우 기본적으로 5일간 약물을 투여하며 혈중에서 높은 농도를 유지하므로 태아에게 영향이 갈 가능성이 높으며 항바이러스제의 특성 상 임신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선천성 기형등에 대해서도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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