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수출 무역 비용절감 방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해당부분에 대하여는 사실상 비용을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보통은 물류비를 최대한 절감하여야되지만 이에 대하여는 정해진 금액이다보니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통은 인력을 감축하고 자동화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이를 절감하는 방법을 채택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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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미국으로 식품 수출하려고 합니다. 준비과정 문의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해당부분에 대하여는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답변드립니다FDA 시설 등록 (Food Facility Registration, FFR): 미국으로 식품을 수출하려는 모든 해외 제조 시설은 FDA에 등록되어야 합니다. 이는 바이오테러리즘 방지법에 따라 시행되며, 등록 후 매 짝수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해외공급자검증프로그램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미국 내 수입업자는 해외 공급자의 식품이 미국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수출자는 제품의 생산 과정, 안전성, 품질 관리 등에 대한 문서를 제공하여야 합니다.성분 검토 및 라벨링: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이 FDA에서 허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사용되는 일부 색소나 첨가제가 미국에서는 허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영양성분표, 성분 목록, 알레르기 정보 등을 포함한 라벨을 FDA 규정에 맞게 작성해야 합니다.저산성 식품 등록 (Low-Acid Canned Foods, LACF): 건조 채소가 저산성 식품에 해당할 경우, FDA에 해당 제품을 등록하고, 공정에 대한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식품안전계획 수립 (Preventive Controls for Human Food, PCHF): FSMA에 따라 식품 제조업체는 위해요소 분석과 예방 통제를 포함한 식품안전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식품안전예방통제자격자 (PCQI)가 필요하며,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아마존 판매자 등록 및 규정 준수: 아마존에서 식품을 판매하려면 아마존의 식품 판매 정책과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유통기한, 포장, 배송 조건 등에 대한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준비해야 합니다.물류 및 통관 준비: 제품의 미국 내 배송을 위해 물류 계획을 수립하고, 통관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물류 업체와 협력하고,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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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수입화물 클레임 어떻게 잘 해결되야할지...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이에 대하여는 수입을 하는 입장에서는 클레임이 쉽게 걸리지 않지만 걸리게 된 경우에는 원만한 합의를 도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보험사와 재협의 요청을 하시거나 직접 협상을 하시거나 정 이런 부분이 어렵다면 손해경감에 대하여 협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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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L 운송 관련 비용 항목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1. CONSOL HANDLING CHARGE'Consol Handling Charge'는 'Consolidation Handling Charge'의 약자로, 여러 화주의 소량 화물(LCL)을 하나의 컨테이너로 통합하여 운송할 때 발생하는 취급 수수료를 의미합니다. 이 비용은 화물의 집하, 분류, 적재 및 관련 서류 처리 등 통합 작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포함합니다. 포워더나 콘솔사가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며, 그에 따른 서비스 비용으로 부과됩니다.2. CFS 차지 항목에서 W/H Storage와 Forklift 차지의 구분 이유CFS(Container Freight Station)는 LCL 화물을 처리하는 장소로, 여기서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W/H Storage'는 Warehouse Storage의 약자로, 화물이 CFS에 보관되는 동안 발생하는 창고 보관료를 의미합니다. 'Forklift 차지'는 지게차를 사용하여 화물을 적재하거나 하역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이러한 비용은 각각의 작업에 따라 별도로 부과되며, 화물의 특성, 중량, 부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3. EDI FEE'EDI FEE'는 Electronic Data Interchange Fee의 약자로, 전자 문서 교환 시스템을 통해 화물 관련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EDI는 기업 간에 표준화된 전자 문서를 교환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으로, 선사나 포워더가 화물 정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전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화주에게 부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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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그리고 일부 암호화폐들은 명맥을 이어나가면서 성장을 하지만 다른 암호화폐들은 잘 성장할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향후에는 결국 비트코인은 디지털라이즈드 골드, 이더리움은 디지털라이즈드 본드 등으로 포지션을 구축할 듯 하지만 이러한 부분이 부족한 코인들의 경우에는 결국에는 사라질 것으로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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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이에 대하여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숏포지션이 더 유리한 포지션이기에 외인들이 숏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저점을 하회할지 여부가 중요할 듯 하며 혹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악재가 있어 삼성전자가 하락하고 있기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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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방준비제도는 왜 은행이라는 명칭을 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이는 연준이 전통적인 상업 은행이나 투자 은행과는 다른 역할과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준은 금융 시스템을 안정시키고 통화 정책을 관리하는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기관이지, 상업 은행처럼 예금을 받거나 일반 대중을 위한 대출을 제공하는 기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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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는 외국인들의 파생상품 놀이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증시는 삼성전자의 시총 비중이 약 30%이기에 삼성전자와 지수를 컨트롤할 수 있다면 충분히 선물에서 원하는 포지션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을 유의하시면서 투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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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자산의 등락 폭이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부분에 대하여는 많이 오른 부분에 대하여 일부 조정을 보이는 것이기에 명확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아울러, 미국장이 시작하는 한국시간 11시 ~ 2시까지가 변동성이 가장 높기에 실제 미국장이 개장하여야지 해당 부분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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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천만원으로 미국 고배당 주식을 해보려고하는데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이에 대하여는 아래 글을 참고부탁드리며, 아래 글에서는 다루지 않지만 커버드 콜 ETF를 공부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https://blog.naver.com/joinjaang/223415514985?viewType=pc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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